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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배려할수록 더 힘들어질까 : 나보다 남이 먼저인 에코이스트를 위한 정신적 호신술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서람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왜 배려할수록 더 힘들어질까 : 나보다 남이 먼저인 에코이스트를 위한 정신적 호신술 / 윤서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위즈덤하우스,   2024  
형태사항
287 p. ; 20 cm
ISBN
9791171713080
일반주기
부록: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방탄조끼가 되어줄 14가지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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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5.232 2024z5 등록번호 11190520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는 흔히 공감과 경청을 잘하고 배려심이 뛰어난 사람들을 닮고 싶어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이유 때문에 삶이 힘들어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에코이스트(Echoist)’라 불리는 이들이다. 에코이스트는 나르시시스트와 같은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휩싸여서 고통받기 쉬운데, 그 이유는 성격적인 결함이 있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타인을 지나치게 존중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버린다. 여러 심리학자가 “에코이스트 성향은 오늘날 MZ세대의 전반적인 특성에 해당한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에코이스트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더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한 명의 에코이스트로서,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처절하게 애써온 저자가 자신과 같은 성향의 사람들에게 평생의 방탄조끼가 되어줄 방법을 여러 방면에서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지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엄청난 잠재력을 깨닫고 스스로를 보호하며 삶을 마음껏 아름답게 가꿔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과연 에코이스트일까?’
나르시시스트와 정반대 성향을 지닌 이타심 높은 사람들

에코이즘과 나르시시즘은 일종의 스펙트럼이라고 할 수 있다. 밝은 빛과 짙은 어둠 사이에 다양한 종류의 밝기가 존재하듯이 에코이스트와 나르시시스트를 이분법으로 나눌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건 두 성향은 정반대에 자리하고 있다는 거다.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을 남들보다 유독 특별하다고 생각해 권위를 내세워 사람들을 이용하고 쉽게 공감하지 못한다. 반면에 에코이스트는 나르시시스트와는 달리 아래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① 주목받기 싫어한다.
②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자신부터 비난한다.
③ 자신과 타인에게 이중 잣대를 갖고 있다.
④ 확신 없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⑤ 사람에 대한 경계선이 분명하지 않다.
⑥ 자신보다 항상 남이 먼저다.
⑦ 질투심 많은 사람들과 관계가 얽혀 있다.

에코이스트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늘 좋은 의도로 타인을 대한다고 믿기에 악한 의도로 다가오는 나르시시스트의 존재를 잘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들에게 손쉬운 먹잇감이 되고 만다. 그렇다면 에코이스트는 자신의 성향을 바꿔야만 하는 걸까? 저자는 이 일곱 가지 특징 모두가 단점이 아니라,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장점이라고 목소리 높여 이야기한다. 에코이스트는 원래의 성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신을 보호해줄 ‘방어 무기’만 하나만 더 장착하면 된다. 그 무기는 바로 ‘건강한 공격성’이다.

“타인을 과도하게 허용하는 건 자신에 대한 학대다!”
설득과 대화가 아닌 건강한 공격성으로 나르시시스트에게 맞서는 법

나르시시스트에 관한 전 세계의 강연과 책, 자료들을 공부하며 저자가 가장 크게 깨달은 건 자신에게는 그 무엇보다 ‘공격성’이 필요했다는 사실이다. 나르시시스트에게는 상식적인 대화나 설득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아무리 논리적인 이유와 근거를 대도 그들은 괴로워하는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을 뿐이다.
저자는 “공격적인 사람이 아니라, 건강한 공격성을 갖춘 사람이 되자”라고 이야기한다. ‘건강한 공격성’은 나르시시스트들의 ‘병적인 공격성’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 어떤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바로 ‘건강한 공격성’이다. 이렇게 건강한 공격성을 기르면 나르시시스트가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할 때, 더는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끔 선을 그으며 적극적으로 자기주장을 펼치게 된다.

13만 구독자의 삶을 구원한 ‘서람TV_힐링크리에이터’가
직접 실천해서 안내하는 적극적 자기주장 훈련

적극적 자기주장이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다. 의견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생각과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저자에게 적극적 자기주장 훈련을 배운 구독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저에게 숨을 제대로 쉬는 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셨습니다.”
“블랙홀 같은 관계에서 드디어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젠 그 누구도 저를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이 방법을 많은 사람들이 깨우치길 바랍니다.”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는 생과 사를 오가는 전쟁만큼 힘들 수 있다. 이 치열한 정신적 싸움에서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건 ‘적극적 자기주장’ 능력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르시시스트가 내 감정을 이용해 나를 휘두르며 내 인생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적극적 자기주장을 익혀서 자신만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게 펼쳐가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서람(지은이)

유튜브 채널 〈서람TV_힐링크리에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수년 동안 여러 명의 나르시시스트로부터 피해를 당하며 깊은 우울증을 앓았다.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국내외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수많은 책과 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스스로 피해자의 늪에서 벗어났다. 직접 실천하며 깨달은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전하기에 ‘나르시시스트에 관한 국내 최고 권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남들보다 뛰어난 배려심, 공감력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그 이유로 나르시시스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에게 건강한 공격성을 갖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 자기주장 훈련’을 다각도에서 제시한다. 또 다른 지은 책으로는 《그 사람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_ ‘건강한 공격성’을 지닌 사람이 됩시다
나는 과연 에코이스트일까?

1장 내 주변에는 왜 나르시시스트들만 가득할까
나르시시스트의 먹잇감이 되는 사람들
에코이스트가 늘 가지고 있는 것
시련 속에 자라난 사람들에 대하여
이 방법을 통해 당신 역시 살 수 있기를

2장 당신은 그런 대우를 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비난하는 내면의 목소리 조련하기
에코이스트가 꼭 알아야 할 행복의 조건
에코이스트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
에코이스트의 강점 바라보기

3장 에코이스트를 지켜줄 적극적 자기주장 훈련
스스로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감정 표현을 하지 마세요
수용하지 마세요
대화하지 마세요
긴말 필요 없고 이 말만 하세요
이것만은 반드시 먼저 선수치세요
잃어버린 나를 완전히 다시 찾는 방법

4장 누구보다 나답게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더는 억울해지지 맙시다
복수,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화끈하게
우리가 꼭 친해져야 할 사람들
이렇게 해야 후유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록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방탄조끼가 되어줄 14가지 지침

에필로그_에코이스트로서의 삶을 마음껏 아름답게 가꿔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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