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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남무성, ▼d 1968- ▼0 AUTH(211009)68881 |
| 245 | 1 0 | ▼a 스윙 라이프 = ▼x Swing life : ▼b 남무성의 음악 만화 에세이 / ▼d 남무성 글·그림 |
| 260 | ▼a 서울 : ▼b Bookers : ▼b 음악세계, ▼c 2024 | |
| 300 | ▼a 199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1 cm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5 2024z1 | 등록번호 11190881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과 음반, 만화와 영화 등으로 오랫동안 재즈 이야기를 해 온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남무성이 지난 몇 년간 쓰고 그린 글과 만화를 모아 담았다. 재즈 음악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영화 〈아메리칸 뷰티〉나 007시리즈까지 다룬다. 미술작품을 보고 느낀 사유와 서울과 양평을 오가며 겪었던 전원생활의 에피소드도 등장한다. 얼핏 음악과 연관이 없어 보이는 이야기들도 결국은 음악으로 귀결되고 자연스럽게 재즈를 관통한다. 남무성 작가는 이 책에서 어려운 재즈 이야기는 치우고 누구에게나 있음 직한 하루하루 속에서 재즈와 어울리는 순간들을 포착해 보여준다.
남무성 작가에게 재즈는 단순히 음악 장르가 아니라, 일상을 다채롭게 변주하는 삶의 리듬이자 철학이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일상에도 재즈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듯하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재즈의 순간을 만나다”
음악을 그리는 재즈 평론가 남무성이 선보이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음악 만화 에세이
책과 음반, 만화와 영화 등으로 오랫동안 재즈 이야기를 해 온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남무성이 지난 몇 년간 쓰고 그린 글과 만화를 모아 담았다. 재즈 음악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영화 〈아메리칸 뷰티〉나 007시리즈까지 다룬다. 미술작품을 보고 느낀 사유와 서울과 양평을 오가며 겪었던 전원생활의 에피소드도 등장한다. 얼핏 음악과 연관이 없어 보이는 이야기들도 결국은 음악으로 귀결되고 자연스럽게 재즈를 관통한다. 남무성 작가는 이 책에서 어려운 재즈 이야기는 치우고 누구에게나 있음 직한 하루하루 속에서 재즈와 어울리는 순간들을 포착해 보여준다.
남무성 작가에게 재즈는 단순히 음악 장르가 아니라, 일상을 다채롭게 변주하는 삶의 리듬이자 철학이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일상에도 재즈가 자연스레 스며드는 듯하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사방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라도 싱커페이션이 느껴진다.
딱히 재즈를 인식하지 않고 접어두더라도, 무언가에 대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 속에 재즈가 있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이
‘스윙’이다
“사소한 많은 것들이 재즈와 연관되어 있다.
세르쥬 갱스부르의 담배 피우는 모습을 흉내 내다가
그의 재즈 넘버 〈Black Trombone〉을 알게 된 것처럼.”
재즈는 결코 특별한 음악이 아니다. 언제든 있고 어디에나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가 주인공인 <라라 랜드>, 루이 암스트롱이 주제곡을 부른 〈007시리즈〉 등 수많은 영화에서 재즈를 만날 수 있다. 책도 마찬가지. 청소년기의 방황과 고독을 그린 필독서 《호밀밭의 파수꾼》에서도 재즈가 등장한다. 주인공의 어린 여동생이 회전목마를 타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Smoke Gets in Your Eyes〉는 아주 유명한 재즈 스탠더드이다. 하다못해 하이볼도 재즈와 연관이 있다. 하이볼은 재즈맨 무라카미 하루키가 유행시켰는데, 그래서인지 재즈바에서 와인 다음으로 사랑받는 칵테일이 되었다.
재즈 평론가이자 작가로 오랫동안 재즈를 이야기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언뜻 보면 재즈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모든 것에 재즈가 스며들어 있다고 말한다. 스스로 딱히 재즈를 인식하지 않고 접어두더라도, 애써 공들여 찾고 분석하려 하지 않아도,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그 속에 재즈가 있었다.
음악을 듣다가 글로 쓰고
글로 쓴 음악을 만화로 그리다
“나는 글로 쓰던 음악 칼럼을 만화로도 그리는 작가다.”
《스윙 라이프》는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과 그림을 바탕으로 새롭게 작업한 만화를 더한 모음집이다. 재즈 외에도 문학, 영화, 미술, 공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결국 모든 이야기는 음악으로 연결되고 다시 재즈로 귀결된다.
《스윙 라이프》는 음악의 정보를 주로 만화로 전달했던 전작과는 달리 깊이 있는 사유와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글의 비중을 높여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음악, 특히 재즈에 관한 이야기를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은 글과 만화의 조화로운 전개로 시도되었다. 재즈에 대한 추억과 애정으로 가득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우리는 재즈의 매력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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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남무성(지은이)
재즈 평론가이자 음반프로듀서, 작가. 《Jazz It Up!》 《Paint It Rock》 《Pop It Up!》 《재즈 라이프》 《한잔의 칼럼》 등을 쓰고 그렸다. 1998년 한국 최초의 재즈 매거진 《몽크뭉크》(현 MMJAZZ)를 창간했고 이후 재즈 월간지 《Doo-Bop》의 편집인을 지냈다. 가수 이은하, 서영은, 재즈밴드 젠틀레인,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등의 재즈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대한민국 재즈 페스티벌 2000’ ‘5인의 재즈 디바’ 등 100회가 넘는 재즈 공연을 기획했고, 2006년에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 ‘썸머 재즈 세너테리움’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2003년 문화관광부 후원 14개 도시 ‘해설이 있는 재즈 콘서트’를 시작으로 재즈 렉처콘서트를 유행시켰다. 2010년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브라보! 재즈 라이프〉를 제작, 감독했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본선 경쟁작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영화 음악상을 수상했다. 2021년에는 EBS CLASS-e에서 ‘올 댓 재즈’ 16강을 강연했다.
목차
Prologue
Walking By Flashlight
장마철이 독서의 계절, 책에서 음악까지 읽는다
감상하는 순간 모든 게 바뀐다
추상화와 재즈가 만난 날
순수를 의심하는 순간 꿈을 잃는다
뉴욕에서 온 그녀
일부러 꺼내지 않으면 상실되어 가는 것
《좁은 문》과 《전원교향곡》
세르쥬 갱스부르
007 영화의 음악들
어느 날의 레퀴엠
재즈와 닮은 《고우영 삼국지》
음악을 듣다가 음악을 그린다
대리기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대한민국 재즈의 스승 이판근 별이 되다
AI가 재즈 연주까지 할 수 있을까
라이브 클럽 ‘원스인어블루문’의 추억
60년 전 재즈를 다시 들어본다
-셜리 스콧과 스탠리 터렌타인, 《SOUL SHOUTIN’》
-벤 웹스터, 《SEE YOU AT THE FAIR》
-그라찬 몽쿠르 3세, 《EVOLUTION》
-존 콜트레인, 《LIVE AT BIRDLAND》
-빌 에반스, 《HOW MY HEART SINGS》
-행크 모블리, 《NO ROOM FOR SQUARES》
-아치 셉, 《FOUR FOR TRANE》
-아트 블래키 재즈 메신저스, 《THE FREEDOM RIDER》
-허비 행콕, 《EMPYREAN ISLES》
-유세프 라티프, 《EASTERN SOUNDS》
재즈바 가우초에서
-감바스와 어울리는 재즈
-블루 크리스마스도 나쁘지 않다
-추억의 재즈를 소환하다
음악전문가들의 나쁜 영향력
The Masquerade Is Over
삼성리 우동집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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