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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4041007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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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경극하 항서 | |
| 100 | 1 | ▼a 京極夏彦, ▼d 1963- ▼0 AUTH(211009)80192 |
| 245 | 1 0 | ▼a 西巷説百物語 / ▼d 京極夏彦 |
| 246 | 3 | ▼a Nishi no kōsetsu hyakumonogatari |
| 246 | 3 | ▼a 巷説百物語. ▼p 西 |
| 246 | ▼a Kōsetsu hyakumonogatari. ▼p Nishi | |
| 250 | ▼a 3版 | |
| 260 | ▼a 東京 : ▼b KADOKAWA, ▼c 令和6[2024] | |
| 300 | ▼a 616 p., 圖版 [1]張 : ▼b 揷畵(天然色揷畵) ; ▼c 15 cm | |
| 490 | 1 0 | ▼a 角川文庫 ; ▼v 17870 |
| 504 | ▼a 參考文獻: p. [618] | |
| 505 | 0 0 | ▼t 桂男 -- ▼t 遺言幽霊 -- ▼t 水乞幽霊 -- ▼t 鍛冶が嬶 -- ▼t 夜楽屋 -- ▼t 溝出 -- ▼t 豆狸 -- ▼t 野狐 |
| 830 | 0 | ▼a 角川文庫 ; ▼v 17870 |
| 900 | 1 0 | ▼a Kyōgoku, Natsuhiko, ▼e 著 |
| 945 | ▼a ITMT | |
| 949 | ▼a Kadokawa bunko ; ▼v 1787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경극하 항서 | 등록번호 11191062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容紹介
人が生きて行くには痛みが伴う。そして、人の?だけ痛みがあり、傷むところも、傷み方もそれぞれちがう……??に生きづらさを背負う人間たちの業を、林?があざやかな仕掛けで解き放つ。
?容(「BOOK」デ?タベ?スより)
大坂屈指の版元にして、?は上方の裏仕事の元締である一文字屋仁?の許には、??の因?話が持ち?まれる。いずれも一筋?ではいかぬ彼らの業を、あざやかな仕掛けで解き放つのは、御行の又市の?友、靄船の林?。亡者船さながらの口先三寸の?船で、靄に紛れ霞に?せて、?づかぬうちに彼らを彼岸へと連れて行く。「これで終いの金比羅さんや―」。第24回柴田?三?賞を受賞した、京極節の?骨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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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교고쿠 나츠히코(지은이)
민속학과 종교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작풍으로 ‘교고쿠 나쓰히코표 문학’을 만들어낸 천재 작가. 1963년 홋카이도 오타루 시에서 태어났다. 광고회사 생활을 거쳐 디자인 회사까지 설립한 저명한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1994년, 틈틈이 집필한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했고 별다른 절차 없이 책이 출간되며 이례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이 작품이 바로 구상부터 완성까지 십여 년이 걸린 첫 소설 《우부메의 여름》이다. 아름다운 묘사, 방대한 지식, 독자적인 세계관, 치밀하게 교차되는 에피소드,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집대성해 노도처럼 몰아치는 충격적 결말까지, 천재 작가의 모든 미덕을 갖춘 교고쿠 나쓰히코의 출현에 일본 문단과 독자들은 열광했다. 미스터리 팬들은 비논리적 대상인 요괴와 논리의 산물인 추리를 병합한 그의 재능에 매료됐고, 섬세하고도 기묘한 스타일에 젊은 여성 독자의 지지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그의 작품은 다양한 매체로 영상화되었다. 《항설백물어》《망량의 상자》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웃는 이에몬》《우부메의 여름》 등은 영화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항설백물어》는 WOWOW TV에서 두 차례나 스페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1996년 《망량의 상자》로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1997년 《웃는 이에몬》으로 제25회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3년 《엿보는 고헤이지》로 제1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2004년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후 항설백물어》로 제130회 나오키상을, 2011년 동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서항설백물어》로 제24회 시바타렌자부로상을 받았다. 교고쿠 나쓰히코는 현재 미야베 미유키, 오사와 아리마사와 ‘주식회사 오사와 오피스’를 설립하여 공동 사무실을 쓰며 세 작가의 이름을 딴 홈페이지 ‘다이쿄쿠구(大極宮)’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