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감상에서 소장까지 오직 나를 위한 미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도형
서명 / 저자사항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Everyone knows art : 감상에서 소장까지 오직 나를 위한 미술 / 김도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마로니에북스,   2025  
형태사항
256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88960536715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201646
005 20250530091036
007 ta
008 250529s2025 ulkac 000c kor
020 ▼a 9788960536715 ▼g 03600
035 ▼a (KERIS)BIB000017234738
040 ▼a 211062 ▼c 211062 ▼d 211009
082 0 4 ▼a 701.18 ▼2 23
085 ▼a 701.18 ▼2 DDCK
090 ▼a 701.18 ▼b 2025z1
100 1 ▼a 김도형
245 1 0 ▼a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x Everyone knows art : ▼b 감상에서 소장까지 오직 나를 위한 미술 / ▼d 김도형 지음
260 ▼a 서울 : ▼b 마로니에북스, ▼c 2025
300 ▼a 256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3 cm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1.18 2025z1 등록번호 1119119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미술을 잘 알아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감상의 시작임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소장, 투자까지 다루며 미술을 삶과 연결해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1부에서는 ‘왜 우리는 미술을 경험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미술 감상을 어렵게 만드는 심리적 거리와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를 짚고, 감상을 통해 감정과 감각을 확장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전시장에서 어떤 태도로 작품을 볼 것인지, ‘좋다, 싫다’가 아닌 더 세밀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법 등을 담고 있어 감상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2부에서는 미술을 감상하는 단계를 넘어 ‘소장’하고 ‘투자’하는 대상으로 다루고 있다. 미술품의 가격이 형성되는 구조, 갤러리와 경매의 차이, 아트 페어의 활용법 등 초보 컬렉터가 가장 궁금해할 실전 정보를 알려준다. 더불어 미술 작품 구매 시 유의할 사항들과 실제 구매 과정에 대한 세밀한 가이드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미술품 조각 투자, 렌탈, NFT나 AI 등 기술과 미술이 만나는 새로운 흐름까지 폭넓게 다루며 변화하는 미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나는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작품 앞에서, 전시회에서, 혹은 누군가와 미술 이야기를 나누려다 멈칫하며 내뱉게 되는 말이다. ‘이 작품은 무슨 의미일까?’, ‘내가 이 작품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를 말하고 있는 걸까?’, ‘내 해석이 맞는 걸까? 틀린 거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순간에 필요하다.
저자 김도형은 미술 업계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순간을 마주해왔다. 그 과정에서 느낀 건, 예술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 예술 그 자체가 아니라 “잘 알아야만 말할 수 있다”라는 막연한 불안과 격식이라는 점이었다. 이에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미술을 잘 아는 것보다 ‘내가 어떻게 느끼고 반응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작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않아도 된다. 남들은 다 좋다는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어도 괜찮다. 정답을 맞히려는 불안은 내려두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곧 ‘감상’임을 잊지 말자.
이처럼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독자가 미술을 더 가까이에서 마주하도록 다정하게 손을 내민다. ‘미술은 어렵다’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감상자 자신이 주체가 되는 경험을 중심에 놓는다. 더불어 미술은 전문가나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전유물이 아니라,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삶의 언어임을 말해준다.

초심자를 위한 감상법부터 실전 컬렉팅 가이드까지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감상법’에서 시작해 ‘취향 찾기’, ‘작품 소장’, ‘미술품 투자’까지 폭넓은 흐름을 담은 종합 안내서다. 1부에서는 ‘왜 우리는 미술을 경험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미술 감상을 어렵게 만드는 심리적 거리와 사회적 편견 등의 이유를 짚고, 감상을 통해 감정과 감각을 확장해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전시장에서 어떤 태도로 작품을 볼 것인지, ‘좋다, 싫다’가 아닌 더 세밀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법 등을 담고 있어 감상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2부에서는 미술을 감상하는 단계를 넘어 ‘소장’하고 ‘투자’하는 대상으로 다루고 있다. 미술품의 가격이 형성되는 구조, 갤러리와 경매의 차이, 아트 페어의 활용법 등 초보 컬렉터가 가장 궁금해할 실전 정보를 알려준다. 더불어 미술 작품 구매 시 유의할 사항들과 실제 구매 과정에 대한 세밀한 가이드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미술품 조각 투자, 렌탈, NFT나 AI 등 기술과 미술이 만나는 새로운 흐름까지 폭넓게 다루며 변화하는 미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도형(지은이)

경매 회사, 갤러리, 아트 페어 등 예술 현장에서 경력을 쌓아온 기획자이자 미술시장 분석가이다. 경매 회사에서 미술 유통 구조를 익히고, 갤러리에서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전시 실무를 경험했다. 현재는 갤러리 디렉터로서 전시 기획과 작가 매니지먼트를 이어가고 있다. 미술품 감정과 가치 평가에 대한 체계적 접근을 위해 소더비 인스티튜트(Sotheby’s Institute)에서 시가감정 및 가치평가(Art Value & Appraisal)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보석감정 및 미술품 분석 과정을 수료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예술 자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트어드바이저로서 컨설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Print Art Research Center(PARC) 사외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각종 아트 페어와 문화예술 행사에서 디렉팅을 맡아 현장에서 활동하는 한편, 다양한 매체에 미술 관련 글을 기고하고 강연을 통해 예술과 사회를 잇는 시선을 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부 미술 감상의 이해

01 미술에 대해서 당신이 가장 궁금했던 것들
미술 작품은 왜 이렇게 비쌀까?
추상화, 이건 나도 그리겠다
명화는 익숙한데, 현대 미술은 왜 낯설게 느껴질까?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컨템퍼러리 아트
개념 있는 미술? 개념 없는 미술?
현대 미술, 누가 노력해야 하는가
혼자 그려야만 진정한 예술가일까?

02 나만의 미술 취향 찾기
미술 카테고리로 보는 취향
스타일로 찾는 취향
공간으로 찾는 취향

03 전시 제대로 즐기기
나에게 맞는 전시
전시를 즐기는 방법

04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미술 감상법
작품 속 정보 찾기
조형 요소와 원리 탐구
구상화와 추상화의 감상법은 어떻게 다를까?
추상 미술의 변화 과정과 감상의 핵심 포인트

05 취향을 넘어서 수준 높이기
안목을 키우는 법
미술사 알아가기
미술 공부가 주는 현실적 이점



2부 예술의 소유와 컬렉션의 이해

06 취향을 넘어 컬렉팅으로
미술시장의 구조
갤러리의 모든 것
경매의 모든 것
갤러리 vs. 경매, 어디에서 구입할까?
아트 페어의 모든 것

07 미술품 구매, 그것이 궁금하다
미술품의 가격은 누가 결정할까?
무엇이 가격을 좌우할까?
작가, 어떻게 찾아봐야 할까?
어떤 재료가 사용되었을까?
작품의 컨디션은 어떻게 확인할까?
아트 상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작품의 진위는 어떻게 확인할까?
미술품의 가격은 어떻게 알아볼까?

08 판화로 시작해보는 나만의 컬렉션
판화의 종류와 가치의 기준
서명과 에디션 번호

09 미술품으로 투자하기
미술품 투자의 특성
미술품과 세금
조각 투자로 소유권 나누기
미술품 위탁 렌탈로 수익 내기

10 과학 기술과 만나는 미술의 미래
디지털 아트와 NFT
디지털 아트, 그 다양한 형태와 평가 기준
인공지능과 미술의 만남
미술품의 저작권

에필로그
사진 출처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