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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와 저온호황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창민, 李昌玟, 1978-
서명 / 저자사항
아베노믹스와 저온호황 / 이창민 저
발행사항
서울 :   제이앤씨,   2021  
형태사항
161 p. : 삽화, 도표 ; 19 cm
총서사항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Reading Japan = 리딩재팬 ;32
ISBN
9791159171758
일반주기
기획: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서지주기
참고문헌: p. 15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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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논문 또는 저서는 2019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9S1A6A3A0210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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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952 2021z2 등록번호 12126945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ReadingJapan 32권. 일본경제사라는 관점에서 아베노믹스는 훗날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이 책에는 지난 7년 8개월간의 아베노믹스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시도한다.

일본경제사(日本経済史)라는 관점에서 아베노믹스는 훗날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본서에는 지난 7년 8개월간의 아베노믹스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시도한다. 구체적으로는 첫 번째, 아베노믹스가 과연 일본을 장기불황의 수렁에서 건져낼 수 있었는가? 두 번째, 아베노믹스의 세 화살이 당초 목표한 바를 이루었는가? 세 번째, 아베노믹스의 전달경로가 당초 의도한 대로 잘 작동하였는가? 라고 하는 세 가지 질문을 통해 저온호황으로 끝난 ‘아베노믹스 경기’ 의 실체를 규명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창민(지은이)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후 도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도쿄공업대학교 사회공학과(현재 경영공학계)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그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경험하면서 10년에 가까운 일본 생활을 접고 2014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로 옮겨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9년 7월 1일 일본 정부의 대한국 수출 규제 이후 한일 간 갈등이 첨예해지면서 언론과 각종 단체에서 인터뷰와 강연, 기고 요청이 쇄도했다.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 정부 관계자 회의 등에서 한일 간 무역 전쟁의 승패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일본에 대해서는 사실과 오해가 혼동되고, 때로는 다분히 감정 섞인 바람이 한데 어우러져 휘발성 강한 가짜 뉴스가 양산되는 일이 많다. 이 책은 국뽕, 반일, 혐오라는 기름기를 걷어 내고 그야말로 일본을 정확하게 읽는 정독正讀을 그리고 자세히 읽는 정독精讀을 위해 애쓴 흔적이다. 이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이 두는 장기판의 말이 되기에는 너무 강한 나라가 되었다. 지금부터는 직접 장기를 두는 입장에 서서 주변 국가와의 갈등을 조절해 나가야 한다. 이것이 한 단계 높은 차원에서 일본에 대한 날카롭고 균형 잡힌 시선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이를 갖 추기 위한 가장 객관적인 자료 그리고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담았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쿄대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아베노믹스와 저온호황》, 《제도와 조직의 경제사》, 《제2차 세계 대전 전 동아시아의 정보화와 경제 발전前期東アジアの情報化と経済発展》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아베노믹스 경기의 종언(終焉)
2. 아베노믹스의 탄생
3. 장기불황에서 탈출하였는가?
4. 화살은 적중하였는가?
5. 경로는 작동하였는가?
6. 아베노믹스를 둘러싼 퍼즐
7. 저온호황의 시대
종합토론
참고문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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