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205993 | |
| 005 | 20251230145147 | |
| 007 | ta | |
| 008 | 250902s2025 ulka b 001c kor | |
| 020 | ▼a 9788928521449 ▼g 94380 | |
| 020 | 1 | ▼a 9788928503599 (SET) |
| 035 | ▼a (KERIS)BIB000017268527 | |
| 040 | ▼a 341054 ▼c 341054 ▼d 211009 | |
| 082 | 0 4 | ▼a 951.614 ▼2 23 |
| 085 | ▼a 951.614 ▼2 DDCK | |
| 090 | ▼a 951.614 ▼b 2025 | |
| 100 | 1 | ▼a 이명종, ▼g 李命鍾, ▼d 1960- ▼0 AUTH(211009)103266 |
| 245 | 1 0 | ▼a 근대 조선인의 만주표상 : ▼b 대한제국기에서 1930년대 초까지 / ▼d 이명종 |
| 246 | 1 1 | ▼a Representations of Manchuria by modern Koreans : ▼b from the Daehan Empire to the early 1930s |
| 246 | 0 | ▼i 한자표제: ▼a 近代 朝鮮人의 滿洲表象 |
| 246 | 0 3 | ▼a 만주에서 형성된 근대 조선인의 민족적 자기 인식에 대한 고찰 |
| 260 | ▼a 서울 : ▼b 민속원, ▼c 2025 | |
| 300 | ▼a 319 p. : ▼b 삽화 ; ▼c 24 cm | |
| 490 | 1 0 | ▼a 민속원 아르케북스 = ▼a Minsokwon archebooks ; ▼v 263 |
| 490 | 1 0 | ▼a 민속원 ; ▼v 2382 |
| 504 | ▼a 참고문헌(p. 311-314)과 색인수록 | |
| 830 | 0 | ▼a 민속원 아르케북스 ; ▼v 263 |
| 830 | 0 | ▼a Minsokwon archebooks ; ▼v 263 |
| 830 | 0 | ▼a 민속원 ; ▼v 2382 |
| 900 | 1 | ▼a Lee, Myung-jong,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614 2025 | 등록번호 111918503 | 도서상태 정리중 | 반납예정일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614 2025 | 등록번호 15137143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1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1.614 2025 | 등록번호 111918503 | 도서상태 정리중 | 반납예정일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614 2025 | 등록번호 15137143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1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격동기 속에서 조선인이 만주라는 타자적 공간을 매개로 민족과 세계를 어떠한 담론적 구도 속에서 사유했는지를 분석하였다. 당시 조선인에게 만주는 단순한 이주지나 생계 기반을 넘어, 열강의 침탈에 맞서 자주와 근대를 모색하고 민족 독립과 정치적 자립을 구상한 사유와 실천의 공간이었다. 신화적 ‘민족발상지’로 출발한 만주 인식은 ‘민족자치구’라는 정치적 실천의 구상으로 확장되었고, 이는 제국주의 질서에 대응하여 조선인의 자율성과 정치적 주체성을 구체화한 역사적 현장이자, 민족적 자주성과 자치를 능동적으로 추구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만주에서 형성된 근대 조선인의 민족적 자기 인식에 대한 고찰
본 연구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격동기 속에서 조선인이 만주라는 타자적 공간을 매개로 민족과 세계를 어떠한 담론적 구도 속에서 사유했는지를 분석하였다. 당시 조선인에게 만주는 단순한 이주지나 생계 기반을 넘어, 열강의 침탈에 맞서 자주와 근대를 모색하고 민족 독립과 정치적 자립을 구상한 사유와 실천의 공간이었다. 신화적 ‘민족발상지’로 출발한 만주 인식은 ‘민족자치구’라는 정치적 실천의 구상으로 확장되었고, 이는 제국주의 질서에 대응하여 조선인의 자율성과 정치적 주체성을 구체화한 역사적 현장이자, 민족적 자주성과 자치를 능동적으로 추구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대한제국기에서 1930년대 초까지 근대 조선인의 만주 표상은 단순히 이주지나 생존 전략을 반영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조선인이 ‘민족’으로서 정치적 실천의 주체로 형성되어 간 과정을 당시의 국제 질서와 사상적 맥락 속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조선인의 민족의식 또한 한반도 내부에서 자생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만주라는 ‘타자의 공간’에서 타민족과의 대면과 공존을 경험하며 각성되고 구체화되었다. 본서는 이러한 경험과 사유의 궤적을 복원함으로써, 조선인이 타자와의 경계적 만남을 통해 자신을 민족적 주체로 어떻게 각성하고, 인식하며, 정립해 나갔는지를 조명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책 머리에
서론
제1장 대한제국기 한국인의 만주표상
1. 미개한 타자로 표상된 만주
2. 야만과 문명의 경계, 만주
3. 이주지와 세계시장으로 표상된 만주
4. 세계평화의 관건으로 표상되는 만주
제2장 1910년대 조선인의 만주표상
1. 민족 발상지로 부상하는 만주
2. 독립운동의 근거지로서 만주
3. 정치적ㆍ경제적 유랑지 만주
4. 조선인 이주와 만주식민지 표상
제3장 1920년대 전반 조선인의 만주표상
1. 만주 답사의 유행
2. 단군 중심의 만주 담론 확산
3. 수전(水田) 개발과 생존공간으로서 만주
4. 조선인 ‘무산자 천하’의 만주
제4장 1920년대 후반~1930년대 초 조선인의 만주표상
1. 재만조선인문제의 대두
2. 배제와 구축의 공간 만주
3. 폭력과 학살의 공간 만주
4. 조선민족자치구로서 만주 : 자치와 갈등의 공간
제5장 결론
참고문헌
찾아보기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