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217459 | |
| 005 | 20260313112119 | |
| 007 | ta | |
| 008 | 260210s2025 ulkacj b 000c kor | |
| 020 | ▼a 9788928521722 ▼g 93380 | |
| 035 | ▼a (KERIS)BIB000017334655 | |
| 040 | ▼a 221016 ▼c 221016 ▼d 211009 | |
| 041 | 0 | ▼a kor ▼a chi |
| 082 | 0 4 | ▼a 915.195 ▼2 23 |
| 085 | ▼a 953.7 ▼2 DDCK | |
| 090 | ▼a 953.7 ▼b 2017 ▼c 80 | |
| 100 | 1 | ▼a 현행복, ▼g 玄行福, ▼d 1956- ▼0 AUTH(211009)53253 |
| 245 | 1 0 | ▼a 제주 오현 : ▼b 그 자취影와 울림響을 찾는 여정旅程 / ▼d 현행복 |
| 246 | 3 | ▼a 그 자취와 울림을 찾는 여정 |
| 246 | 1 3 | ▼a 충암 김정,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규암 송인수, 우암 송시열 |
| 246 | 0 | ▼i 한자표제: ▼a 濟州五賢 |
| 260 | ▼a 서울 : ▼b 민속원, ▼c 2025 | |
| 300 | ▼a 615 p. : ▼b 삽화(일부천연색), 가계도, 초상화 ; ▼c 23 cm | |
| 490 | 1 0 | ▼a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 ▼v 80 |
| 490 | 1 0 | ▼a 민속원 ; ▼v 2402 |
| 504 | ▼a 참고문헌: p. 613-615 | |
| 546 | ▼a 一部 漢韓對譯 | |
| 600 | 1 4 | ▼a 김정, ▼g 金淨, ▼d 1486-1521 |
| 600 | 1 4 | ▼a 김상헌, ▼g 金尙憲, ▼d 1570-1652 |
| 600 | 1 4 | ▼a 정온, ▼g 鄭蘊, ▼d 1569-1641 |
| 600 | 1 4 | ▼a 송인수, ▼g 宋麟壽, ▼d 1499-1547 |
| 600 | 1 4 | ▼a 송시열, ▼g 宋時烈, ▼d 1607-1689 |
| 830 | 0 | ▼a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 ▼v 80 |
| 830 | 0 | ▼a 민속원 ; ▼v 2402 |
| 900 | 1 0 | ▼a Hyun, Haeng Bok,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7 2017 80 | 등록번호 1119198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주와 깊은 인연을 맺은 오현 가운데 충암 김정,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은 유배인으로, 청음 김상헌은 안무어사로, 규암 송인수는 제주 목사로 기록된다. 그중 가장 오래 머문 이는 9년 5개월을 보낸 동계 정온이며, 충암 김정은 1년 2개월 체류 끝에 제주에서 타계한 유일한 인물로 남았다.
책은 이 다섯 인물을 따라가며 ‘그림자[影]’와 ‘메아리[響]’라는 두 개념으로 엮어낸다. 살아생전 남긴 자취를 그림자로, 후대의 평가와 울림을 메아리로 삼아, 친필 유묵과 <신도비명(神道碑銘)>, ≪국조명신언행록≫ 등에서 발췌한 자료를 해석·소개했다.
연대기식 전기물과 달리, 이 책은 다섯 인물의 생전 어록과 사후 평가를 모아 엮은 ‘제주 오현 안내 지침서’라 할 만하다. 제주와 조선 지성사의 만남을 기록하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된다.
다섯 어진 사람의 그림자를 쫓고, 메아리를 찾아가는 길
오현의 인물 가운데 충암 김정과 동계 정온, 그리고 우암 송시열 선생 등은 제주유배인 신분이었고, 그리고 청음 김상헌은 제 주안무어사로, 규암 송인수는 제주 목사의 자격으로 제주와의 인연을 맺었다. 이 중에 제주에 가장 오래 체류한 인물은 동계 정온 선생으로서 그 기간이 무려 9년 5개월에 달하는데, 충암 김정 선생은 제주에서 체류한 기간 1년 2개월에 불과하지만 뒤 에 후명(後命)으로 사사되면서 제주에서 타계한 유일한 인물로 기록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주 오현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여정은 크게 두 가지 개념을 적용해서 엮어나갔다. 우선 먼저 각 인물의 살아생전 의 모습을 그림자[影]처럼 밝혀낼 수 있는 자료를 우선 소개하는 일이었고, 다음은 후대의 평가를 담은 일종의 메아리[響]와 같은 울림의 자료를 모아 소개함이다. 공히 각 인물의 친필 유묵(遺墨)이나, 혹은 <신도비명(神道碑銘)>과 ≪국조명신언행록(國朝名臣言行錄)≫ 등에 소개된 해당 인물의 영인본 자료 부분만을 모아 이를 판독하고 해석했다. 그러고 보면 이 책은 기존의 전 기물처럼 연대기 위주의 열전(列傳)의 형식과는 거리가 있다. 오히려 다섯 분의 인물들과 관련된 생전의 어록, 사후 평가 등의 자료들을 한데 모아 엮은, 일종의 ‘제주 오현(濟州五賢)의 안내 지침서’라고 불러도 무방할 듯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현행복(지은이)
어린 시절 서예가인 외조부 김태생金太生으로부터 한문의 기초와 서예 학습을 익힌 뒤 독학으로 한학을 공부하여 제주 향토사 관련 한문 원서를 번역하고 단행본을 저술하는 등 제주 전통문화 연구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제주의 자연공간을 예술무대화 한 기획공연인 동굴음악회, 선상음악회, 계곡음악회 등을 창안해 공연 예술로 선보임으로써 세인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제주민요의 현대화 작업의 일환으로 제주소리 가무악극 <제주기 애랑>을 창작해 서구식 성악 발성과 오케스트라 반주에 의한 공연을 무대화하는가 하면, 제주민요의 공연 실황을 CD음반으로 제작해내기도 했다. 특히 방선문과 용연 일대의 암벽에 남겨진 마애석각명(磨崖石刻銘)을 조사해 이를 해설한 책을 출간하는가 하면, 7세기 일본에 전해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탐라의 음악인 도라악(度羅樂)에 대한 논문도 『한국음악사학보』란 학술지에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9월에는 개방형 직위인 제주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진흥원장으로 취임해 3년간 재직했으며, 현재는 제주소리연구소 대표로 있다. 주요저서 『엔리코 카루소』(음악춘추사, 1996), 『한국오페라에서 동굴음악까지 악(樂) 관(觀) 심(深)』(민속원, 2003), 『방선문(訪仙門)』(도서출판 각, 2004), 『취병담(翠屛潭)』(도서출판 각, 2006), 『탐라직방설(耽羅職方說)』(도서출판 각, 2008 초판, 2013 개정증보판), 『우도가(牛島歌)』(도서출판 각, 2010), 『영해창수록(嶺海唱酬錄)』(제주시 문화유적지관리사무소, 2011), 『귤록(橘錄)』(민속원, 2016), 『청용만고(聽舂漫稿)』(문예원, 2018)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해제
참고문헌
제1편 충암 김정 선생 편冲庵 金淨
충암 김정 선생의 생전에 남긴 자취[影]
1. 시(詩)ㆍ서(書)ㆍ화(畫) 삼절(三絶)의 예술가적 소양을 갖춘 선비
2. 폐비 신씨(廢妃愼氏) 복위(復位) 상소를 올린 개혁 정치가
3. 16세기 제주 풍속의 개선을 촉구한 제주 유배인
4. 열자(列子)의 환상과 굴원(屈原)의 신비로운 이상세계를 꿈꾼 자유인
충암 김정 선생의 후대에 남긴 울림[響]
1. 《국조명신언행록(國朝名臣言行錄)》 ‘문간공(文簡公) 김정’
2. 충암의 <신도비명(神道碑銘)>
3. <삼인대(三印臺) 비문>
충암의 <우도가(牛島歌)>와 동굴음악회
1. <우도가> 시구에서 착상을 얻은 ‘우도 동굴음악회’
2. 우도 현지에 세운 ‘우도가’ 시비(詩碑)
충암 김정 선생의 유적지
1. 충암 김정 선생의 묘소 일원(대전)-묘소 참배
2. 오현단 및 판서정 터(제주)
제2편 청음 김상헌 선생 편淸陰 金尙憲
청음 김상헌 선생의 생전에 남긴 자취[影]
1. ‘소덕유(蘇德裕)ㆍ길운절(吉雲節) 역모 사건’의 제주 안무어사
2. 17세기 초 제주의 실상을 담은 《남사록(南槎錄)》
3. 병자호란과 청음 김상헌 선생
4. 조선 오현(朝鮮五賢)의 문묘종사(文廟從祀) 건 상소
5. 《신안세보(新安世寶)》에 실린 청음 김상헌 선생 유묵(遺墨) 10점
청음 김상헌 선생의 후대에 남긴 울림[響]
1. 《국조명신언행록(國朝名臣言行錄)》 ‘문정공(文正公) 김상헌’
2. 청음 김상헌의 <자찬묘지명(自撰墓誌銘)>
3. 청음 김상헌의 <졸기(卒記)>
4. <목석거(木石居) 유허비(遺墟碑)>
청음 김상헌 선생의 유적지
1. 생가터-서울 궁정동에 세워진 시비(詩碑)
2. 은거지-경북 안동시 학가산(鶴駕山) 목석거(木石居)
3. 노년 삶의 터전-경기도 남양주시의 석실서원
4. 장동김씨(壯洞金氏) 선영과 청음 선생 묘소-묘소 참배
제3편 동계 정온 선생 편桐溪 鄭蘊
동계 정온 선생의 생전에 남긴 자취[影]
1. 폐모살제(廢母殺弟)의 부당성을 주창한 동계 선생의 상소문 <갑인봉사(甲寅封事)>
2. 유배지 제주 대정현에서의 10년의 삶과 <덕변록(德辨錄)>
3. 인조반정(仁祖反正)에 의한 동계 정온 선생의 정계 복귀
4. 병자호란(丙子胡亂)과 동계 정온 선생
동계 정온 선생의 후대에 남긴 울림[響]
1. 《국조명신언행록(國朝名臣言行錄)》 ‘문간공(文簡公) 정온’
2. 동계 선생의 <신도비명(神道碑銘)>-용천정사(龍泉精舍)
동계 정온 선생의 유적지
1. 동계 고택-경남 거창
2. 제주 대정현의 적거지-‘동계정선생유허비(桐溪鄭先生遺墟碑)’
3. 말년의 은거지-모리재(某里齋)
4. 수승대(搜勝臺)의 암각(岩刻) 시문
5. 용천정사와 묘소-묘소 참배
제4편 규암 송인수 선생 편圭庵 宋麟壽
규암 송인수 선생의 생전에 남긴 자취[影]
1. <독서당계회도(讀書堂契會圖)> 속 인물, 규암 송인수
2. 제주목사의 정사(呈辭) 사연과 묘수좌(猫首座) 김안로(金安老)의 전횡(專橫)
3. 전라도 관찰사 재임, 동지성절부사(冬至聖節副使)ㆍ대사헌(大司憲) 제수
4. 을사사화(乙巳士禍)로 후명(後命)을 받게 된 사연
5. 금호(錦湖) 임형수(林亨秀)와 규암 송인수
규암 송인수 선생의 사후에 남긴 울림[響]
1. 《국조명신언행록(國朝名臣言行錄)》 ‘문충공(文忠公) 송인수’
2. 규암의 <신도비명(神道碑銘)>과 <신도비음기(神道碑陰記)>
3. 구암(龜巖) 이정(李楨)이 쓴 <규암송선생찬(圭庵宋先生讚)>
규암 송인수 선생의 유적지
1. 규암 송인수 선생을 배향한 서원들
2. 묘소와 신도비-묘소 참배
제5편 우암 송시열 선생 편尤庵 宋時烈
우암 송시열 선생의 생전에 남긴 자취[影]
1. 우암의 초상화를 통해 본 칠분지모(七分之貌)
2. 우암 송시열 선생의 필적-‘曾朱壁立’
3. 제주도 유배길, 보길도(甫吉島)의 ‘송시열 암각시문’
4. <제주귤림서원고사선생문(濟州橘林書院告四先生文)>
5. 우암 선친의 묘에 고하는 최후의 유언(遺言)
6. 우암 찬(撰) <석실(石室) 김선생(金先生) 묘지명(墓誌銘)>
우암 송시열 선생의 후대에 남긴 울림[響]
1. 어제(御製) 우암 신도비명(神道碑銘)
2. 우암송선생적려유허비(尤庵宋先生謫廬遺墟碑)
3. 송자(宋子)로 추앙된 오현(五賢)의 한 사람, 성균관 문묘(文廟)에 공자(孔子)와 함께 배향된 인물
4. 서인(西人) 노론(老論)계의 영수, 우암 송시열 선생의 활약상
우암 송시열 선생의 유적지
1. 우암사적공원
2. 화양서원(華陽書院)과 만동묘(萬東廟)
3. 정읍(井邑) ‘송우암수명유허비(宋尤庵受命遺墟碑)’
4. 우암의 묘소(墓所)와 신도비각(神道碑閣)-묘소 참배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