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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100인 100문 : 친일의 궤변, 매국의 논리

친일파 100인 100문 : 친일의 궤변, 매국의 논리 (10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삼웅
서명 / 저자사항
친일파 100인 100문 : 친일의 궤변, 매국의 논리 / 김삼웅 편저.
발행사항
서울 :   돌베개 ,   1995.  
형태사항
376 p. : 삽도 ; 23 cm.
ISBN
89719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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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1995j 등록번호 111053689 (2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1995j 등록번호 111053690 (4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1995j 등록번호 111053691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953.06 1995j 등록번호 14100179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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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삼웅(지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전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 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회 위원 등을 맡아 바른 역사 찾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송건호 평전: 시대가 투사로 만든 언론인』,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 『우당 이회영 평전』, 『다산 정약용 평전』 등 평전 50여 권을 비롯해 『할 말이 있다: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한국필화사』,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3·1 혁명과 임시정부』,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겨레의 노래 아리랑』,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선생님, 홍범도 장군이 누구예요?』 등과 첫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매국노의 매국논리

 천황께서 인덕으로 한일합방을 창설하시옵길 -일제에 병합청원서 쓴 매국노 이용구 = 14

 썩은 목이지만 각하께 헌상할 것입니다 -매국의 ‘사신’보낼 일진회 회장 송병준 = 17

 일본 승낙 없이는 국제조약 맺지 않겠다-을사조약에 서명한 외부대신 박제순 = 20

 허설(虛說)에 선동되어 몸을 그르치지 말라 -3·1운동 반대성명 낸 매국노 이완용= 23

 합방 성과는 하늘의 묵시와 같다-3·1운동 반대에 앞장선 반역자 민원식 = 26

 소요에 참가하면 참해를 불면하리라 -3·1운동 무력진압을 주창한 황해도지사 신응희 = 29

 금후 소요를 다시 일으키면 병력 동원해야 한다-내선동체가 되자며 3·1운동 비난한 일제관료 박영철 = 32

 제2부 친일변절자들의 변절논리

 반도 민중은 기쁜 낯으로 황국신민이 되었다-33인 민족대표에서 친일주구로 변절한 최린 = 38

 미·영을 격멸하고 돌아오라-2·8독립선언서 쓰고 일왕의 주구 된 이광수= 41

 대동아전쟁은 팔굉위우의 대정신이다-기미독립선언서 쓰고 친일문사 노릇한 최남선  = 45

 징병제는 조선동포의 무상의 광영이다-2·8독립선언 주도하고 매일신보 사장 된 서춘 = 48

 시인들이 붓을 총검 삼아 전쟁에 바칩니다 -독립신문 참여했다가 친일광신자로 변한 주요한 = 51

 교회의 종도 헌납하여 성정 완수하자 -33인 민족대표에서 민족과 기독교를 판 가롯 유다 정춘수 = 55

 천황폐하는 현인신, 생존한 신으로 숭배하자 -천도교 이끌다 천황주의자로 변절한 이돈화 = 58

 미국을 죄악의 심연에서 구해 줄 성전이다-33인 민족대표에서 친일광신자로 변절한 박희도  = 6

 제군은 반도의 황민화를 완수할 항성(恒星)이다-동아일보 창간사 쓰고 단골 친일연사 된 장덕수 = 66

 독립요구 등 극단요구는 극단취체 부득하다 -민족노선 일관해 온 ‘천려일실’의 송진우= 70

 오색기 너울너울 낙토만주 부른다-가곡 「선구자」작사하고 「낙토만주」로 변절한 윤해영 = 72

 찬란한 일장기 적도 일광에 빛나다-가곡의 선구자에서 친일음악 대부로 변한 현제명 = 76

성전하에 미술보국에 매진한다-침략전쟁기금 마련 위해 전람회 연 친일화가 김은호 = 79

 ‘성전’ 참여한 병사의 멸사봉공 의지 -일제의 ‘추천작가’로 징병제를 선전한 화가 김기창 = 82

 황군 총알은 동양민족 해방의 종소리-초기에는 항일, 말기에는 친일한 여운형 동해 여운흥 = 84

 예찬하라 일본을, 세계의 태양을 -황인사 설립하여 일본의 황민화정책을 선전한 이동화= 86

 제3부 직업친일파의 매국논리

 내선일체 반대론 경찰이 나서라 -대를 이은 친일·매국한 윤치호 = 90

 동양적 왕도사상은 일본의 황도정신이 대표한다-「황국신민의 서사」짓고 「시국독본」쓴 이각종 = 93

 지원병제는 폐하의 영단, 반도 민중의 감격할 일이다 -아들 지원병 보낸 공로로 중추원 참의 된 골수 친일파 조병상 = 97

 일본이 전쟁하면 성전이다-수많은 노동자 군수전선으로 내몬 친일분자 이영근 = 101

 대일본제국 신민에 병역의무 달라-일본 국회의원 지내며 지원병제도 청원한 박춘금 = 105

 조선인이 일본화되려면 일어 상용하자-조선어 사용 전폐 주장한 현영섭 = 109

 독립보다 일본과 하나 되자 -독립운동계의 첫 번째 암살대상이었던 선우순 = 113

 전장에서 순국하면 무상의 영광이다-수괴급 친일공로자 70명 중 가장 극악스러웠던 이성환 = 116

 성전에 칼를 뽑아 팔굉일우 사명을-친일·친미로 변절 밥 먹듯 한 권력주구 윤치영 = 119

 만주에 왕도낙토 건설중입니다-총독부 고위관리 지낸 일제간상배 손영목 = 123

 반도 민중은 병합과 아울러 제국의 신-사상보국연맹 간부 지낸 광신자 인정식= 127

 제4부 교육·언론·군인의 반민논리

 성은에 봉부 1억 동포 기대에 부하라-일본군 대좌로 침략전쟁 앞장선 이응준 = 132

 ‘우리 일본인’생명·재산 폐하에 바치는데 -연희전문 교수이면서 전천후 권력지향자였던 최순주= 136

 동양의 빛은 지금이 새벽이다 -끝내 붓을 꺾지 못하고 친일논설 쓴 이훈구= 140

 반도 출신으로 용안 배알한 광영 못 잊어-일제 업고 축재하여 침략전쟁에 자금 댄 박흥식 = 144

 몇백만 노무자 공출할 책임 있다 -언론인에서 만주국 국회의원 된 이선근 = 147

 경사스런 황국신민의 날이 왔다-동족 피 빨아 침략자 동상 건립한 한상룡 = 150

 태평양이 일본 내해(內海)로 변했다독립군 토벌에 앞장서고 매일신보 사장 지낸 이성근 = 153

 솔선하여 미·영 격멸에 분투하라 -의전교수 본분 잃고 일제의 침략전쟁 찬양한 오긍선= 156

 병역의무 주신 황은에 감격하라-독립군을 상대로 전투 벌인 일본군 장교 김석원 = 160

 내선일체로 황구신민 책임 다하자-사업으로 큰돈 벌어 친일언론 활동 펼친 방응모 = 163

 산야를 배회하는 제군, 투항하라 -양심적 언론인에서 극렬 친일파로 변신한 서범석 = 167

 폐하 모실 때 감격은 성엄하였다  -매일신보 학예부장으로 일왕을 찬양·흠모한 백철= 170

총독정치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일제 비호로 돈 벌어 비행기 헌납한 문명기 = 173

 만주개척은 내선일체 구현 위해서-총독부 비호로 축재하여 전비 조달한 김연수 = 176

 징병제 실시로 황국신민 자격 얻었다-언론·교육·산업 보국의 정신에서 일탈하여 친일한 김성수 = 180

 제5부 문인들의 친일곡필논리

 징병제, 너무너무 행복해서-펜부대 멤버로 친일매족한 문인 장석주 = 186

 기쁜마음으로 생명 바쳐 봉공해야 -일군의 멸사봉공을 찬양한 친일수필 쓴 장덕조= 191

 시국을 따르자니 별 수 없지 뭐-「메밀꽃 필 무렵」의 순수성 잃고 친일한 이효석 = 197

 지원병은 훌륭한 제국군인이 되기 위해서-작품과 친일활동이 꼭 일치하는 여류 최정희 = 201

 양만춘도 학병의 기개와 방불했으리-문화전선 총공세 위해 「애국시」 낭독한 박종화 = 205

 붓을 총의 임무까지 높여라-카프의 맹장에서 친일문학 맹장 된 박영희 = 208

 문필생활은 전쟁을 위해서 -극작가로 친일희곡 쓰며 배족한 유치진 = 212

 원수의 항공모함 몸뚱이로 깨라 -일본군 추계훈련에 종군하고 참관기 쓴 서정주 = 216

 싸우는 문학은 예술성 탈각해야-‘총후문학’총대 맨 어용문인 곽종원 = 220

 태평양전쟁은 악마와 신의 싸움이다-내선일체·결전문예 앞장선 변신의 귀재 유진오 = 224

 비행기 몰고 미·영놈들 쳐부술 테야-총독부 기관지 통해 친일여론 조작한 조용만 = 227

 총독부 문화정책 전면 지지·협력한다-친일 「국민문학」 주간 지낸 황도주의 맹장 최재서 = 231

 아시아 부흥 대동아전쟁으로 이뤄진다-재학시절부터 친일평론 쓴 조연현 = 235

 생명을 홍모에 부치고 출전할 때 -「조선민요집」등 일본서 내고 친일작품 쓴 김소운= 239

 황국만대에 영광을 찬양하리-끝내 지절 지키지 못한 채 ‘군신’예찬한 김해강 = 242

 성전에 어설픈 휴머니티 버려라-대중작가로 친일작품 몇 편 쓴 정비석 = 247

 이제 부름 받았으니 젊은이들아-징병 축하시 쓴 김상용= 250

 대화국(大和國)에 후진산이 없다면-시 한 편으로 친일 대열에 오른 양명문 = 253

 조선청년아 전장의 혼이 되어라-순수문학 진영에서 친일문학으로 전향한 함대훈 = 256

 붓 대신 칼을 잡고 정의의 대로로-순수문학 버리고 친일문학 깃발 든 김동인 = 259

 사내답게 가거라 죽어 좋을 일터로! -카프에서 전향하여 문예총독상 받은 김용제= 263

 총검을 잡으라, 학문 이상의 학문이 기다린다-카프 맹장에서 친일 광신자로 변한 김기진 = 268

 전쟁에 필요한 놋그릇·쌀을 바치자-「삼천리」 내며 친일문인단체 주도한 김동환 = 272

 일본천황을 우리 폐하로 받들자-내장까지 썩어 민족해소론 쓴 김문집 = 276

 제6부 종교인의 배신·배불논리

 신사참배는 신민의 당연한 의무다 -상해 임시의정원 의원 지내고서 ‘유다의 직계’된 정인과= 282

 미국인은 방탕성이 벼락부자 건달자식 같다 -목사로서 교당에 일본 가미다나(神棚)세운 전필순 = 286

 대동아전쟁처럼 숭고하고 위대한 전쟁은 없다 -기독교계 지도급 인물로 침략전쟁 지원한 백남준 = 290

 창씨개명하여 일본국민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목회자로서 내선일체·창씨개명운동 별인 김종대 = 294

 일본승려와 조선왕족 여자 결혼시키자 -‘명고축출’당한 불교계의 친일주구 강대련 = 298

 팔굉일우 정신으로 민주·자유주의 근절하자-복음 전도보다 친일논설 더 많이 쓴 목사 심명섭 = 301

 5천 명 장정 징병 보내는데 무슨 불안이 -천도교 교령으로 친일 앞장선 반역자 이종린= 306

 성전의 총후에는 사상전쟁이 더 크다-황도불교화운동 매불이론가 권상로 = 310

 1억 국민 개병정신 아래 대동아 건설을 -왜색불교, 황도불교화 주도한 매불자 이종욱= 314

 신사참배를 우상숭배라면 불경죄다 -신사참배 거부운동까지 벌이다 친일·변절한 목사 강백남 = 318

 황국신민의 신사참배는 이론이 필요없다 -조선 YMCA일제에 예속시킨 간사 홍병선 = 323

 일본역사는 성전의 제5년이 되었다 -민족불교를 팔아넘기고 일제 충견 된 김태흡= 326

 천황적자들아, 보천보국 일념으로 싸워라-총독부 촉탁되어 순회강연 다닌 승려 박윤지 = 329

 천황폐하 솔토하(率土下)에 뉘 신자(臣子)아니리 -총독부 비호로 조계종 초대 종정되어 곡필한 방한암= 332

 천황의 적자로서 오직 일본을 사랑하라-기독교계 민족운동하다 변절한 배교자 신흥우 = 335

 대동아공영권의 불교로 -친일잡지「신불교」발행하고 왜색불교 선도한 허영호 = 339

 ‘황도’는 인류 유일의 절대신앙이다-매국노 이용구 아들로 시천교 이끌며 친일한 이석규 = 34

 기독교인 일장기 아래 ‘종교보국’하자-한국 기독교의 신사참배 주도한 반역자 양주삼 = 346

 신을 섬기듯 일본국가 섬겨야 한다-기독교를 일제에 예속시킨 복음교회감독 최태용 = 350

 제7부 여류들의 친일변심

 목숨 바칠 각오없이 황군자격 없다  -조선YWCA친일예속시킨 박마리아= 354

 반도 지식여성들 군국어머니로 힘쓰자-일제 침략전쟁에 많은 조선여성 동원한 송금선 = 357

 아들이 목숨 버린다, 얼마나 영광이냐  -조선 YMCA창설, 이를 발판삼아 친일한 유각경= 360

 어른에게 하루 세 끼는 필요없다 -성신학교장 지내며 친일 부역한 이숙종= 362

 남편·아들 유골 눈물 없이 맞이하자-일제 침략전쟁에 조선청년 내몬 이화여전 교장 김활란 = 637

 비단 치마 모르고 대동아 새 언덕을-일제말 광란적인 친일시 썼던 모윤숙 = 367

 내지 여성 본받아 군국여성 연성하자 -상명학원 설립한 교육자로 징병제 찬양한 배상명 = 372

 미국인들 놀 수 없어서 전쟁 싫어해-아침마다 신궁 참배한 인텔리여성 박인덕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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