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저자 근영 = 3
저자 약력 = 4
화보 = 5
머리글 = 21
시조편
제1부 낙수첩(落穗帖) = 1
1. 무궁화·1 - 좌우명·1 = 3
2. 무궁화·2 - 1. 서장(序章) = 3
3. 무궁화·2 - 2. 무궁화·1-첫 송이 = 3
4. 무궁화·2 - 3. 무궁화·2-둘째 송이 = 4
5. 무궁화·2 - 4. 무궁화·3-셋째 송이 = 4
6. 무궁화·2 - 5. 무궁화·4-태풍(颱風) = 4
7. 무궁화·2 - 6. 무궁화·5-한 번에 여섯 송이가 = 4
8. 무궁화·2 - 7. 무궁화·6-속장(續章) = 5
9. 산촌(山村) - 1. 눈 내리는 달밤·1 = 5
10. 산촌(山村) - 2. 눈 내리는 달밤·2 = 6
11. 산촌(山村) - 3. 설야 토벌(雪夜討伐) = 6
12. 산촌(山村) - 4. 호소(呼訴) = 6
13. 산촌(山村) - 5. 산촌 영웅(山村英雄) = 6
14. 산촌(山村) - 6. 서글픈 종교(宗敎) = 7
15. 한(恨)·1 - 1. 무월 동방가(無月洞房歌) = 7
16. 한(恨)·1 - 2. 읍소(泣訴) = 7
17. 한(恨)·1 - 3. 파초(芭蕉) = 8
18. 한(恨)·1 - 4. 심처화(深處花) = 8
19. 한(恨)·1 - 5. 독야(獨夜) = 9
20. 어머니 = 9
21. 아버지·1 = 11
22. 무덤 앞에서 - 먼저 간 누이 정렬(正烈)을 그리며 = 11
23. 앵도 = 12
24. 은하(銀河)처럼 = 12
25. 모란이 이울기 전에 = 13
26. 낸들 어이 = 14
27. 시름·1 = 14
28. 옛 이름 = 15
29. 무지개 = 15
30. 꽃송이 = 16
31. 인간 향훈(人間香薰) - 권중계 님을 맞으며 = 16
32. 송별(送別)·1 - 박춘배 님을 보내며 = 17
33. 우정(友情) - 옛 벗 문 형(文兄)에게 보내는 노래 = 18
34. 몽일 삼장(夢日三章) = 18
35. 귀향 삼장(歸鄕三章) - 1. 허망(虛妄) = 20
36. 귀향 삼장(歸鄕三章) - 2. 산길 = 20
37. 귀향 삼장(歸鄕三章) - 3. 순정(純情) = 20
38. 사랑·1 - 가람 스승님께 = 21
39. 애수(愛愁) - 1. 장미화-서장(序章) = 23
40. 애수(愛愁) - 2. 밤길 = 23
41. 애수(愛愁) - 3. 돈 = 24
42. 애수(愛愁) - 4. 종교(宗敎) = 24
43. 애수(愛愁) - 5. 설야(雪夜) = 25
44. 애수(愛愁) - 6. 노을 = 27
45. 남행 열차(南行列車) = 27
46. 차창(車窓) = 28
47. 구룡폭(九龍瀑) = 29
48. 저무는 가을 = 30
49. 대방성(帶方城) = 31
50. 이별(離別)·1 - 조(趙)·송(宋)·소(蘇) 세 벗을 보내며 = 32
51. 옥야(沃野) - 호남평야를 지나며 = 33
52. 호박꽃은 부른다 = 33
53. 전통(傳統) = 34
54. 비·1 = 35
55. 가을·1 = 36
56. 초가집 = 38
제2부 별빛처럼 = 39
57. 별리(別離) - 전통(全通)클럽 박상남 형을 보내며 = 41
58. 새 하늘에 부치는 노래 = 42
59. 귀향 백서(歸鄕白書) = 43
60. 아슬길 = 45
61. 석굴암 - 1. 대불(大佛) 앞에서 = 46
62. 석굴암 - 2. 문수보살(文殊普薩) = 47
63. 졸업식 = 49
64. 비연(秘緣) = 50
65. 송읍(送泣) - 가람 스승님을 보내고 = 50
66. 낙조(落照)·1 = 52
67. 실제(失題) = 52
68. 컨닝 = 53
69. 추방(追放) = 54
70. 김만경(金萬頃)·1 = 54
71. 사랑도 = 55
72. 실상사(實相寺) = 55
73. 지리 산상(智異山上)에 섰다 = 57
74. 작설 문답(雀舌問答) - 약사암(藥師庵) 오동림(吳東林) 스님께 = 58
75. 천은사(泉隱寺) = 59
76. 추석 = 61
77. 퇴원선고 = 62
78. 김만경·2 = 63
79. 사랑·2 = 64
80. 낙조·2 = 66
81. 임께서 가시다니 - 한돌[一石]선생님을 곡(哭)함 = 67
82. 병상기(病床記) = 68
83. 세월 = 70
84. 정(情)·1 = 71
85. 파장·1 = 73
86. 빚이 산둘레처럼 = 74
87. 밤·1 = 76
88. 단풍·1 = 78
89. 실면(失眠) = 78
90. 기다림·1 - 일선 병사 007257 김 군을 기다리며 = 79
91. 기연(奇緣) = 80
92. 파장·2 = 81
93. 새벽·1 = 81
94. 정(情)·2 - 우리 둘 고운 열매를 = 82
95. 풍년 = 82
96. 추석날 아침 - 가람 스승님 앞에 = 83
97. 가을·2 - 산상 즉흥(山上卽興) = 84
98. 공초(空超)선생님 앞에서 = 85
99. 등대처럼 = 86
100. 길손 = 87
101. 인정열차 - 벗 호운(湖雲)님과 더불어 = 88
102. 눈동자 - 김옥희 여사에게 = 88
103. 일선 병사에게서 들은 이야기 = 89
104. 청룡사(靑龍寺) - 최석승 군과 더불어 = 89
105. 눈이 내리면 = 90
106. 기적 앞에 섰다 - 김덕수 군을 일선으로 다시 보내며 = 91
107. 축 - 어머님 앞에 = 91
108. 고아 = 92
109. 강아지 버들 = 93
110. 나 홀로 서서 = 93
111. 차라리 가야 할테면 - 서정규(徐廷圭) 형을 작별하고 = 94
112. 묵뫼 = 95
113. 오늘 = 95
114. 가뭄 = 96
115. 산일(山日) - 산중 문답(山中問答) = 97
116. 생명·1 = 99
117. 가을이 오면 = 100
118. 숙명·1 - 준(埈)에게 = 101
119. 새벽·2 = 101
120. 새벽·3 = 101
121. 황진이 시조 화답가 = 102
122. 아내에게 - 우리 둘 무슨 팔자로 = 102
123. 행복·1 = 103
124. 생부처 = 103
125. 나는 모르겠다 = 104
126. 삶 = 105
127. 나도야 청산(靑山)을 배워 = 105
128. 무엇 먹고 사는가 = 106
129. 팔자 = 106
130. 별처럼 - 난(蘭)을 보내고 = 107
131. 향수 = 107
132. 국향(菊香)에 젖어 온 나를 = 108
133. 어이 눈을 감으시오 - 이아지(李阿只) 사부인을 여의고 = 108
134. 숨막힘 - 만원 버스 안에서 = 109
135. 외로움·1 = 110
136. 강변을 거닐며 = 111
137. 모두들 선구자 되어 = 112
138. 외딴 섬 = 112
139. 철창 일기(鐵窓日記) = 113
140. 실향가(失鄕歌) = 115
141. 귀양길 = 116
142. 결별(訣別) - 영우 어미를 말리다 못해 = 116
143. 아쉬움 = 117
144. 물소리 = 118
145. 소나기 = 118
146. 창·1 = 119
147. 만가(輓歌)·1 - 유제철 님을 여의고 = 119
148. 가야 상봉(伽倻上峰)가는 길 = 120
149. 축 수연(壽宴)·1 - 전현기 선생 자당 회갑연에 = 121
150. 꿈·1 = 121
151. 속금산〔馬耳山〕 - 1. 전설 = 122
152. 속금산〔馬耳山〕 - 2. 호수 앞에서 = 122
153. 속금산〔馬耳山〕 - 3. 탑 = 123
154. 속금산〔馬耳山〕 - 4. 천왕문(天王門)에서 = 123
155. 속금산〔馬耳山〕 - 5. 산정(山頂)에 서면 = 124
156. 팔자를 우는 여인 = 124
157. 쓸데없는 소리 - 임선희 씨 그는 말했다 = 125
158. 병이 짙어지면 = 125
159. 이대(梨大)졸업 = 126
160. 눈 쌓이는 방에 = 127
161. 추모(追慕) - 다시 어머님 앞에 = 127
162. 농번기 = 128
163. 단풍·2 - 또 단풍은 타리라 = 129
164. 시름·2 = 129
165. 너만 있다면 - 학에 띄우는 노래 = 130
166. 돈보다 사랑의 힘이 = 130
167. 이 밤길 = 131
168. 설 = 131
169. 비·2 = 132
170. 백합화 = 133
171. 구천동 백련암 가는 길에 = 133
172. 이 돌날 - 전황기 선생 자당님 앞에 = 134
173. 나란히 계시오시면 - 전신기 님 자당님 앞에 = 136
174. 바다에 떴다 = 137
175. 천지연(天池淵) = 138
176. 정방폭포 = 139
177. 제주도 찬가 - 나 여기 말〔馬〕로 살고 싶다 = 140
178. 스승님 돌날 - 김상근 선생님 앞에 = 140
179. 생명·2 = 141
180. 그리움아 솟아라 - 아버지 생신날 = 141
181. 분수령·1 = 142
182. 분수령·2 = 142
183. 스승의 날 = 142
184. 산우정(山友情) = 143
185. 숲 = 145
186. 가람 스승님 앞에 = 146
187. 외로움·2 = 147
188.「샘」에 바치는 노래 = 148
189. 축 회혼(回婚) - 가람 스승님 회혼식에 = 148
190. 고모님 무덤 앞에 = 149
191. 미인 박명록(美人薄命錄)·1 = 150
192. 송별(送別)·2 - 임용래 군을 보내며 = 150
193. 유혹 = 151
194. 포플러 = 152
195. 홍련(紅蓮) = 153
196. 먼동이 틔는 날 - 영우 어미를 보내고 = 154
197. 출퇴근길 - 백합과도 같은 = 155
198. 나팔꽃 = 156
199. 화곡동(禾谷洞) = 156
200. 금 = 158
201. 서울·1 = 159
202. 법 = 160
203. 가을·3 = 160
204. 벽지에 너를 두고 = 161
205. 조시(弔詩) - 젊은 주검 앞에(전성기 처남의 장례식장에서) = 163
206. 눈보라에 띄우는 노래 = 164
207. 밤·2 = 164
208. 환상 = 165
209. 세배 - 가람 스승님 앞에 = 166
210. 그 때가 바로 = 167
211. 해와 달 - 『오누이 시조집』을 읽고 = 168
212. 잿길에서 = 169
213. 짝사랑 = 169
214. 김만경 들 = 170
215. 불암산(佛岩山) = 170
216. 딸 = 170
217. 헌수가·1 - 박현식 군의 어머님 앞에 = 171
218. 내장사(內藏寺) = 171
219. 금산사(金山寺) = 172
220. 선생님 - 축제에 바치는 노래 = 173
221. 인연·1 - 가람 스승님 앞에 = 174
222. 당신이 하마 가시옵니까 - 가람 스승님 영전에 = 174
223. 기다림·2 = 175
224. 사모 = 176
225. 만덕산(萬德山) 새봄 저물녘 = 176
226. 꽃밭을 떠나며 = 177
227. 몽중폭포 = 177
228. 바람 = 178
229. 수릿날·1 = 178
230. 달 = 179
231. 신행길 = 181
232. 시름·3 = 182
233. 다시 가신 가람 스승님 앞에 - 일주기에 바치는 노래 = 184
234. 고독 = 184
235. 눈 오는 날에 - 1. 임을 찾아서 = 185
236. 눈 오는 날에 - 2. 낭만을 속삭이며 = 185
237. 개해 맞이 노래 = 186
238. 이호우 사형(詞兄)님의 영전에 = 187
239. 충무공「한산섬 노래」화답가 - 탄신 425주년을 맞는 = 187
240. 헌수가·2 - 권장헌 선생 어머님 앞에 = 188
241. 시름·4 - 가람 시비 앞에서 = 188
242. 동창회 = 189
243. 청우헌(聽雨軒) - 이호우 사형님의 영전에서 = 190
244. 촉석루(矗石樓) = 191
245. 미인 박명록(美人薄命錄)·2 = 193
246. 생명·3 = 193
247. 새벽장 = 194
248. 임의 문전을 나서며 = 196
249. 충혼 = 197
250. 동방의 태양은 - 한메 김영기 스승님 고희 기념 문집 간행 축하 = 197
251. 이별·2 - 정운 이영도 님을 보내고 = 198
252. 무등을 바라보며 = 198
253. 수릿날·2 = 199
254. 대아리(大雅里)폭포 = 201
255. 생명·4 = 201
제3부 문을 바르기 전에 = 203
256. 문을 바르기 전에 = 205
257. 한가위 = 205
258. 그대들 한 솥에 녹여 = 206
259. 봄·1 = 206
260. 별빛처럼 = 207
261. 한강을 남으로 건너며 = 207
262. 교지「가람」에 바치는 노래·1 = 208
263. 인연·2 = 209
264. 죽음을 넘는 아슬길 = 209
265. 서울길 = 210
266. 성벽을 담을 삼고 - 맹랑한 외성주에게 = 212
267. 봄비·1 = 213
268. 벌나비 상관없이 = 214
269. 시집가는 날·1 = 214
270. 자유의 다리라도 = 215
271. 오늘을 금으로 하여 = 216
272. 심처화 = 218
273. 송 수연 - 강충희 선생 부모님 회갑연에 = 218
274. 사르비아 꽃밭 앞에서 = 219
275. 사랑·3 = 219
276. 낙조·3 = 220
277. 제주도 내 처녀야 = 221
278. 용두암(龍頭岩) = 221
279. 천제연(天帝淵) = 222
280. 외돌괴(외돌바위) = 224
281. 속 천지연(續天池淵) = 224
282. 한라산 - 5·16 관광 도로를 지나며 = 225
283. 몽혼가(夢婚歌) - 꿈에 본 제주도 가시내야 = 227
284. '룸비니' 회지 창간을 비는 노래 = 227
285. 축 수연·2 - 신갑생 군 어머님 환갑에 = 229
286. 도산(陶山)의 만고 상청을 - 김교선 선생님의 환갑에 바치는 노래 = 230
287. 소리 - 꿈에 뵌 가람 스승님의 글월, 글씨, 그 말씀 그 소리를 되새기며 = 230
288. 교지「가람」에 바치는 노래·2 = 231
289. 나라사랑·1 - 고 외솔 최현배 선생님께 바치는 노래 = 232
290. 축 회갑 - 고 이 장로님 사모님 회갑에 올리는 노래 = 233
291. 내 고향 = 233
292. 축 수연·3 - 월하 리태극 님 『고전문학 연구논총』 출판 기념회 = 235
293. 수장지 대왕바위 = 235
제4부 새 눈 새 맘으로 세상을 보자 = 239
294. 도솔산 도솔천 = 241
295. 코스모스 = 241
296. 전주제일교회「에바다」창간호에 부치는 노래 - 운 : 전주제일교회 에바다 창간호 = 242
297. 인생은 아예 외로운 것 = 243
298. 기쁨 = 243
299. 동지 팥죽 = 244
300. 축시 - 신랑 허요석 군, 신부 차옥덕 양 앞에 = 245
301. 초가 지붕 밑에서만 = 246
302. 성묘 = 246
303. 사랑을 앓다가 = 247
304. 배신 = 248
305. 꿈·2 = 250
306. 이삿날 - 전국순 선생님 이삿날 축하연에서 = 251
307. 봄비·2 = 251
308. 왕생극락하사 승공 통일 지키소서 - 고 육영수 여사님께 바치는 노래 = 252
309. 철따라 사랑은 = 253
310. 네가 장가를 드는데 = 253
311. 김해성 군 시화전에서 = 254
312. 위봉폭포 = 254
313. 생일날 = 255
314. 이 꿈을 뿌리치고 = 256
315. 고향 잃은 나그네 = 256
316. 나그네 꿈 = 257
317. 서울·2 = 258
318. 밤하늘 별을 보며 = 258
319. 눈과 술과 꿈과 = 259
320. 휴가의 마지막 날 = 260
321. 혼일랑 류관순 되어 = 260
322. 죽음 앞에서 - 수술대 위에서 = 261
323. 또다시 죽음을 넘어 = 261
324. 이 한 몸 스러지면은 = 261
325. 못 잊을 눈망울들 = 262
326. 한가지 복 = 262
327. 죽음을 넘어 한 올 희망을 안고 = 263
328. 숨은 고비를 넘어 죽음을 뚫고 = 264
329. 예수병원 환자 번호 118359번이 519호실에서 퇴원하는 날 = 264
330. 내 무슨 죄가 있어 = 265
331. 못 살고 죽는 이만이 불쌍하다 = 266
332. 봄은 왔다는데 = 266
333. 내 핏줄 = 267
334. 병상 춘몽 = 268
335. 소녀의 기도 = 268
336. 아내의 힘 = 269
337. 거룩한 봉사자 = 270
338. 새 눈 새 맘으로 세상을 보자 = 270
339. 병상에서도 세월은 가는데 = 271
340. 봄비·3 = 271
341. 희망을 심어 준 소녀 = 272
342. 삭주 구성 가는 길 = 272
343. 자화상 = 273
344. 비명(碑銘) = 274
345. 봄빛 = 274
346. 참으로 당신은 = 275
347. 복숭아꽃 피는 마을 = 275
348. 병상은 외로운 것 = 276
349. 전라고등학교 찬가 = 276
350. 걸음마 점묘 = 277
351. 사슴뿔(녹용) = 278
352. 시집사는 날·2 = 279
353. 시조 한 장 - 스승님 묵화 난초를 보며 = 280
354. 일요일 아침 = 280
355. 이 갈도 = 281
356. 조국 = 282
357. 가람 학보에 바치는 노래 = 283
358. 어버이 환갑날에 바치는 노래 - 허일욱 군이 되어 = 283
359. 오늘은 너울너울 춤이라도 추오소서 - 이연규 선생님 어머님 회갑에 부치는 노래 = 284
360. 꼬마 김동원 장군 - 손자놈을 보내고 = 284
361. 또 한 해를 보내며 = 285
362. 백수 정완영 사백님께 = 286
363. 강운희 님께 = 286
364. 어머님 회갑에 바치는 노래 - 이기오 선생 어머님 회갑에 = 387
365. 울어라도 가오리다 - 한메 스승님을 꿈에 뵙고 = 287
366. 노서예대가 강암 송성용 찬가 = 288
367. 죽음이, 죽움의 그림자가 = 289
368. 고이는 눈물 감추고 죽음으로 따르리다 - 정운 이영도 님 주검 앞에 = 289
369. 봄을 노래하라는데 = 291
370. 봄 새벽 = 291
371. 호국의 영령 앞에 바치는 노래 - 제21회 현충일에 = 292
372. 대왕님 어찌하오리까? - 제579돌 '세종의 날'에 = 293
373. 가나다모임 찬가 = 294
374. 만가·2 - 송종인 아우를 추도함 = 295
375. 행복·2 - 정 도령님 이삿날에 = 296
376. 남은 한 세월을 - 문도채 사형에게 = 296
377. 다시 병상에서 = 297
378. 사랑·4 - 공이옥 양의 화혼을 축하함 = 300
제5부 가을이 짙어 가면 = 301
379. 사랑·5 = 303
380.「보리수」에 바치는 노래 = 303
381. 치희에게 = 304
382. 아버지 새 돌날 - 정기택 선생 아버님 환갑에 바치는 = 304
383. 문이 열린다 = 305
384. 『산향부』에 부치는 노래 - 아재 동호 시집 발간에 부쳐 = 305
385. 봄눈 = 306
386. 아침놀처럼 저녁놀처럼 = 306
387. 한 자락 또 한 세월을 - 환갑날 아침, 채준석 사장(査丈)님 앞에 = 307
388. 목련꽃은 피는데 = 307
389. 백목련 같던 가슴을 열어 - 리홍렬 선생 어머님 환갑에 바치는 = 308
390. '세종날' 당신님 시비 앞에서 - 세종대왕 탄신 제580돌 '세종날' 가람 시비 헌화식에서 = 309
391. 숲으로 통하는 길은 - 「전북신문」창간 네 돌에 부치는 노래 = 309
392. 불변의 성벽 불멸의 횃불이거라 - 박주상 군, 정상완 양의 화혼을 빌어 = 310
393. '해와 달' 되뜨는 날을 - 「낙강」에 부치는 노래 = 312
394. 서울 인정 점고 - 1. 대화 = 312
395. 서울 인정 점고 - 2. 우정 = 312
396. 서울 인정 점고 - 3. 비둘기집 = 312
397. 서울 인정 점고 - 4. 환희 = 313
398. 서울 인정 점고 - 5. '외성주' 내놓고 = 313
399. 서울 인정 점고 - 6. 마음의 핏줄 = 313
400. 서울 인정 점고 - 7. 경호다방 = 314
401. 서울 인정 점고 - 8. 조바심 = 314
402. 서울 인정 점고 - 9. 문패는 내렸어도 = 315
403. 서울 인정 점고 - 10. 핏줄이 아닌데도 = 315
404. 내 노래는 = 316
405. 어버이 = 316
406. 한·2 - 고 정운 이영도 님을 기리며 = 317
407. 항구 = 317
408.「부름」에 보내는 노래 = 318
409. 또 한 하늘을 열거라 - 신랑 안한준 군, 신부 송미경 양의 비상을 빌어 = 318
410. 성봉에 바치는 노래 - 김성배 박사 회갑연에 = 319
411. 윤회의 인연을 이어 - 고 김철주 사돈님 영결식(한강성심병원 영구실)에서 = 320
412. 신비의 숲속에서 = 321
413. 또 한 해가 저물면 = 321
414. 다시「보리수」에 바치는 노래 = 322
415. 환갑잔치 - 회갑 기념 《구름재 시조선집》 및 화갑기념 '시조문학 구름재 특집'발간 축하회 = 323
416. 예순 고개 위에서 = 323
417. 동지 설화 = 324
418. 새 하늘이 열린다 = 324
419. 봉사 = 325
420. 눈 = 326
421. 임이 날 부르네 = 327
422. 반가운 손님 = 327
423. 에덴으로 가는 길 = 328
424. 함박눈으로 오라 = 328
425. 패장 - 전라고를 떠나며 = 330
426. 통근 버스 = 330
427. 푸른 강산 되심세 - 그 정성 그 마음으로 = 330
428. 봄비·4 = 332
429. 진달래·1 = 332
430. 분수 = 332
431. 장미 = 333
432. 패졸이 물러간다 - 하객 없는 공로 퇴직 퇴임식에서 = 334
433. 노을진 허공 저으며 - 퇴임식 없는 공로 퇴직 = 334
434. 가을이 짙어 가면 = 335
435. 행복·3 = 336
436. 철없는 아이 = 336
437. 비탈길에서 = 337
438. 나만 연 줄 알았더니 - 민재 손권배 의원에게 = 337
439. 우리는 맘의 핏줄 - 전라 꽃 사내들에게 = 338
440. 은행잎은 또 지는데 = 339
441. 그 가슴 불기둥 되어 - 「보리수」속간에 부쳐 = 339
442. 아아 유봉옥 사장님 = 340
443. 이 잔을 석 잔만 들면 - 운 : 한글학회 이사장 눈뫼 허웅(박사) 환갑연(축수) = 340
444. 꿈은 전라도로 = 341
445. 별빛 하나 = 342
446. 낙조처럼 = 342
447. 양사재(養士齋) = 343
448. 몸부림 = 343
449. 목련꽃과 얼려서 = 344
450. 참이란 나무 하늘 우러 황해를 안고 - 학보 창간 5주년 50호를 기념하여 = 344
451. 한가람 = 345
452. 원점 축제 유철운 군 시화전에 = 346
453. 원점 축제에 바치는 노래 = 346
454. 노래를 함께 불러 준다면 = 347
455. 제비 = 347
456. 용문사 은행나무 = 348
457. 만가·3 - 고 김규승 교장님 영전에, 한글학회를 대표하여 = 349
458. 남행길 = 351
459. 환대 = 352
460. 초생달 = 353
461. 산책길 = 354
462. 잠 잃은 밤 = 354
463. 성묫길 = 355
464. 하늘여 천국·극락 열어 누리 영웅 맞으소서 - 고 박정희 학형님 영전에 바치는 노래 = 355
465. 촛불 = 358
466. 육십령(六十嶺) - 「추풍령을 넘는다」(노산 이은상)의 화답시 = 359
467. 강 언덕 저편 = 360
468.「원점」열 돌에 바치는 노래 = 361
469.「전라고 학보」에 바치는 노래 = 363
470. 문도채 사백님께 - 「새 아침에」(문도채)의 화답시 = 363
471. 늦푸름 최일환 님께 = 364
472. 나라사랑·2 - 외솔 선생님 10주기 추모의 노래 = 364
473. 한벽당 = 366
474. 교통사고 = 366
475. 벌처럼 - 새서방 강수동선, 새아씨 조경자지의 화촉을 빌며 = 367
476. 아내의 병상을 지키며 = 368
477. 새 날을 새겨 축수의 춤을 - 일산 김준영 학형님 화갑에 띄우는 노래 = 376
478. 개나리·진달래와 함께 피는 - 인하 개교 26돌 노래 = 377
479. 꽃수레에 당신 싣고 - 아내를 보내는 만가 = 378
480. 여덟 번째 '원점' 축제의 노래 = 379
481. 적막 = 379
482. 줄장미 = 380
483. 고운 해야 돋아라 = 382
484. 행복한 환자 = 382
485. 아버지·2 = 383
486. 혼백은 남아 - 죽은 아내의 생일날 밤에 = 384
487. 아버지께 올리는 만가 = 385
제6부 진달래·낙조처럼 = 387
488. 황진이 = 389
489. 승전고 울리는 그 날 - 육군 7861부대「신우회지」발간에 부치는 = 389
490. 축복의 잔 올리세 - 「한글새소식」100호를 축하하는 = 390
491.「원점」11돌에 바치는 서시 = 391
492. 나비처럼 = 393
493. 폭풍 = 394
494. 전라고 학도에게 보내는 노래 - 여섯 번째 학보 발간에 부쳐 = 394
495. 양해동 군에게 = 395
496. 무등으로 - 「정」(문도채)의 화답시 = 395
497. 달력 = 396
498. 청매 - 가람 스승님의「청매」자작 친필 앞에서 = 397
499. 난초 - 가람 스승님 묵화 「난초」밑에서 = 398
500. 정은 유명을 넘어 = 398
501. 바다 - 경포 앞바다에서 = 399
502. 설악산 가는 길에 = 400
503. 권금성에 오르며 = 400
504. 권금성 찻집 = 401
505. 권금성을 내리며 = 401
506. 신흥사를 찾아서 = 402
507. 낙산의 밤 = 402
508. 의상대의 해맞이 = 403
509. 산마을 상갓집 = 403
510. 산마을 닭의 울음 = 404
511. '원점' 9번째 축제의 노래 = 405
512. 오월 = 406
513. 쑥국새 운다 = 406
514. 구름 = 407
515. 부채 = 407
516. 창밖 = 408
517. 새벽 그믐달 = 409
518. 태극기는 휘날리는데 - 해방 36돌 광복절에 = 409
519. 우주에 웃음의 꽃을 - 「원점」열두 돌에 부치는 노래 = 410
520. 다시 낙조처럼 = 411
521. 책·1 = 412
522. 잃어버린 신반포 = 412
523. 창·2 = 413
524. 개나리 = 414
525. 봄·2 = 414
526. 일흔잔치 - 월하 리태극 박사님의 = 415
527. 낙화 = 416
528. '원점' 10돌 축제의 노래 = 416
529. 시조 잔치 - 제1회 시조화전에서 = 417
530. 단비 = 418
531. 황 박사 예순 돌날 - 곰개 황희영 박사 송 수연 = 418
532.「한글새소식」창간 10돌 노래 = 419
533. 한밝음교회 찬가 = 420
534.「어느 기항지(寄港地)」를 읽으며 - 권진희 님께 올리는 = 422
535. 여섯 그루 버드나무집 = 423
536. 초록 = 424
537. 맨드라미 = 424
538. 분노하는 광복절 = 435
539. 풀벌레 소리 = 425
540. 하늘 울고 땅이 울고 벌레도 울고 - 노산 스승님 영 앞에 바치는 노래 = 426
541. 무너진 가슴을 안고 - 고 정병욱 님의 영 앞에 = 427
542. 노산 스승님 영 앞에 서서 = 428
543. 은행잎 = 428
544. 무궁화 꽃아기씨들에게 -「송림」제3호 서시= 429
545. 창·3 = 430
546. 염치 없는 사람 널까지 들어다 달라고 - 정석(情石) 허정석(許井錫)님 억울한 주검 앞에서 = 430
547. 잃어버린 에덴 - 전순선(全順善)님을 보내는 만가 = 432
548. 매화 향기 그윽한 노송 쌍학 되거라 - 아우 박용순 환갑날 아침에 = 433
549. 노래를 잊어버린 슬픈 봄 노래 = 433
550. 진달래·2 = 434
551. 영릉 = 434
552. 경포의 달 = 435
553. 집선봉 = 435
554. 『인연』에 부치는 노래 - 이월수 님 제2시조집 발간 축하의 = 436
555. 그 여름 = 436
556. 꿈에 본 이무기의 승천 = 437
557. 한순간 본 한가윗달 = 437
558. 붕정 만리 푸른 하늘 열려라 - 나리 시조집 『산나리』 발간 축하회에 부쳐 = 437
559. 눈 내리는 성탄 = 438
560. 나이고개 = 438
561. 지기로 살던 젊은 철 되돌려 즈믄 골 해 푸르세 - 석계(石溪) 소재현 학형 영 앞에 = 439
562. 눈꽃 = 440
563. 배우던 옛 시절 그리며 - 자랑스러운 제자 이현종 군의 갑작스런 부음을 듣고 = 440
564. 동방의 별은 지고 - 한메 김영기 스승님의 느닷없는 부음을 듣잡고 = 441
565. 낙치(落齒) = 442
566. 대보름 = 443
567. 손 손 손을 마주치며 - 월랑(진안) 찬가= 443
568. 진달래·3 = 444
569. 꽃이 지네 = 444
570. 수수꽃다리(라일락, 紫丁香) = 445
571. 평화 몰고 오신 손님 = 446
572. 동방 군자 예 있네 - 백계 소재순 님의 수연에 수복을 빌며 = 447
573. 제주 효도 여행 - 1. 처녀 비행 = 448
574. 제주 효도 여행 - 2. 세미나·1 = 448
575. 제주 효도 여행 - 3. 세미나·2 = 449
576. 제주 효도 여행 - 4. 용머리바위〔龍頭岩〕 = 449
577. 제주 효도 여행 - 5. 김만덕기념관 = 449
578. 제주 효도 여행 - 6. 제주박물관 = 450
579. 제주 효도 여행 - 7. 삼성혈(三姓穴) = 450
580. 제주 효도 여행 - 8. 목석원(木石苑) = 450
581. 제주 효도 여행 - 9. 만장굴(萬丈窟) = 451
582. 제주 효도 여행 - 10. 민속마을 = 451
583. 제주 효도 여행 - 11. 일출봉(日出峰) = 452
584. 제주 효도 여행 - 12. 한라산 중턱을 넘어 = 452
585. 제주 효도 여행 - 13. 정방폭포(正房瀑布) = 452
586. 제주 효도 여행 - 14. 천지연폭포(天池淵瀑布) = 453
587. 제주 효도 여행 - 15. 협제해수욕장 = 453
588. 제주 효도 여행 - 16. 돌아오는 길 = 453
589. 수절 청상 - 허은혜 처숙모님을 추모하며 = 454
590. 마음의 기둥 그 웃음 그 목소리 - 고 성원경 님 영 앞에 = 455
591.「호남평야」(정운 이영도) 화답가 - 호남평야를 오가며 = 455
592.「이별」(정운 이영도) 화답가 - 호남평야를 오가며 = 456
593. 눈물을 모아 구슬픈 노래를 - 고 성봉 김성배 박사(동지) 가는 길에 = 456
594. 햇살 쏟아지는 언덕 위 꽃구름으로 피오시라 - 고 소석(素石) 김어수 님의 영 앞에 = 457
595. 솟구친 정회를 담아 - 근정(槿丁) 조두현 님의 수연에 = 459
596. 책·2 = 459
597. 즈믄 골 해 겨레 더불어 - 「시조문학」창간 25돌을 축하하는 노래 = 460
598. 박주은산부인과의원 축가 - 개원 신술 번영을 빌며 = 461
599. 마음의 잔 찰찰 넘치게 올리오니 - 동산 김상형 사백의 수연에 = 461
600. 스승님 수미 활짝 펴오시고 = 462
601. 해강 김대준 선생님 쾌유를 = 463
602. 여름방학고개 = 463
603. 낙발(落髮) = 464
604. 천명을 하늘에 걸고 = 465
605. 흩뿌리는 나뭇잎 = 465
606. 오늘을 돌날로 하여 - 고희 기념 민재 손권배 의원 서도전에서 = 466
607. 한가위 새벽달 = 466
608. 무궁화·3 - 좌우명·2 = 467
609. 금별을 보내며 = 467
610. 호접란 피었다는 소식 듣고 = 468
611. 겨울방학고개 = 468
612. 하늘 높고 바다 깊은 은혜 - 할아버님 기일에 할아버님·할머님 영 앞에 바치는 노래 = 469
613. 봄과 함께 일으소서 - 건재 정인승 스승님의 회춘을 비는 노래 = 470
614. 눈숲 = 471
제7부 해돋이 해넘이 노래 = 473
615. 한서울의 봄 노래 = 475
616. 나라·겨레 지킬 필봉 되자 - 「인하공전대 학보」창간 12돌의 노래 = 475
617. 하나로 불타 하나로 피게 하라 = 476
618. 겨레의 스승님 기어이 가시옵니까?(봄과 함께 일으시랐더니) - 건재 정인승 스승님 영 앞에 = 476
619. 아우님 돌잔치 - 운 : 한다뭄〔一默〕 임영창 일흔잔치 만만세 = 477
620. 어느 젊은 낙향 = 478
621. 각시방 - 신방 = 479
622. 일흔 고개 위에서 = 479
623. 나그네 = 480
624. 장가가고 시집오는 날 = 481
625. 지는 해〔落日〕 = 482
626. 눈도 종소리도 없는 성탄절 = 482
627. 밤낮 한 자락이 - 학농 시가문학상 제2회 시상식에서 = 483
628. 그리움으로 가던 고향 = 483
629. 책숲에 누워·1 = 484
630. 죽변 신화 = 485
631. 삼월 삼짇날 = 485
632. 다시 낙화 = 486
633. 텅 빈 교실에서 = 487
634. 한글 문화 꽃피어 나라 안팎 뒤덮는 날 - 건재 정인승 스승님 한 돌 추모식에서 = 487
635. 다시 속금산·1 - 앞(주차장 쪽)에서 보는 = 488
636. 다시 속금산·2 - 뒤(절탑[寺塔]쪽)에서 보는 = 488
637. 여름 저녁 설악산 = 489
638. 여름 새벽 설악산 = 489
639. 또 한 시름 = 489
640. 해도 달도 별도 별도 - 소산 홍준오 님 환갑 잔치에 = 490
641. 일흔에 본 맏손주 박한샘의 노래 = 491
642. 만세 높이 부르소서 - 임부득 사부인의 영혼을 기리고 위로하여 = 493
643. 우리 한샘 통일봉으로 솟아라 = 494
644. 통일의 소망 모두 풀게 하소서 = 494
645. 푸른 꿈 새기는 탑을 쌓세 = 496
646. 엿 그루 버드나무집을 떠나며 = 497
647. 자리 = 498
648. 소처럼 = 498
649. 오늘은 아우님 돌날 - 전한기 처남 수연에 = 498
650. 남은 한 = 499
651. 박 상병 = 499
652. 영토 = 500
653. 꿈·3 = 500
654. 혼만은 학이 되어 - 운 : 만춘 오 변학규 사백님 = 500
655. 여름 내장산 달잔치 = 501
656. 김해강 스승님 무덤 앞에서·1 - 돌 하나씩 모아 시비 높이 세우자 = 501
657. 흰구름 = 502]
658. 강릉 경포 앞바다에서 = 503
659. 경포대(鏡浦臺)에서 = 503
660. 한계령을 넘으며 = 503
661. 하하하 웃는 그 날에 - 운 : 백수 정완영 사백님 고희 축하 = 504
662. 통일봉 = 505
663. 여름 내장산 = 505
664. 그 이름 온 누리에 널렸다 - 남농기념관을 보고 = 505
665. 사랑아 화답가 - 『세월의 숲속에서』(향초 이일향)를 읽으며 = 506
666. 애타는 밤, 쑥국새도 울었네 - 학농 양상경 선생 무덤 앞에서 = 507
667. 핫핫핫 호방턴 그 웃음으로 = 507
668. 본과 공 가슴 영원 흐르리 - 박용순 교장 정년 퇴임 공덕가 = 508
669. 진달래·4 = 509
670. 봄이 간다는데 = 509
671. 녹음철 = 510
672. 꽃 본 나비 날아오듯이 = 510
673. 비·3 = 511
674. 아침 쑥국새 = 511
675. 업보 = 511
676. 백목련나무 = 512
677. 스승님 태어나신 99살 되는 해에 바치는 노래 - 가람 스승님 추모의 밤에 = 512
678. 삶과 죽음 = 513
679. 안경알을 닦으며 = 514
680. 울먹이는 한가위 = 514
681. 축 희연 - 운 : 정승황·손택자(내외분) 희연(을) 축하(하여) = 515
682. 책 너와 함께 살리라 = 515
683. 일석 이희승 박사 노사백님 영 앞에서 = 516
684. 『밀물과 썰물 사이』를 읽으며·1 -「벽난로 불 지펴 놓고」(향초 이일향) 화답가 = 517
685. 『밀물과 썰물 사이』를 읽으며·2 -「가슴이 잔이라면」(향초 이일향) 화답가 = 518
686. 『밀물과 썰물 사이』를 읽으며·3 -「모과목(木瓜木) 바라보며」(향초 이일향) 화답가 = 519
687. 『밀물과 썰물 사이』를 읽으며·4 -「밀물과 썰물 사이」(향초 이일향) 화답가 = 520
688. 송원 박성옥 교장 찬가 - 신뢰와 존경받던 가슴앓이 정년에 바치는 = 522
689. 저물녘 산그늘 지듯이 = 524
690. 봄맞이 채비 = 524
691. 나라 사랑·3 - 외솔 가신 20돌 추모의 노래 = 524
692. 동녘 하늘 열려라 = 525
693. 환히 피게 하소서 - 유아원을 보내며 = 526
694. 영원으로 피시오 - 운 : 용성여자중학교 노철환 교장님 정년 퇴임식 = 526
695. 어린 가장 맏손주 = 527
696. 욕심 없는 나무꾼 = 528
697. 피서 = 529
698. 꿈에 본 고운 하늘 = 529
699. 회한(悔恨) - 낙락장송에 학의 꿈은 길다 = 529
700. 겨레와 누리와 더불어 영원하라 - 「시조문학」100호를 축하하여 = 530
701. 여름 산 = 531
702. 가을 소식 = 531
703. 해탈 = 532
704. 천추전(千秋殿) = 532
705. 백로(白露) = 523
706. 새삼 멋진 진달래꽃 사랑 노래 - 새로 읽는 노인「헌화가」 = 533
707. 영원의 참꽃 넌 황진이 = 534
708. 종다리처럼 = 534
709. 석촌호수 야경 = 534
710. 한글 위해 몸바치신 어른들의 추모의 노래 = 535
711. 한가위 아침상 = 537
712. 남한산성 = 537
713. 해넘이의 노래 - 해돋이로 살고파라 = 538
714. 까치 우는 아침 = 538
715. 박한솔의 노래 = 539
716. 심장 수술 = 539
717. 꿈에 본 해돋이의 노래 = 541
718. 구름으로 왔다가 구름으로 가오 = 541
719. 솔샘 박한솔 돌아오는 날 = 542
720. 꿈 속 주중 정담 = 542
721. 축복 = 543
722. 책·3 = 543
723. 동학사 추억 = 544
724. 몽혼(夢婚) = 545
725. 참사람 횃불을 들어 - 흰여울 소재순 님 넷째 권 책 머리에 = 545
726. 새봄 = 547
727. 푸른 산자락 - 청평유원지에서 = 547
728. 고인의 혼백인 양 - 소양감 댐(소양호)을 바라보며 고 박정희 대통령을 회고함 = 547
729. 가람 스승님 백 돌날 아침에 바치는 노래 = 548
730. 영원하오 류 서방 = 549
731. 한가위 보름달 보며 = 550
732. 다섯 살 친구 사랑 노래 = 550
733.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노래·1 - 가람 시비 앞 꽃바치기 = 551
734.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노래·2 -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밤 = 551
735.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노래·3 - 가람 추모 심포지엄(세미나) = 553
736.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노래·4 - 수우재(여산)문방 = 553
737. 가람 탄신 백 돌 추모의 노래·5 - 성묘(省墓) = 554
제8부 배달 문화 기념비네 = 555
738. 독수리처럼 - 이사야 42장에서 = 557
739. 그 가슴 - 이일향 님께 = 557
740. 무슨 노래를 불러야 - 「구름재 선생님」(나리 김수자) 화답가 = 558
741. 돌상 재롱 즐깁세 - 운 : 한뫼 전규태 박사 예순 돌잔치 = 558
742. 명복 비는 슬픈 노래 - 만취 최일환 유고 시조집 『청송부』에 = 559
743. 겨울 구천동·1 - 성묘 = 560
744. 겨울 구천동·2 - 무주행 = 561
745. 겨울 구천동·3 - 무주 리조트 = 561
746. 겨울 구천동·4 - 구천동의 밤 = 561
747. 겨울 구천동·5 - 구천동 계곡 = 562
748. 겨울 구천동·6 - 송어 양식장 휴게소 = 562
749. 겨울 구천동·7 - 돌아오는 길 = 563
750. 『우리말 큰 사전』 찬가 = 564
751. 배달 문화 기념비네 = 564
752. 오늘의 기쁨을 영원토록 - 이일향 님 '신사임당상'수상 축하시 = 565
753. 오월은 = 565
754. 동고동락 희로애락 함께 누릴 - 운 : 곰개·추강 황희영 박사 고희 축하연 = 566
755. 축하의 잔 드높이 - 운 : 청하(靑荷)·고월(皐月) 성기조(成耆兆) 교수 화갑 축하 = 567
756. 책숲에 누워·2 = 567
757. 김해강 스승님 무덤 앞에서·2 - 돌 하나씩 모아 시비 높이 세우자〔속편-마지막(아홉째)수〕 = 568
758. 기쁨과 슬픔 되새기며 - 운 : 축! 월하 리태극 형님 팔순 잔치 = 568
759. 세월 더디 가게 하소서 - 월하 리태극 형님 팔순 축수 = 569
760. 추석 성묘 = 569
761. 요 전당 작은 힘이 불기둥 되어 - 전북예총회관 개관을 진심으로 새삼 축하하여 = 571
762. 묘비명 = 571
763. 삶의 공백 = 572
764. 파로호 = 572
765. 저문 가을 비 내리는 남한산성 = 573
766. 겨울 채비 = 574
767. 숙명·2 - 제9회 경희문학상 시상식에서 돌쇠〔石牛〕 김준(金埈)에게 = 574
768. 흠모하는 향초 이일향 님! - 「존경하옵는 박병순 선생님」(향초 이일향) 화답가 = 575
769. 거목 = 576
770. 통일 이뤄 누릴 감싸는 큰 그릇 되라 - 한 가람 되어 드넓은 바다 한복판에서 늘 푸른 빛 돋우며 해돋이 해넘이를 받들라 = 576
771. 입춘 = 577
772. 변신 = 578
773. 할머니 = 578
774. 도화 점점이 붉는 철에 = 579
775. 백목련 = 580
776. 시인 해강 김대준 스승님 시비 제막식 = 580
777. 산마을 윤삼월 보름밤 = 581
778. 송영한치과의원 찬가 = 582
779. 황원에 섰다 = 582
780. 겨울 바다 = 583
781. 선운사 = 584
782. 유인 이철균 시인 시비 제막 = 584
783. 운장산(雲長山) = 585
784. 어머님 무덤 앞에 석물을 갖추고 올리는 고축 = 585
785. 아버님 무덤 앞에 비석을 세우고 올리는 고축 = 585
786. 가시미로 홍준오 시인 영 앞에 = 586
787. 운명 = 587
788. 동산 김상형 교장 고희 만만세 = 587
789. 도라지꽃 = 588
790. 최달샘·최솔샘의 노래 = 588
791. 화심온천 여사 = 589
792. 가묘 성분 소감 - 청산에 묻혀 영겁을 살리로다 = 589
793. 삼강려 비 찬가 = 590
794. 목천 류씨 세업 = 591
795. 벼경 날 반기고 달이 날 따라오고 = 591
796. 머리카락을 주우며 = 592
자유시편
1. 바다 = 595
2. 벚꽃에 부치는 노래 = 595
3. 새벽 = 596
4. 봄비 = 596
5. 오월 = 597
6. 비밀 = 598
7. 전송 후(餞送後) = 598
8. 종교 = 599
9. 밤 - 나의 조국(祖國)만을 위하여 갈아 온 한 자루 빛나는 칼이 있었더니라 = 600
10. 천년(千年)을 기다려도 = 601
11. 죄 없는 죄수 = 601
12. 신(神)이여 밝히소서 = 602
13. 음삼월(陰三月) = 603
14. 다시는 해돋이가 없어도 좋다 = 603
15. 칠석(七夕)처럼 = 604
16. 여명(黎明)에 부치는 노래 = 605
17. 적멸(寂滅)위에 서서 = 606
부록
제1부 구름재·작품론 = 609
1. 구름재 시인의 인간성과 작품을 말한다 / 白鐵 = 611
2. 의귀무사(義歸無邪)의 시 - 구름재 제4시조집을 중심으로 / 朴沆植 = 613
3. 구름재 시의 상황 윤리(狀況倫理) / 곰개 황희영 = 618
4. 여리고도 단단한 한 세계 - 박병순論 / 千二斗 = 629
5. 이조 백자(李朝白瓷), 그 앉음새의 획득 - 구름재 선생의 화갑에 부쳐 / 鄭椀永 = 634
6. 인정과 신념의 시인 - 구름재 선생의 환력에 생각나는 일들 / 張諄河 = 637
7. 구름처럼 때묻지 않으신 구름재 선생님 / 鄭烈 = 642
8. 문학의 씨를 뿌리는 청년 시인 / 李雲龍 = 647
9. 영원한 국어 국문 학도 구름재 형 / 金俊榮 = 650
10. 한글 운동과 구름재 / 김만곤 = 652
11. 한글 운동의 선각(先覺) / 文東籬 = 655
12. 구름재 선생님의 교육상(敎育像) - 회갑 특집 발간에 부쳐 / 공화석 = 656
13. 구름재의 한갑을 기림 / 정인승 = 659
14. 아픔을 초극한 결실 / 김교선 = 660
15. '육십노인'이란 말은 사라져 간다 / 허웅 = 661
16. 한결같이 외길만을 - 구름재 선생의 생애 / 김규승 = 663
17. 마음의 창 너머로 본 구름재 선생님 / 목경희 = 665
18. 인간 구름재의 중신 / 오광근 = 668
19. 이상과 실천의 시인 구름재 스승님 / 정치희 = 671
20. 구름재 박 시인님 - 이 새 날 당신께 / 韓春變 = 674
21. 구름재 선생의 회갑을 축하하면서 / 소재순 = 676
22. 다시 구름재를 바라보며 / 곰개 황희영 = 679
23. 단아(端雅)한 '마이산(馬耳山)' / 朴敬用 = 685
24. 시조 창작과 진흥의 화신 / 월하 리태극 = 689
25. 시조의 생활화와 정직한 삶의 미학(美學) - 구름재 박병순論 / 김준 = 691
26. 시조 문단사에서 보는 구름재의 시정신 / 추강 황희영 = 702
27. 애국 애족관의 의지적 미학 - 구름재 박병순論 / 金海星 = 709
28. 시조와 한글에 바친 민족 시인 - 구름재 박병순 시인론 / 李基班 = 722
29. 박병순 / 김준 = 742
30. 해돋이 시인 구름재의 인간가 시세계 / 오동춘 = 761
제2부 서평 = 803
1. 구름재 제6시조집 《가을이 짙어 가면》 서평 / 정병욱 = 803
2. 인간 해돋이로 살고 싶은 구름재 - 박병순 시조집 《해돋이 해넘이의 노래》 서평 / 오동춘 = 805
제3부 기간 구름재 시조집 축시 모음 = 807
1. 구름재 박병순(朴炳淳)님 제2시조집 《별빛처럼》 출판 기념송(出判記念頌) - 운 : 1. 구름재 2. 시조집 3. 별빛처럼 / 金海剛 = 807
2. 구름재 제4시조집 《새 눈 새 맘으로 세상을 보자》에 부쳐 / 金海剛 = 808
3. 노래를 사랑하는 구름재 박병순(朴炳淳)님에게 / 金海剛 = 808
4. 하 수연(賀壽筵) / 金海剛 = 809
5. 가을이 짙어 가면 - 구름재 시조집에 / 노산 이은상 = 809
6. 빛이 이소서 - 구름재 님 고희를 기려 / 월하 리태극 = 810
7. 축 구름재 선생 시조집 출간 / 초정 김상옥 = 811
제4부 기간 구름재 시조집 서문·발문 등 = 812
1. 《낙수첩》서(序) / 가람 이병기 = 812
2. 《낙수첩(落穗帖)》의 뒤에 부쳐 / 辛夕汀 = 813
3. 《별빛처럼》서문 / 노산 이은상 = 814
4. 《별빛처럼》책 뒤에〔跋文〕 / 구름재 = 815
5. 《문을 바르기 전에》책 머리에 / 구름재 = 818
6. 《문을 바르기 전에》책 뒤에〔跋文〕 / 김준 = 820
7. 《새 눈 새 맘으로 세상을 보자》책 머리에 / 구름재 = 822
8. 《새 눈 새 맘으로 세상을 보자》책 뒤에 / 진복희 = 824
9. 《구름재 시조선집》머리말 / 노산 이은상 = 826
10. 《구름재 시조선집》간행 후기 / 김해성·김준 = 828
11. 《가을이 짙어 가면》책 뒤에 / 구름재 = 829
12. 《진달래·낙조처럼》책 머리에 / 구름재 = 832
13. 구름재를 바라보며 - 사백(詞伯) 박병순 제7시조집에 부치는 글 / 곰개 황희영 = 836
14. 《해돋이 해넘이의 노래》책 머리에 / 구름재 = 838
15. 구름재 제8시조집 발간에 즈음하여 / 추강 황희영 = 841
제5부 노래말·교가 등(악보) = 843
1. 음3월(陰三月) / 구름재 작시 ; 정회갑 작곡 = 843
2. 강 언덕 저편 / 박병순 작시 ; 윤일광 작곡 = 848
3. 전주상업고등학교 교가 / 박병순 작사 ; 정회갑 작곡 = 850
4. 전주상업고등학교 응원가 / 박병순 작사 ; 김성환 작곡 = 851
5. 전일여자중학교 교가 / 구름재 작사 ; 정회갑 작곡 = 852
6. 전주남중학교 응원가 / 박병순 작사 ; 정회갑 작곡 = 854
7. 진안여자중학교 교가 / 구름재 작사 ; 이득주 작곡 = 856
8. 섬진중학교 교가 / 구름재 작사 ; 소권호 작곡 = 856
9. 임실 신평중학교 교가 /구름재 작사 ; 암천 작곡 = 857
10. 임실고등학교 교가 / 박병순 작사 ; 박평수 작곡 = 858
제6부 색인 = 859
1. 수록 시조 주제 및 소재별 분류 = 859
2. 수록 시조 가나다순 제목 색인 = 874
책뒤에 = 885
간행위원회 위원 명단 =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