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조선총독부
1. 일제침략의 총본산, 그 영욕의 79년 = 15
광화문 네거리에서 = 15
1959년생과 총독부 건물과의 인연 = 19
'민학회' 답사모임 = 21
철거논쟁의 주안점 = 24
2. 일제잔재 답사 1번지 = 28
동경 1번지와 세종로 1번지 = 28
초대 총독 데라우치와 경복궁 = 38
비운의 경복궁, 헐리다 = 40
총독부 청사 건립 개시 = 44
총독부 건물 들어서다 = 45
3. 광화문이여, 광화문이여 = 49
광화문과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 = 49
총독부와 남산의 '조선신궁(祖先新宮)' = 55
역대 조선총독 열전 = 58
4. 폐허로 남겨야 할 자리 = 64
해방 이후 총독부 건물의 역사 = 64
박정희와 '중앙청' = 67
'중앙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 68
총독부 건물 소사(小史)-개관 = 70
총독부 건물 철거를 지켜보면서 = 71
총독부 자리, 폐허로 남기자 = 72
낙수(落穗) 몇 가지 = 73
제2부 남산
1. 남산의 허리를 자른 일본혼 = 81
남산 위의 저 소나무 = 81
백범동상과 박정희 글씨 = 82
안중근의사기념관과 '조선신궁' = 84
한국통감부 청사터 = 88
2. 소나무의 양로원이 된 남산 = 91
소나무 대신 무성한 아카시아 = 91
국사당터와 남산타워 = 93
남산 순환도로 = 96
이등박문의 '박문사(博文寺)'터와 장충단공원 = 98
'석호정 궁도장'과 묵은 길, 산책로 하나 = 101
역사문제연구소와 일본 가옥들 = 103
필동과 남산 '딸깍발이' = 105
제3부 서울역
1. 조선의 관문, 경성역 = 109
남대문역→경성역→서울역 = 110
물자수탈과 대륙병참선-철도 부설 = 113
'귀빈실'과 입구 아치형 석조물 = 115
2층 '그릴'과 양식(洋食)문화 = 120
손탁 호텔과 고종황제 = 122
'그릴'터와 '호외백년전(號外百年展)' = 123
명물 '파발마'이야기 = 125
2. 쓸쓸히 서있는 강 의사 표지석 = 128
사이토 총독과 강우규 의사 투탄사건 = 128
강 의사 사건과 관동대지진 = 132
철도노선 이름과 일제잔재 = 133
'경성역'과 민자역사 = 134
제4부 용산
1. 원한 안고 끌려 가던 곳 = 139
용이 뒤틀고 누운 땅 = 139
1·20동지회와 학병 출신 = 140
'징병제'실시와 '학병' = 142
징용과 '태평양전쟁회생자유족회' = 148
2. 잃어버린 땅 = 151
조선군사령부 = 151
주한미군 주둔의 역사 = 156
'용산 8경'과 '마포 8경' = 159
한강의 명물 '한강대교' = 161
제5부 서울시청
1. 덕수궁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곳 = 165
일본인들의 '조선 사랑''경성 사랑' = 165
경성부청과 서울시청 = 167
의도적인 위치 선정 = 170
한성부청에서 서울시청까지 = 175
일제의 대륙진출 야욕과 '경성천도론(京城遷都論)' = 176
부민관과 '부민관폭파사건' = 177
2. '반도의 영광스런 도시' = 180
서울 '상징물' 얼마나 알고 있나 = 180
서울시 '휘장(마크)이야기' = 182
(경성부가(京城府歌))와 (서울의 노래) = 185
제6부 서대문형무소
1. 파괴된 순국현장 = 191
'경성감옥' 건립 배경 = 192
강 의사 유필 '가짜소동' = 194
순국현장과 '순국선열유족회' = 195
아우슈비츠의 '원형보존'을 생각하며 = 196
원형을 상실한 경성감옥 = 199
2. 서재필과 독립문 = 202
독립의 유적 = 202
죽음의 흔적들 = 205
독립문 네거리의 헌책방 하나 = 208
제7부 경성제대, 한국은행, 대법원
1. 경성제국대학 = 213
젊음의 거리 '대학로' = 213
방통대 교내의 '공업전습소'건물 = 213
문예진흥원 청사가 된 경성제대 본부건물 = 215
혜화동 경성부윤 공관 = 221
2. 일제잔재 '삼각지대' = 222
한국은행의 전신 조선은행 = 222
첫 공모작 제일은행 제1지점 건물 = 226
미츠코시(三越)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 228
종로의 상징 '화신백화점' = 231
고색창연한 상업은행 종로지점 = 233
3. 대법원 = 236
사법부의 상징 '대법원' 건물 = 236
제8부 북한산 이야기
1. 북한산 쇠말뚝 = 243
북한산의 풍모와 열두 대문 = 244
백운대 정상의 '쇠말뚝' = 245
2. 백운대 바위에 새겨진 '3·1독립선언' = 249
제9부 생활속의 일제잔재
1. 땅이름 속의 일제잔재 = 253
일본식 지명(地名)과 문화말살정책 = 253
지명과 '역사의 향기' = 257
서울시내에 남아 있는 일본식 지명 = 259
2. 사람이름 속의 일제잔재 = 261
창씨개명 = 261
춘원 이광수와 '香山光郞' = 264
일본식 이름의 잔재 = 266
'국민학교' 명칭과 황국신민화 교육정책 = 268
'언어' 속의 일제잔재 = 272
제10부 고궁
1. 망국의 비운 간직한 덕수궁 = 277
비운의 고종황제와 덕수궁 = 278
축소되고 변형된 덕수궁 = 280
덕수궁 담장과 청동분수대 = 282
덕수궁의 양관(洋館)들 = 283
석조전 정면의 '이화(李花)문양' = 285
2. 왕만 덩그러니 남은 경복궁 = 291
조선왕조의 정궁(正宮) = 291
다시 제자리 찾은 광화문 = 293
3. 동물원으로 전락했던 창경궁 = 295
4. 슬픈 궁전들 = 299
창덕궁과 경희궁 = 299
경희궁은 슬프다 = 300
대원군과 운현궁 =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