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조약으로 본 한국 근대사

조약으로 본 한국 근대사 (27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덕수, 저 김소영, 저 성숙경, 저 한승훈, 저 김지형, 저
서명 / 저자사항
조약으로 본 한국 근대사 / 최덕수 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10   (2011)  
형태사항
1005 p. : 삽화 ; 23 cm
ISBN
9788932910437
일반주기
공저자: 김소영, 성숙경, 한승훈, 김지형  
서지주기
참고문헌(p. 985-990)과 색인수록
000 00870camcc2200301 c 4500
001 000045592033
005 20111207092504
007 ta
008 100511s2010 ggka b 001c kor
020 ▼a 9788932910437 ▼g 93900
035 ▼a (KERIS)BIB000012023108
040 ▼a 242001 ▼c 242001 ▼d 242001 ▼d 242001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2
085 ▼a 953.059 ▼2 DDCK
090 ▼a 953.059 ▼b 2010z7
245 0 0 ▼a 조약으로 본 한국 근대사 / ▼d 최덕수 외 지음
246 3 0 ▼a 한국 근대사
260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10 ▼g (2011)
300 ▼a 1005 p. : ▼b 삽화 ; ▼c 23 cm
500 ▼a 공저자: 김소영, 성숙경, 한승훈, 김지형
504 ▼a 참고문헌(p. 985-990)과 색인수록
700 1 ▼a 최덕수, ▼e▼0 AUTH(211009)32338
700 1 ▼a 김소영, ▼e
700 1 ▼a 성숙경, ▼e
700 1 ▼a 한승훈, ▼e
700 1 ▼a 김지형,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579849 (6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6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628921 (5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628922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579848 (5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21215513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21215514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5130396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579849 (6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6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628921 (5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628922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11579848 (5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21215513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21215514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9 2010z7 등록번호 15130396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876년 조일수호조규에서 1910년 병합조약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대사의 분수령이 된 조약 체결 과정을 총정리한 책이다. 1876년 조일수호조규, 이른바 강화도 조약에서 1910년 강제 체결된 병합조약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대사의 굴곡을 좌우한 주요 조약 원문 전문을 싣고 이를 꼼꼼히 분석하였다.

책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로 시작해 1910년 병합조약으로 끝을 맺는다. 조선이 열강과 맺은 조약의 순서를 따라 책의 차례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각 장의 제목은 조약의 핵심 내용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조선이 세계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문호를 개방해 갔는지를 알 수 있다.

1876년 조일수호조규에서 1910년 병합조약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대사의 분수령이 된 조약 체결 과정을 총정리하다!


1876년에서 1910년까지 조선의 세계화 과정을 당시 맺은 조약을 통해 살펴본 최초의 연구 결과물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려대 한국사학과 최덕수 교수와 동 대학원 한국사학과 개항기 전공 석박사 과정생들이 2년여에 걸쳐 공동 작업한 결과물인 이 책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 이른바 강화도 조약에서 1910년 강제 체결된 병합조약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대사의 굴곡을 좌우한 주요 조약 원문 전문을 싣고 이를 꼼꼼히 분석한다.
2010년은 조선이 일제에 강제 병합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강제 병합까지의 각종 조약 체결 과정을 빠짐없이 분석한 이 책의 학술적 의의는 특히 남다르다. 오늘날 한반도가 처한 국제 정세는 19세기 후반 우리 선조가 겪었던 국제 환경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 21세기에 들어서 세계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한미 FTA나 한-EU FTA 등이 국내와 국제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최근 우리 사회에 이들 국제 통상 조약을 둘러싼 갈등이 사회 문제로 전면 부상하는 등, <조약>의 위력을 일상생활에서 절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조선이 열강과 맺어 온 다양한 조약의 역사와 의의, 그 모순 등을 살펴보고 그 조약들이 역사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조약은 국가 간의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을 좌우하는 커다란 분수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약을 통해 살펴본 조선의 세계화 과정!

이 책은 1876년 조일수호조규로 시작해 1910년 병합조약으로 끝을 맺는다. 조선이 열강과 맺은 조약의 순서를 따라 책의 차례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각 장의 제목은 조약의 핵심 내용을 상징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그런데 그 제목들을 살펴보면 그것이 곧 한국 근대사의 핵심 이슈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의 역사는 조선이 세계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문호를 개방해 갔는지의 과정에 따라 그 흐름이 좌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한국 근대사의 굴곡점을 조약 체결을 전후한 시기로 상정하고, 1876~1910년의 주요 조약을 모두 훑은 것이다.
특히 그동안 학계에서는 개항을 둘러싼 문제를 <개혁>과 <저항>의 이분법적 시각으로만 바라볼 뿐 개항기를 통시적, 객관적 시각으로 분석하는 데는 미흡했다. 그 결과 조선이 열강과 체결한 <수호통상조약>과 그 부속 문서에 대한 원문 및 정확한 번역문, 그리고 통상조약의 실체라고 할 수 있는 개별 상품에 대한 관세율 등을 제대로 제시한 자료를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이와 같은 학계의 상황을 고려해 목차와 내용을 구성했으며, <조약>의 역사적 실체와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일차적으로 당시 조선의 집권층이나 지식인들이 <조약>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는지, 나아가 세계는 조선의 대응 양상을 또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를 드러내려 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문서고에 소장된 조약 원문을 비교하고 검토했을 뿐만 아니라『황성신문』,『독립신문』,『대한매일신보』 등 국내 신문과『타임스』,『뉴욕 타임스』 등의 당시 서구를 대표한 신문 등을 폭넓게 이용했다.

44년에 걸친 30여 개의 조약 원문 전문을 모두 게재

이 책의 특징은 조선이 처음으로 맺은 국제 조약인 조일수호조규를 시작으로 약 30여 개의 조약 원문 전문을 모두 게재하고 이를 충실히 번역해 놓았다는 점에 있다. 원문을 모두 싣다 보니 1008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 되었지만,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약문의 각 조항을 완벽하게 번역해 제시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또한 해당국의 언어에 따라 각 조항을 달리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만큼 책의 말미에 조약 전문을 한데 모으고 각 조항을 한문, 일문, 영문으로 병기해 서로 비교 대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약 조문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당사국의 이해관계가 엇갈릴 수 있음을 우리는 지난 2008년 한미 쇠고기 협상에서 절감했다.
한편 각 조약의 체결 배경과 과정을 제시해 조약을 둘러싼 국내외 정세를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그 다음 조약 내용을 분석해 그 의미를 꼼꼼히 살펴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아울러 조약 체결을 바라보는 집권층이나 지식인들의 시각,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당시 발간된 신문이나 잡지 등에 실린 관련 기사를 사료로 첨부했다.

주요 내용

이 책은 19세기 중엽 이후 조선의 세계화 과정을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검토했다.
1부에서는 조선이 처음으로 세계를 상대로 문호를 개방한「조일수호조규」(1876)를 비롯해서「조미수호통상조약」(1882),「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1882),「조영수호통상조약」(1883), 그리고 기타 프랑스를 비롯한 열강과 체결한 수호통상조약을 분석했다. 조선은 수호통상조약을 통해서 점차 전통적인 동아시아 국제 질서의 틀에서 탈피해 갔다. 하지만 조선이 만난 새로운 세계는, 서구 열강이 동아시아에서 자국의 정치적·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구축한 자본주의 세계 체제였다. 서구 열강은 조약의 합리성을 강조했지만, 조선에게 <근대적> 형식의 수호통상조약은 불평등한 내용들이었다.

2부에서는 개항 이후 청일전쟁 시기까지 조선의 개혁 과정과 관련해 청일 양국이 자국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체결한 일련의 조약들을 검토했다. 임오군란(1882) 직후의「제물포조약」, 갑신정변(1884) 사후 처리를 둘러싼「한성조약」과「톈진조약」, 청일전쟁(1894) 동안 일본이 강요한「잠정합동조관」과「조일맹약」, 그리고 전쟁을 종결지은「시모노세키조약」과「한청통상조약」 등을 다루었다.
3부에서는 삼국 간섭 이후 러시아와 일본, 그리고 서구 열강이 동아시아 지역에서 각기 자국의 세력권 확대를 꾀하면서 심화된 대립 양상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체결한 조약들을 검토했다. 구체적으로는 러일 간의「베베르-고무라 각서」 (1896),「로바노프-야마가타 의정서」(1896),「로젠-니시 의정서」(1898),「영일동맹」 등의 내용과 이들 조약이 한국의 운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았다. 러시아와 일본의 대립은 결국 러일전쟁의 발발로 이어졌다. 이 전쟁 기간 중 일본은 미국과 회담(?가쓰라-태프트 비망록」, 1905)을 갖고 영국과는 제2차 영일동맹을 체결했으며, 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와「포츠머스강화조약」을 체결해 한국의 보호국화를 인정받았다.

4부에서는 러일전쟁 이후 일본이 대한제국에 <강제>한 일련의 조약들을 검토했다. 러일전쟁이 발발하자 일본은 공수동맹이라는 미명 아래 대한제국에「한일의정서」(1904)의 체결을 강요했다. 의정서는 일본의 대한제국 보호국화 작업에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이후 일본은 정치적 압박과 군사력을 동원해「을사조약」(1905),「정미조약」(1907),「기유각서」(1909) 등을 차례로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외교와 내정을 비롯한 대한제국의 주권은 심각하게 침해받았다. 마침내 1910년「병합조약」으로 대한제국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다.「한일의정서」를 통해 <대한제국의 독립과 영토 보전을 확실하게 보증한다>라고 약속한 지 6년 만의 일이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덕수(지은이)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대 정치사와 한일 관계사를 전공했다.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1982~1994), 고려대학교 국사학과(1994~2017)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다. 저서 『개항과 朝日 관계』(고려대학교 출판부, 2004), 『대한제국과 국제 환경』(선인, 2005), 『근대 조선과 세계』(열린책들, 2021), 공저 『조약으로 본 한국 근대사』(열린책들, 2010), 『근대 한국의 개혁 구상과 유길준』(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 2015)이 있다. 역서로는 『끝나지 않은 20세기』(역사비평사, 2008), 『일본, 한국 병합을 말하다』(열린책들, 2011), 『이토 히로부미의 한국 병합 구상과 조선 사회』(열린책들, 2012), 『근대 조선과 일본』(열린책들, 2015) 등이 있다.

김소영(지은이)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한국 근대 정치 사상사 전공이며, 2010년 현재 고려대학교 BK21한국사학교육연구단 박사후 과정생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 논저로는「갑오개혁기(1894~1895) 교과서 속의 “국민”」(한국사학보 29, 2007),「한말 계몽운동기 교과서 속의 “국민” 인식」(대동문화연구 63, 2008)이 있다.

성숙경(지은이)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 근대 교육 사상사 전공이며, 대표 논저로는「갑오개혁 이후(1894~1899) 성균관의 근대적 재편」(한국근현대사연구 39, 2006),「대한제국기 게으름 담론과 근대적 노동자 만들기」(한국사학보 31, 2008)가 있다.

한승훈(지은이)

고려대학교 독일어권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주요 논저: &lt;1880년대 영국외교관의 조선 북부 지역 여행에 담긴 함의-영국의 경제적 확장과 관련하여&gt;(《사총》 90, 2017), &lt;영국의 거문도 점령 과정에 대한 재검토 - 갑신정변 직후 영국의 간섭정책을 중심으로&gt;(《영국연구》 36, 2016), 《조약으로 본 한국근대사》(공저, 2010), &lt;朝英條約과 불평등조약체제의 재정립&gt;(《한국사연구》 135, 2006)

김지형(지은이)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 근대 언론사 전공이며, 대표 논저로는「<독립신문>의 대외인식과 이중적 여론 조성-‘한글판’과 ‘영문판’ 비교를 중심으로-」(한국근현대사연구 44, 2008)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6
Ⅰ. 조선이 체결한 수호통상조약 = 19
 1. 불평등 조약의 출발 - 조일수호조규(1876.2.26), 조일수호조규부록, 조일무역규칙(1876.8.2) = 21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21
   (1) 19세기 중반 동아시아와 자본주의 세계 체제 = 21
   (2)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조선 정책과 조선의 대응 = 25
  2) 조약 본문 = 33
   (1) 조일수호조규 = 33
   (2) 조일수호조규부록 = 37
   (3) 조일무역규칙 = 40
  3) 분석 = 42
  4) 관련 사료 = 54
 2. 조선,〈금수〉와 통상을 허락하다 - 조미ㆍ조영ㆍ조독 수호통상조약(1882.5∼6) = 63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63
   (1) 조미수호통상조약(1882.5.22) = 63
   (2) 조영수호통상조약(1882.6.6) = 74
   (3) 조독수호통상조약(1882.6.30) = 78
  2) 조약 본문 = 80
  3) 분석 = 86
  4) 관련 사료 = 96
 3. 중국, 속국을 불평등하게〈우대〉하다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1882.10.4) = 109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109
  2) 조약 본문 = 112
  3) 분석 = 116
  4) 관련 사료 = 121
 4. 일본에 대한 관세 자주권 회복을 시도하다 - 조일통상장정(1883.7.27) = 127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127
  2) 조약 본문 = 137
  3) 조약 분석 = 148
  4) 관련 사료 = 156
 5. 조선이 체결한'〈불평등 조약〉'의 완결 - 조영수호통상조약(1883.11.26) = 169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169
   (1) 조영조약 비준안에 대한 동아시아 주재 영국인들의 반대 = 169
   (2) 조선 정부와 영국 정부의 비공식 조약 교섭 = 170
   (3) 조약 체결을 위한 공식 교섭 및 조약 체결 = 171
  2) 조약 본문 = 173
   (1) 조영수호통상조약 = 173
   (2) 조영통상장정 = 184
  3) 분석 = 189
  4) 관련 사료 = 201 
 6. 조영조약의〈복사판〉-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와 체결한 조약 = 231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231 
  2) 조약 분석 = 246 
  3) 관련 사료 = 252 
Ⅱ. 조선의 정치 변동과 동아시아 삼국의 교섭 = 263 
 1. 임오군란을 이용해 일본의 이해를 관철시키다 - 제물포조약과 조일수호조규속약(1882.8.30) = 26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265 
  2) 조약 본문 = 270 
  3) 분석 = 272 
  4) 관련 사료 = 275 
 2. 일본의 갑신정변 개입이 무마되다 - 한성조약(1885.1.9) = 283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283 
  2) 조약 본문 = 287 
  3) 분석 = 288 
  4) 관련 사료 = 291 
 3. 한반도에서 청일 양국의 군사 충돌만은 막자 - 톈진조약(1885.4.18) = 29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295 
  2) 조약 본문 = 299 
  3) 분석 = 300 
  4) 관련 사료 = 301 
 4. 조선의 이권과 군사 동맹권을 수중에 넣고 청일전쟁에 유리한 발판을 마련하다 - 잠정합동조관(1894.8.20)과 대조선국대일본국양국맹약(1894.8.26) = 30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305 
  2) 조약 본문 = 311 
   (1) 잠정합동조관 = 311 
   (2) 대조선국대일본국양국맹약 = 312 
  3) 분석 = 313 
  4) 관련 사료 = 318 
 5. 일본, 조선의 독립을 운운하며 청의 세력을 배제하다 - 시모노세키조약(1895.4.17) = 323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323 
  2) 조약 본문 = 328 
  3) 분석 = 332 
  4) 관련 사료 = 337 
 6. 대한국과 대청국, 대등 조약을 체결하다 - 한청통상조약(1899.9.11) = 350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350 
  2) 조약 본문 = 354 
  3) 분석 = 359 
  4) 관련 사료 = 364 
Ⅲ. 조선을 둘러싼 열강 간의 교섭 = 372 
 1. 서울과 모스크바에서 그들만의 거래를 하다 - 베베르-고무라 각서(1896.5.14)와 로바노프-야마가타 의정서(1896.6.9) = 37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375
  2) 조약 본문 = 378
   (1) 베베르-고무라 각서 = 378
   (2) 로바노프-야마가타 의정서 = 380
  3) 분석 = 381
  4) 관련 사료 = 387
 2. 러시아와 일본, 또 한 번의 타협을 하다 - 로젠-니시 의정서(1898.4.25) = 430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430
  2) 조약 본문 = 432
  3) 분석 = 433
  4) 관련 사료 = 436
 3. 영국과 일본, 두 섬나라의 제휴 - 제1차 영일동맹(1902.1.30) = 452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452
  2) 조약 본문 = 454
  3) 분석 = 456
  4) 관련 사료 = 459
 4. 영국, 일본의 한국〈보호권〉을 인정하다 - 제2차 영일동맹(1905.8.12) = 483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483
  2) 조약 본문 = 485
  3) 분석 = 487
  4) 관련 사료 = 490
 5. 미국과 일본, 필리핀과 한국을〈거래〉하다 - 가쓰라-태프트 비망록(1905.7.27) = 504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504
  2) 조약 본문 = 506
  3) 분석 = 509
  4) 관련 사료 = 513
 6. 포츠머스에서 한국의〈운명〉을 논의하다 - 포츠머스조약(1905.9.5) = 521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521
  2) 조약 본문 = 523
  3) 분석 = 529
  4) 관련 사료 = 532
Ⅳ. 일제의 대한제국 국권 침탈 = 563
 1. 대한제국 식민지화를 위한 침략의 발판을 마련하다 - 한일의정서(1904.2.23) = 56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565
  2) 조약 본문 = 572
  3) 분석 = 573
  4) 관련 사료 = 578
 2. 대한제국의 재정과 외교를 장악하라 - 고문용빙에 관한 협정서(1904.8.22) = 596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596
  2) 조약 본문 = 600
  3) 분석 = 601
  4) 관련 사료 = 605
 3. 일본의 보호국으로 전락하다 - 을사조약(1905.11.18) = 63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635
  2) 조약 본문 = 639
  3) 분석 = 640
  4) 관련 사료 = 645
 4. 내정의 실권을 내주다 - 정미조약(1907.7.20)과 부속 각서 = 673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673
  2) 조약 본문 = 677
  3) 분석 = 678
  4) 관련 사료 = 683
 5. 사법권을 빼앗기다 - 한국 사법 및 감옥 사무 위탁에 관한 각서(1909.7.12) = 705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705
  2) 조약 본문 = 708
  3) 분석 = 709
  4) 관련 사료 = 712
 6. 마침내 나라를 빼앗기다 - 병합조약(1910.8.22) = 732
  1) 조약 체결 배경 및 과정 = 732
  2) 조약 본문 = 735
  3) 분석 = 737
  4) 관련 사료 = 742
원문편 
 Ⅰ. 조선이 체결한 수호통상조약 = 766 
  1. 조일수호조규(1876.2.26), 조일수호조규부록, 조일무역규칙(1876.8.24) = 766
  2. 조미수호통상조약(1882.5.22) = 779
  3.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1882.10.17) = 789
  4. 조일통상장정(1883.7.27) = 792
  5. 조영수호통상조약(1883.11.26) = 808
  6. 기타 조약 = 830
 Ⅱ. 조선의 정치 변동과 동아시아 삼국의 교섭 = 899
  1. 제물포조약, 조일수호조규속약(1882.8.30) = 899
  2. 한성조약(1885.1.9) = 902
  3. 텐진조약(1885.4.18) = 904
  4. 잠정합동조관(1894.8.20), 대조선국대일본국양국맹약(1894.8.26) = 907
  5. 시모노세키조약(1895.4.17) = 910
  6. 한청통상조약(1899.9.11) = 925
 Ⅲ. 조선을 둘러싼 열강 간의 교섭 = 936
  1. 베베르-고무라 각서(1896.5.14), 로마노프-야마카타 의정서(1895.6.9) = 936
  2. 로젠-니시협정(1898.4.25) = 941
  3. 제1차 영일동맹(1902.1.30) = 943
  5. 제2차 영일동맹(1905.8.12) = 948
  6. 가쓰라-태프트 비망록(1905.7.27) = 952
  7. 포츠머스조약(1905.9.5.) = 954
 Ⅳ. 일제의 대한제국 국권 침탈 = 967
  1. 한일의정서(1904.2.23) = 967
  2. 고문용빙에 관한 협정서(1904.8.22) = 969
  3. 을사조약(1905.11.18) = 971 
  4. 정미조약(1907.7.20) = 974
  5. 한국 사법 및 감옥사무 위탁에 관한 각서(1909.7.12) = 977
  6. 병합조약(1910.8.22) = 979
참고 문헌 = 985 
찾아보기 = 991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