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통일의 문턱에서 = 5
행동하는 언론인 = 7
「일간 뉴욕」과 발행인과 나 = 9
1. 나의 사랑 우리 민족 = 19
「이조실록」을 완역한 홍기문 선생 = 21
지뢰밭과 진달래 = 24
개나리, 개나리 그리고 쪽박 = 27
분단을 만들고 죄와 분단을 무시하고 넘는 죄 = 30
소름끼치는 생각 = 34
그 쌕쌕이 소리 = 37
설날, 덕담을 나누자 = 40
훈수로 두는 장기 = 43
북의 배우를 처음 만난 장미희 씨의 인터뷰 = 46
멋적게, 신나게 부른 노래 = 49
북측 영화예술인들을 떠나 보내면서 = 52
남쪽 영화, 북쪽영화를 보면서 = 55
'남의 밭에 콩 놔라 팥 놔라'하지 않는 세상 = 58
개나리는 웃고, 진달래는 운다 = 61
해변가 단풍과 노부부 = 64
절름발이 신문을 면하고 싶다 = 68
봄과 겨울의 정확한 경계선 = 70
족제비와 고슴도치의 관계 = 72
핵 개방과 쌀 개방 = 75
눈 오는 말, 내가 손자에게 거짓말을 한 이유 = 78
손발이 안 맞는 까닭은 신발짝을 잘못 맞춰서 그렇다 = 81
버들강아지와 부정타는 소리 = 84
역사기록에는 건망증이 통하지 않는다 = 87
2. 지뢰밭 속의 진달래 = 91
이산가족 찾아 서울에서 평양까지 = 93
흩어진 가족 찾아 37년 걸린 길 = 181
3. 김영삼 대통령께 = 251
문민정부에 바란다 = 253
내가 이긴 대통령 선거 = 258
달떡 별떡 외교 = 261
붉은 토끼와 국회의원들 = 264
한반도 전쟁을 막아야 한다 = 267
'핵'문제는 남북문제의 '핵'이 아니다 = 272
암 그렇지……오올치 그렇지…… = 275
4. 잃어버린 우리를 찾아서 = 279
우리는 이렇게 산다 = 281
94년의 남, 북을 다시 생각한다 = 314
새날 새아침 = 324
흰 까치 = 328
전쟁 정말 한답디까 = 331
정부가 못한 일 해결해 낸 민간인 지미 카터 = 334
5. 북한 여행기 = 339
북한 여행기Ⅰ = 341
북한 여행기Ⅱ =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