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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강준만, ▼g 康俊晩, ▼d 1956- ▼0 AUTH(211009)5382 |
| 245 | 1 0 | ▼a 언론플레이 / ▼d 강준만 지음. |
| 260 | ▼a 서울 : ▼b 풀빛, ▼c 1996. | |
| 300 | ▼a 349 p.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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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1106759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11067600 (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5103588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보존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5103588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1106759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11067600 (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5103588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보존 | 청구기호 302.23 1996k | 등록번호 15103588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법조공화국』, 『MBC의 흑역사』, 『공감의 비극』, 『정치 무당 김어준』, 『퇴마 정치』, 『정치적 올바름』, 『좀비 정치』, 『발칙한 이준석』, 『단독자 김종인의 명암』, 『부족국가 대한민국』,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8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등 300권이 넘는다.
목차
목차 머리말 = 5 1. 언론에 대한 이해 기자는 왜 버릇이 없나? = 23 기자는 왜 조직에 약하나? = 26 기자는 왜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나? = 29 기자는 술에 죽고 산다 = 32 기자와 친구가 될 수는 없다 = 35 언론사는 서울대 출신을 선호한다 = 38 기자는 학연과 지연에 죽고 산다 = 41 언론사는 '학연 패거리'의 중심이다 = 44 기자는 차별 의식이 대단히 강하다 = 47 언론사 간부는 왜 수치심이 없나? = 50 언론플레이는 타이밍의 예술 = 53 2. 대기업과 언론플레이 홍보실은 '심부름센터' = 59 보도자료의 목적은 때로 '방어'다 = 62 촌지는 살아있다 = 65 향응은 촌지가 아닌가? = 68 광고에 죽고 사는 언론 = 71 삼성의 언론플레이1 = 74 삼성의 언론플레이2 = 77 삼성이 안기부 뺨친다 = 80 재벌 총수의 이미지 플레이 = 83 재벌들의 공동 언론플레이 = 86 구차한 변명을 하지 말라 = 89 3. 중소기업과 언론플레이 회사가 언론에 나오면 작업 능률이 오른다 = 95 '압력밥솥 사건'과 '녹즙기 파동' = 98 중소기업의 PI 전략 = 101 '정책광고'가 중소기업 죽인다 = 104 사이비 기자의 유형 = 107 사이비 기자 식별법 = 110 '기자를 친절로 죽여라' = 113 '기자와 등산가면 우등생' = 116 보도자료 만드는 법1 = 119 보도자료 만드는 법2 = 122 독자투고를 최대한 이용하라 = 125 4. 공무원과 언론플레이 언론플레이만 잘하면 출세한다 = 131 언론플레이로서의 '캠페인' = 134 정부의 속보이는 보도자료 = 137 공무원들이여, 언론플레이는 이렇게 하라 = 140 안기부의 언론플레이 = 143 공무원과 기자의 유착 = 146 한 젊은 군수의 '언론과의 전쟁' = 149 5. 정치인과 언론플레이 정치인은 기자들의 밥이다 = 155 얼굴을 팔아야 산다 = 158 정치인들의 '가십 플레이' = 161 '오프 더 레코드'로 장난치는 법 = 164 거짓말에도 급수가 있다. = 167 이슈와 이미지는 하나다 = 170 국회의 TV 생중게 = 173 의원들의 TV 플레이 = 176 조지프 매카시의 언론플레이 = 179 6. 소비대중문화와 언론플레이 대중문화와 언론플레이 = 185 문학계의 언론플레이 = 188 출판계의 언론플레이 = 191 돈으로 거래되는 영화평과 미술평? = 194 할리우드의 언론플레이 = 197 아카데미상은 언론플레이의 진수 = 200 왜 유행이 일어날까? = 203 언론과 'X세대' 마케팅 = 206 언론과 '미시' 마케팅 = 209 베네통의 언론플레이 = 212 캘빈 클라인의 언론플레이 = 215 7. 권력과 언론플레이 전두환의 언론플레이 = 221 전두환의 이미지 플레이 = 224 좋은 뉴스는 대통령의 몫 = 227 김영삼의 '과잉 이미지 플레이' = 230 정책 따로, 이미지 플레이 따로 = 233 YS '전도사'들의 언론플레이 = 236 '세대교체론 왜 안 키웠나?' = 239 8. 미국 대통령들의 이미지 플레이 TV는 정당을 대체했다! = 245 TV속의 모습과 실제 모습은 다르다 = 248 TV토론은 이미지 게임 = 251 선한 이미지를 만드는 법 = 254 연설은 멜로드라마가 좋다 = 257 기자회견은 쇼인가? = 260 조지 부시의 이미지 플레이 = 263 빌 클린턴의 이미지 플레이 = 266 때론 언론과의 정면대결도 필요하다 = 269 9. 사회적 약자와 언론플레이 유너 보머의 언론플레이 = 275 '전 세계가 보고 있다!' = 278 스타를 경계하라 = 281 언론플레이의 민주화 = 284 언론이 꽉 막힌 벽만은 아니다 = 287 언론에겐 마감 시간이 있다 = 290 '기자를 불러주세요!' = 293 여성운동의 언론플레이 = 296 언론으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땐 = 299 10. 지식인·시민운동과 언론플레이 언론에 점령당한 지식인 = 305 정치평론도 언론플레이? = 308 비판의 '실명제'가 필요하다 = 311 지식인이여, 능력 이상의 일을 하지 말라! = 314 지식인이여, TV를 경멸하지 말라! = 317 시민운동의 언론플레이 = 320 시민운동은 스타를 영입해야 한다 = 323 11. 언론개혁을 위하여 '소모품'으로 전락한 기자 = 329 대학교수와 언론인은 경쟁하라! = 332 기자들이여, '이름'을 회복하라! = 335 진정한 '상업주의'가 필요하다 = 338 언론은 재산을 공개하라 = 341 언론의 '족벌 지배'를 깨자 = 344 '자본주의'는 만능이 아니다 = 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