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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과 방송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과 방송 (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치석
서명 / 저자사항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과 방송 / 김치석.
발행사항
서울 :   나남출판 ,   1996.  
형태사항
444 p. ; 23 cm.
총서사항
나남신서 ; 499
ISBN
8930034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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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11070957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5103939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보존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5103939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11070957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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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5103939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보존 청구기호 302.23 1996f 등록번호 15103939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치석(지은이)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과 방송>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부 멀티미디어 시대
 1. 멀티미디어 혁명 = 17
  1) 손가락 하나로 모든 정보를 = 17
  2) 전자의 불 = 19
 2. 언제나 볼 수 있는 디지털 신문 = 21
  1)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 = 21
  2) 태평양 한복판서 내일자 신문을 받아본다 = 22
  3) 인터넷신문, 온라인 배달 = 25
  4) 전세계로 확산되는 전자신문 = 34
 3. 신문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 38
  1) 종이신문은 사라지는가 = 38
  2) 전자신문은 종이신문의 '적'인가, '동지'인가 = 41
  3) 텔레비전과의 싸움 = 42
  4) 쏟아지는 잡지 = 44
 4. 멀티미디어 사회란 무엇인가 = 45
  1) 다가오는 디지털 혁명 = 45
  2) 왜 디지털인가 = 46
  3) 도대체 디지털이란 무엇인가 = 48
  4) 또 하나의 키워드 = 58
  5) 꿈의 통신망 = 68
 5. TV시대는 종언을 고하는가 = 88
  1) 케이블 TV의 위력 = 88
  2) 무궁화호 발사 = 92
  3) 방송과 통신의 융합 = 94
  4) TV는 사멸하는가 = 96
  5) PC와 TV, 누가 주역이 될 것인가 = 101
  6) 누구나 방송국이 될 수 있다 = 105
제2부 뉴미디어와 올드 미디어
 1. 뉴미디어의 도전 = 109
  1) 미디어간의 경쟁적 보완 = 109
  2) 어디까지 뉴미디어인가 = 111
 2. 신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113
  1) 신문 고유의 위상·기능 = 113
  2) 신문의 역할 = 116
제3부 독자가 찾는 신문
 1. 신문제작의 컴퓨터화 = 124
  1) 속보성의 강화 = 124
  2) 속보성의 극대화 = 126
  3) 데이터뱅크와 전자신문 = 127
 2. 특색있는 신문 = 129
  1) '워싱턴 발' : 국제뉴스의 획일성 = 130
  2) 발표저널리즘 = 138
  3) 체제·가로쓰기·섹션 = 140
 3. 추적보도 = 142
  1) (행복했던 인생) = 142
  2) 발표저널리즘과 추적보도 = 145
  3) 이것이 대통령 비자금 증거다 = 154
  4) 언론, 너는 어디 있었느냐 = 157
  5) 뒤집힌 대특종 = 164
  6) 한국을 뒤흔든 발국특종들 = 208
제4부 신문 문장론
 1.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문 문장 = 231
  1) 신문은 언어의 최고지배자다 = 231
  2) 누구나 정보발신자다 = 232
 2. 신문 문장이라는 것 = 235
  1) 평균 수준의 독자에게 맞는 문장 = 235
  2)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야 하나 = 238
  3)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 269
부록· 김치석 칼럼
 金日成 弔文 = 287
 청와대와 주석궁의 직통전화 = 291
 김일성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 295
 정치스타 대망론 = 299
 '감의 정치' - 김영삼론 = 302
 대권 = 305
 '세 사람의 목만 자르십시오' = 308
 청와대 쟁탈전 = 311
 청와대 유감 = 314
 보름 동안 세 번 바뀐 관직 = 318
 정치인의 지겨운 연설 = 321
 호랑이는 우리 속으로 들어가라 = 324
 선거망국론 = 327
 한 표의 무게 = 331
 매수 사무장 = 334
 총알 없는 시가전 = 338
 선거의 암, 이대로 둘 것인가 = 341
 지금 한국정치의 급소는 어딘가 = 344
 '너도 옳고 너 또한 옳다' = 347
 부시 대통령의 사죄 편지 = 350
 한통의 전보 = 354
 공산권을 뒤흔든 '닥터 지바고'들 = 357
 춥고 어둡고 긴 겨울의 끝 = 361
 소련은 어디로 갈 것인가 = 365
 세종 동상 앞에 엎드려 절한 외국학자 = 369
 모국어에 대한 신앙 = 373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 377
 굿바이 미스터 칩스 = 381
 "이게 뭡니까‥‥" = 385
 '중국 내무부장' 신익회 = 389
 가난에의 恨 = 392
 어느 노인의 죽음 = 395
 '아기가 되기는 힘들어요' = 399
 타임머신과 고전 = 402
 '죽일 놈들' = 405
 정말 잘난 사람들 = 408
 일본이라는 깊은 함정 = 411
 일본문화, 그 울타리의 안과 밖 = 414
 '동지여, 서로 고향을 묻지 마라' = 417
 돈의 철학 = 421
 회은(悔恩) 50년 = 425
 엉클 톰의 슬픈 후예들 = 429
 빌어먹을 놈들 = 433
 '고기가 잡힙니까' = 436
 '농사는 지어 뭣합니까' = 439
 맑은 물이 아쉽다, 상쾌한 바람이 아쉽다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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