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5
제1부 멀티미디어 시대
1. 멀티미디어 혁명 = 17
1) 손가락 하나로 모든 정보를 = 17
2) 전자의 불 = 19
2. 언제나 볼 수 있는 디지털 신문 = 21
1)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 = 21
2) 태평양 한복판서 내일자 신문을 받아본다 = 22
3) 인터넷신문, 온라인 배달 = 25
4) 전세계로 확산되는 전자신문 = 34
3. 신문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 38
1) 종이신문은 사라지는가 = 38
2) 전자신문은 종이신문의 '적'인가, '동지'인가 = 41
3) 텔레비전과의 싸움 = 42
4) 쏟아지는 잡지 = 44
4. 멀티미디어 사회란 무엇인가 = 45
1) 다가오는 디지털 혁명 = 45
2) 왜 디지털인가 = 46
3) 도대체 디지털이란 무엇인가 = 48
4) 또 하나의 키워드 = 58
5) 꿈의 통신망 = 68
5. TV시대는 종언을 고하는가 = 88
1) 케이블 TV의 위력 = 88
2) 무궁화호 발사 = 92
3) 방송과 통신의 융합 = 94
4) TV는 사멸하는가 = 96
5) PC와 TV, 누가 주역이 될 것인가 = 101
6) 누구나 방송국이 될 수 있다 = 105
제2부 뉴미디어와 올드 미디어
1. 뉴미디어의 도전 = 109
1) 미디어간의 경쟁적 보완 = 109
2) 어디까지 뉴미디어인가 = 111
2. 신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113
1) 신문 고유의 위상·기능 = 113
2) 신문의 역할 = 116
제3부 독자가 찾는 신문
1. 신문제작의 컴퓨터화 = 124
1) 속보성의 강화 = 124
2) 속보성의 극대화 = 126
3) 데이터뱅크와 전자신문 = 127
2. 특색있는 신문 = 129
1) '워싱턴 발' : 국제뉴스의 획일성 = 130
2) 발표저널리즘 = 138
3) 체제·가로쓰기·섹션 = 140
3. 추적보도 = 142
1) (행복했던 인생) = 142
2) 발표저널리즘과 추적보도 = 145
3) 이것이 대통령 비자금 증거다 = 154
4) 언론, 너는 어디 있었느냐 = 157
5) 뒤집힌 대특종 = 164
6) 한국을 뒤흔든 발국특종들 = 208
제4부 신문 문장론
1.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문 문장 = 231
1) 신문은 언어의 최고지배자다 = 231
2) 누구나 정보발신자다 = 232
2. 신문 문장이라는 것 = 235
1) 평균 수준의 독자에게 맞는 문장 = 235
2)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야 하나 = 238
3)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 269
부록· 김치석 칼럼
金日成 弔文 = 287
청와대와 주석궁의 직통전화 = 291
김일성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 295
정치스타 대망론 = 299
'감의 정치' - 김영삼론 = 302
대권 = 305
'세 사람의 목만 자르십시오' = 308
청와대 쟁탈전 = 311
청와대 유감 = 314
보름 동안 세 번 바뀐 관직 = 318
정치인의 지겨운 연설 = 321
호랑이는 우리 속으로 들어가라 = 324
선거망국론 = 327
한 표의 무게 = 331
매수 사무장 = 334
총알 없는 시가전 = 338
선거의 암, 이대로 둘 것인가 = 341
지금 한국정치의 급소는 어딘가 = 344
'너도 옳고 너 또한 옳다' = 347
부시 대통령의 사죄 편지 = 350
한통의 전보 = 354
공산권을 뒤흔든 '닥터 지바고'들 = 357
춥고 어둡고 긴 겨울의 끝 = 361
소련은 어디로 갈 것인가 = 365
세종 동상 앞에 엎드려 절한 외국학자 = 369
모국어에 대한 신앙 = 373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 377
굿바이 미스터 칩스 = 381
"이게 뭡니까‥‥" = 385
'중국 내무부장' 신익회 = 389
가난에의 恨 = 392
어느 노인의 죽음 = 395
'아기가 되기는 힘들어요' = 399
타임머신과 고전 = 402
'죽일 놈들' = 405
정말 잘난 사람들 = 408
일본이라는 깊은 함정 = 411
일본문화, 그 울타리의 안과 밖 = 414
'동지여, 서로 고향을 묻지 마라' = 417
돈의 철학 = 421
회은(悔恩) 50년 = 425
엉클 톰의 슬픈 후예들 = 429
빌어먹을 놈들 = 433
'고기가 잡힙니까' = 436
'농사는 지어 뭣합니까' = 439
맑은 물이 아쉽다, 상쾌한 바람이 아쉽다 =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