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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삼웅, ▼g 金三雄, ▼d 1943- ▼0 AUTH(211009)136296 |
| 245 | 1 0 | ▼a 한국 현대사 뒷얘기 / ▼d 김삼웅 지음. |
| 260 | ▼a 서울 : ▼b 가람기획, ▼c 1995. | |
| 300 | ▼a 359 p. : ▼b 삽도 ; ▼c 23 cm. | |
| 490 | 0 0 | ▼a 가람역사 ; ▼v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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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11066250 (5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110662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5104540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11066250 (5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110662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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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7 1995c | 등록번호 15104540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삼웅(지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전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 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회 위원 등을 맡아 바른 역사 찾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송건호 평전: 시대가 투사로 만든 언론인』,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 『우당 이회영 평전』, 『다산 정약용 평전』 등 평전 50여 권을 비롯해 『할 말이 있다: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한국필화사』,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3·1 혁명과 임시정부』,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겨레의 노래 아리랑』,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선생님, 홍범도 장군이 누구예요?』 등과 첫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가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3 1. 임정의 '대일선전포고문' 어디에 있는가? = 11 2. 누가 국경일에 '절'을 붙였는가? = 14 3. 가곡 '선구자'를 불러서 안되는 이유는? = 18 4. 부결된 '사사오입'의 발상자는 누구인가? = 22 5. 천하의 장준하가 왜 친일파를 감쌌나? = 27 6. 장도영 총장은 왜 장면 앞에서 두 번씩이나 눈물을 흘렸는가? = 32 7. 유신 지지한 4·19 주역은 누구인가? = 37 8. 유기천은 왜 '마지막 강의'에서 호신용 권총을 요구했나? = 41 9. 유진산과 DJ가 손잡았다면 정권교체 가능했을까? = 46 10. 중정 지하실에서 DJ에게 권총 뽑은 사람은? = 51 11. 올곧게 살아온 천관우 '옥에 티'는 무엇인가? = 56 12. '이민우 구상' 배후는 있는가? = 61 13. 김지하의 돌출발언 배경은 무엇인가? = 67 14. 동물과 정치인 닮은꼴, 누가 닮았나? = 72 15. 철새 정치인, 그들은 누구인가? = 85 16. 해방의 날 '그들'은 어디에 있었나? = 96 17. 일제유산 그리고 '해방군'과 '점령군'의 상관관계는? = 102 18. '자궁외 임신' 건준은 왜 변질되었는가? = 108 19. 이승만은 왜 친일파에 업히게 되었나? = 114 20. 백범 중국추방계획 세운 미군정의 음모는? = 120 21. '탁치' 외신기사의 발신자는 누구인가? = 126 22. 백범의 쿠데타 기도는 사실인가? = 132 23. '평양의 4김회동'이 실패로 끝난 이유는? = 138 24. 해방 후 정치지도자들의 인기순위는? = 144 25. 네 쪽날 뻔한 한반도 운명의 순간은? = 150 26. 국가보안법 '3反'의 기구한 사연은? = 155 27. 소련이 김일성을 선택한 숨겨진 이유는? = 161 28. 백범 암살, 그래도 안 풀리는 10대 의혹은? = 166 29. 여순사건 때 박정희는 무엇을 했는가? = 176 30. 이용문·박정희 부산 쿠데타 음모의 내막은? = 181 31. '대선' 앞두고 양김이 적전분열한 속사정은? = 186 32. 정치인 아호의 천태만상, 누가 어떤 호를 갖고 있나? = 203 33. 4월혁명 수호신 김주열 누가 죽였나? = 209 34. '변명' 일삼는 친일문인 누구인가? = 215 35. 김재규, 시해범인가 의사인가? = 229 36. '민주화 과정'에 누가 어떻게 죽었는가? = 233 37. 역대 통치자 7인, 누가 무슨 거짓말 남겼나? = 237 38. 탑골공원의 독립선언문 낭독자는 누구인가? = 248 39. 정치사형수들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는? = 253 40. 박정희, 장준하 30년의 곡절은? = 263 41. 이승만은 우리 현대사에 어떤 '악의 유산'을 남겼나? = 282 42. 전두환이 민족 앞에 저지른 원죄는 무엇인가? = 286 43. '영원한 양지족' 정일권의 처세술은? = 302 44. 해외망명자, 그들은 누구인가? = 308 45. 양민학살, 누가 어떻게 죽였는가? = 320 46. 해방 50년 동안 어떤 유행어가 나돌았는가? = 333 47. 노태우 10악의 죄과는? = 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