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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보는 눈 : 문학평론가들이 쓴 그림에세이

아름다움을 보는 눈 : 문학평론가들이 쓴 그림에세이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열규, 金烈圭, 1932-2013 김화영 김윤식 성찬경 김형수 정하은 엄정식 김용권
서명 / 저자사항
아름다움을 보는 눈 : 문학평론가들이 쓴 그림에세이 / [김열규외 7인 공저].
발행사항
서울 :   중앙일보사,   1996.  
형태사항
130 p. : 삽도 ; 22 cm.
총서사항
월간미술 아트북 ;.1
ISBN
8946102608
내용주기
수화 김환기 : 학이 되어 고향 하늘에 날아온 선비 / 김열규. - 세잔느 : '실패한 천재'의 꿈과 현실 / 김화영. - 벨라스케스 : 비극의 왕녀 마가리타 초상화 / 김윤식. - 추사 김정희 : 피카소와의 체빌적 혈연관계 / 성찬경. - 앤디워홀 : 팝 아트에 비친 오늘의 한국사회 / 김형수. - 이중섭 : 한반도의 불덩어리로 타오른 '황소' / 정하은. - 로댕 : '칼레의 시민'과 역사의 수레바퀴 / 엄정식. - 스티글리츠 : 미국 현대미술의 프런티어 / 김용권
주제명(개인명)
김환기   수화  
세잔느  
벨라스케스  
김정희   추사  
앤디 워홀  
이중섭  
로댕  
스티글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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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01.18 1996 등록번호 13100245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열규(지은이)

1932년 경상남도 고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 및 민속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과 민속학을 전공했다.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객원교수, 인제대학교 문과대학 교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원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등을 역임했다. 1963년 김정반이라는 필명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당선했다. 문학과 미학, 신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그의 글쓰기의 원천은 탐독이다. 어린 시절 허약했던 그에게 책은 가장 훌륭한 벗이었으며,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두고 간 짐 꾸러미 속에서 건진 세계문학은 지금껏 그에게 보물로 간직되었다. 이순(耳順)이 되던 1991년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같은 삶을 살고자 고성으로 낙향했고, 자연의 풍요로움과 끊임없는 지식의 탐닉 속에서 청춘보다 아름다운 노년의 삶을 펼쳐 보였다. 여든의 나이에도 해마다 한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하며 수십 차례의 강연을 하는 열정적인 삶을 살다가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연구 인생 60여 년을 오로지 한국인의 질박한 삶의 궤적에 천착한 대표적인 한국학의 거장이다. ‘한국학’의 석학이자 지식의 거장인 그의 반백 년 연구인생의 중심은 ‘한국인’이다. 문학과 미학, 신화와 역사를 두루 섭렵한 그는 한국인의 목숨부지에 대한 원형과 궤적을 찾아다녔다. 특히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와 『한국인의 자서전』을 통해 한국인의 죽음론과 인생론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주요 저서로 『김열규의 휴먼 드라마: 푸른 삶 맑은 글』, 『한국인의 에로스』, 『행복』, 『공부』, 『그대, 청춘』, 『노년의 즐거움』, 『독서』, 『한국인의 신화』, 『한국인의 화』, 『동북아시아 샤머니즘과 신화론』, 『아흔 즈음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수화 김환기

 학이 되어 고향 하늘에 날아온 선비 / 김열규 = 5

세잔느

 '실패한 천재'의 꿈과 현실 / 김화영 = 21

벨라스케스

 비극의 왕녀 마가리타 초상화 / 김윤식 = 37

추사 김정희

 피카소와의 체질적 혈연관계 / 성찬경 = 53

앤디 워홀

 팝 아트에 비친 오늘의 한국사회 / 김형수 = 69

이중섭

 한반도의 불덩어리로 타오른 '황소' / 장하은 = 85

로댕

 `칼레의 시민'과 역사의 수레바퀴 / 엄정식 = 101

스티글리츠

 미국 현대미술의 프런티어 / 김용권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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