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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드라마. 2 : 20세기의 꿈과 현실

20세기의 드라마. 2 : 20세기의 꿈과 현실 (5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주
단체저자명
讀賣新聞社
서명 / 저자사항
20세기의 드라마 / 요미우리 신문사 엮음 ; 이종주 옮김. 2 : 20세기의 꿈과 현실.
발행사항
서울 :   새로운 사람들,   1996.  
형태사항
395 p. : 삽도 ; 23 cm.
원표제
現代史 再訪
ISBN
8981200424 898120044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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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7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8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9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510415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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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7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8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11084919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82 1996 2 등록번호 15104154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요미우리신문사(엮은이)

<최첨단 무기 시리즈 8 - 보병사단>

이종주(옮긴이)

<왜 우리 신화인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카틴의 숲 ⅠⅡ
 장교 1만 5천 명의 포로가 별안간 사라졌다 = 15
 폴란드의 복수를 막아라 … 지도자 근절 = 22
 앞뒤가 맞지 않는 소련측 주장 = 21
 야누스의 두 얼굴, 미국과 영국 모두 차가운 태도 = 26
임표사건 ⅠⅡ
 대초원에 홀로 서 있는 (묘표) = 27
 「절묘한 결말」, 활짝 핀 외무장관대리의 얼굴 = 32
 패배한 소련 융화파 = 31
 모택동은 진시황제 = 36
워터게이트 사건 ⅠⅡ
 3류 절도사건 … 폭로된 대통령의 음모 = 37
 「흔적을 없애!」 … 테이프는 통한의 한마디를 기록했다 = 43
 역대 대통령이 두려워한 (후버 제국) = 42
 케네디 암살과의 기묘한 관련 = 47
얄타 회담 ⅠⅡ
 루스벨트의 밀약에 「그래, 좋았어!」를 연발한 스탈린 = 48
 동구 격동 … 체제를 받치는 기둥은 극적으로 붕괴했다 = 52
 발언자 없는 속기록 = 51
 나치를 경계한 극비회담 = 56
이란 인질석방 ⅠⅡ
 암투, 미 대통령선거 … (옥토버 서프라이즈)는 무산되고 = 57
 비밀을 은폐하기 위한 … 체포는 허용할 수 없다 = 61
 미 대사관 점거사건 = 60
 카터 정권과 CIA = 66
교황 암살미수 ⅠⅡ
 계획은 소련의 지시였다 … 보수는 300만 마르크 = 67
 「고백한다」로부터 반년 동안의 침묵 … 무슨 일이 있었을까 = 73
 자기과시욕을 채우기 위해? = 72
 살해… 소련에는 이로울 게 없다 = 77
체코 침공 ⅠⅡ
 「체코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 브레주네프의 불호령 = 78
 「이런 일을 저지른다는 것은」 … 두프체크의 절규 = 83
 사라져버린 제3의 길 = 82
 설마 그런 일이 … 예상치 못한 군사개입 = 87
반도체 시작
 모르는 것 투성이였다 = 88
 라디오의 이미지를 바꾸다 = 92
밀림의 게릴라 ⅠⅡ
 결국 우리는 누구에게도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었다 = 93
 마땅히 대등해야 할 회담에서 (항복하라)는 말은… = 99
 (환상의 지도자)는 이야기한다 = 98
 살해된 전서기장 = 103
중·소대립 ⅠⅡ
 양보할 수 없는 회담. 소련은 모의논쟁까지 하며 준비했다 = 104
 우리에겐 주권이 없는가! 모택동은 흐루시초프에게 반발했다 = 108
 진보도 사망자 - 소련 60명, 중국 1천 명 = 107
 급속도로 진행된 사회주의권의 몰락 = 113
아키노 암살 ⅠⅡ
 「내가 했다」 … 테이프에 남겨진 병사의 목소리 = 114
 마르코스가 먹은 금단의 열매… 계엄령 = 120
 위대한 어머니 = 119
 미국으로부터의 축전 = 124
블랙먼데이 ⅠⅡ
 돈이 휴지조각으로 된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 = 125
 꺼지지 않는 불씨, 「미국경제는 진짜 괜찮은 것일까?」 = 131
 세계공황 재현은 피할 수 있었다 = 129
 13일의 금요일 = 134
9·30사건 ⅠⅡ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국방장관 … 「수카르노 이자식!」 = 135
 인도네시아 300만의 공산당이 사라졌다 = 146
 단 하루 만에 해결된 무기력한 쿠데타 = 140
 진짜 목적은 아버지의 실각 = 145
이스라엘 건국 ⅠⅡ
 엑소더스 호 사건 … 그것은 비극이었을까 = 146
 48년 독립식장 … 참석자들은 그 즉시 전장에 = 151
 성지 예루살렘의 수난 = 150
 극우 유대교도 = 155
전두환시대 ⅠⅡ
 권력에의 (돌아갈 수 없는 다리), 우연이 등을 떠밀었다 = 156
 주연은 노태우 (민주화의 봄) … 그런데 각본은 = 161
 유혈로 막을 내린 (서울의 봄) = 160
 철저한 (이중 언동) = 166
미테랑의 날 ⅠⅡ
 81년 5월 10일 유럽 한가운데에 핀 빨간 장미 = 167
 기업도 프랑스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173
 (조용한 국부) 이미지 = 172
 총리에게 최대한의 자유 = 177
운남국민당 ⅠⅡ
 아시아의 보이지 않는 전장, (유랑군단)이 간다 = 178
 반공전쟁의 그늘 속에 쓰러져간 의용병들 = 184
 생활하기 위한 식량? 마약거래 = 183
 가난한 변경의 (운남촌) = 188
잊혀진 전쟁 ⅠⅡ
 호주의 작은 도시 (또 하나의 진주만) = 189
 침목 하나 때문에 호주인 포로들이 죽음을 당하다 = 193
 격침된 호주 병원선 = 192
 250㎞ 죽음의 행진 = 197
모로 총리 납치처형사건 ⅠⅡ
 나의 장례식에 기민당은 참배하지 말라 = 198
 부인은 말했다. 「역사가 심판을 내려줄 것이다」 = 204
 요인을 노린 인민재판 = 203
 막다른 벼랑에 몰린 붉은 여단 = 209
보트 피플
 작은 배에 128명, 달밤의 탈출극 … 소녀 투이도 있었다 = 210
 돌보는 건 좋지만 (이방인 취급) = 216
사다트 암살 ⅠⅡ
 「이런 일이 있을 수가!」 대통령은 부르짖었다 = 217
 놈을 죽인 것은 나다. 그러나 나는 무죄다 = 221
 아랍의 배반자 = 220
 원리주의자의 계속된 항쟁 = 225
총통 프랑코 ⅠⅡ
 민주주의는 스페인에 번영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 226
 사후, 민주화 속에서 (정열의 꽃)은 다시 피어났지만… = 231
 2차대전으로 이끈 스페인 내전 = 230
 분노의 대작 (게르니카) = 236
자카르타 반일폭동 ⅠⅡ
 시위의 목적은 다르다. 일본은 올가미에 걸렸다 = 237
 「쿠데타가 그냥 지나갔다」 … 지식인과 학생은 낙담 = 243
 혼란 속의 수뇌회담 = 242
 (구야당의 책략)이라는 당국 = 247
예언자 드골 ⅠⅡ
 「대통령을 암살하라.」 드디어 테러 지령은 떨어졌다 = 248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언제나 프랑스에 대해 … = 253
 역사의 필연을 확신하다 = 252
 영광을 한 몸에 안은 거인 = 256
독일 적군 ⅠⅡ
 우리는 살인자에게 어떠한 기회도 줄 수 없다 = 257
 동독 비밀경찰이 생활도 무기도 제공해 주었다 = 263
 모두 고학력에 중류층 = 262
 테러를 통한 과거로부터의 해방 = 267
유럽 안전보장협력회의 비록 ⅠⅡ
 「국경불가침」의 문안에 고육지책의 해석 = 268
 「인권규제 완화를」 … 정부 내의 목소리도 끊이지 않았다 = 273
 타협점을 찾기 위한 2천341번의 화합 = 272
 뒤늦은 반체제조직 만들기 = 277
헝가리 봉기 ⅠⅡ
 (진실)을 얘기하는 신문이 시민의 용기에 불을 붙였다 = 278
 공산당은 살라미 전술로 정적을 없앴다 = 283
 (재평가)에 대한 고르바초프 정권의 반응 = 282
 사상자 2만 5천, 처형 450, 난민 20만 = 288
닉슨 쇼크 ⅠⅡ
 한바탕 연극 … (한여름의 미친 듯한 달러 매입) = 289
 태풍이 지나간 다음 일본경제는 다시 태어났다 = 295
 고립된 절상론 = 294
 (마르크 방식)은 환상으로 = 299
무한사건
 「왕력 감금은 주석에게 반기를 든 것과 같다」 … 임표 부인의 충격 = 300
 피해자는 대중이었다 = 305
마셜 플랜 ⅠⅡ
 (참가거부) 몰로토프는 자리를 박차고 퇴장했다 = 306
 원조 수락인가 소련 추수인가 … 체코의 방황 = 311
 서유럽을 재생시킨 120억 달러 = 310
 전후 미국의 거대한 전략사업 = 315
7·4남북공동성명 ⅠⅡ
 「어서 오십시오!」 김일성은 웃는 얼굴로 밀사를 맞았다 = 316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다 … 결렬은 처음부터 예상되었다 = 322
 희미하게 내비친 김일성의 (참모습) = 321
 평화공존과 한반도 통일혁명 = 325
일본 재군비 ⅠⅡ
 덜레스 특사의 강요, 「무임승차는 허락할 수 없다」 = 326
 북의 위협, 동방의 압력, 안으로는 야당의 반대 = 332
 카키색은 싫다 = 331
 믿을 수 있는 조언자 = 336
대만 2·28사건
 민중을 향한 총기난사 … 나는 결코 잊을 수 없다 = 337
 아직도 남아 있는 대립감정 = 343
대처 시대 ⅠⅡ
 빅토리아조의 영광이여, 다시 한 번 … = 344
 승리의 환희라기보다 오히려 비애로 끝났다 = 350
 나는 처음의 10초로 사람을 판단한다 = 349
 실력과 자부심이 강한 (철의 여인) = 353
나치 사법범죄 ⅠⅡ
 36년 뒤의 체포 … 82세의 전직 검사는 각오하고 있었다 = 354
 「비인도적 범죄」가 무리라면 「어용법정」의 정체를 폭로한다 = 359
 단죄의 배후에 소련의 의향이 = 358
 보편주의의 동독, 전통주의의 서독 = 364
제주도 4·3사건 ⅠⅡ
 동족끼리 서로 죽고 죽이다 … (데모 발포)가 서장이었다 = 365
 극비교섭의 결렬 … 이제 되돌아갈 수는 없다 = 370
 8천∼8만,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사망자 수 = 369
 과연 남로당의 지령으로 일어났는가 = 375
요도호 사건 ⅠⅡ
 평양? 가는 곳은 헤이조우인가 = 376
 조선도 우리를 받아들여 좋았던 것만은 아니다 = 382
 혁명근거지를 해외로 = 381
 잔류조직은 국제 테러로 = 386
달착륙 ⅠⅡ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협하는 것은 우주다 = 387
 (고요의 바다)로의 한걸음 … 이윽고 환성의 소용돌이 = 392
 젊은 대통령의 결의 표명 = 391
 데이터로 보는 아폴로 계획 = 396
 소련도 은밀하게 시도했다?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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