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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드라마. 3 : 20세기를 향하여

20세기의 드라마. 3 : 20세기를 향하여 (4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주
단체저자명
요미우리 신문사
서명 / 저자사항
20세기의 드라마 / 요미우리 신문사 엮음 ; 이종주 옮김. 3 : 20세기를 향하여.
발행사항
서울 :   새로운 사람들 ,   1996.  
형태사항
391 p. : 삽도 ; 23 cm.
원표제
現代史 再訪
ISBN
8981200432 898120044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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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1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2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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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1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909.82 1996 3 등록번호 111084922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파리의 5월혁명 ⅠⅡ
 「사태파악을 위해 사저로 돌아가자」고 했지만 사저에는 … = 15
 68년 세대의 등장으로 동서세계는 개혁으로 향하고 있다 = 20
 총리도 국외탈출 계획을 … = 19
 향후 정치에서 5월혁명이 가지는 의미 = 25
베트남 통일 ⅠⅡ
 그로부터 15년 … 북의 지도자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 26
 레 주안에 묻는다. 「해방 전과 후의 모순」 = 32
 호치민 작전의 숨겨진 측면 = 31
 반전 작곡가 아직도 건재 = 36
남아프리카 흑인 투쟁 ⅠⅡ
 10만 명의 소년 데모, 발포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 37
 (감옥섬)이야말로 투사들을 굳게 뭉치게 한 혁명학교 = 43
 비폭력 (자각운동) = 42
 전환점 (샤프빌) = 48
페레스트로이카 ⅠⅡ
 그 인맥과 사상의 원류는 프라하에서 생겨났다 = 49
 방송이 들립니까, 병사들이 문을 … = 54
 서방과의 정보교환의 장으로 = 53
 글라스노스트도? = 58
팔레스티나 ⅠⅡ
 우리에게 진정한 벗은 없는 것일까 = 59
 필요하다면 어떠한 희생이라도 = 64
 유명무실한 국가선언 = 63
 팔레스티나 건국 협상 = 69
IBM제국
 냉전이 컴퓨터계의 왕좌에 올려놓다 = 70
 자유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펠로 = 74
흐루시초프 시대 ⅠⅡ
 우리는 침묵을 강요당했다 = 75
 그들이 나의 해임을 요구해 온 것은 나의 공적이다 = 80
 흐루시초프의 어록 = 79
 동시대인의 증언 = 85
소생하는 칭기즈 칸
 몽고에 민족주의자가 탄생한 것인가! = 86
 시대에 따라 바뀌는 평가 = 93
상해 코뮌
 「이것은 혁명이다」, 모택동은 극찬했지만… = 94
 왕홍문의 영광과 전략 = 99
발칸의 비극 ⅠⅡ
 티토의 유고는 막을 내렸다. 그러나 나라는 아직 젊다 = 100
 (환상의 대연방)은 스탈린의 덫이었다 = 106
 불씨는 74년 헌법개정 = 105
 사라진 마케도니아 인 = 110
간디 암살 ⅠⅡ
 신의 부름을 받아 남편은 인디라를 쏘았다 = 111
 그는 억울하다? … 진상은 정치의 흑막에 = 117
 청사진 없는 독립운동 = 116
 타카르 보고서 = 121
장기이식 ⅠⅡ
 미국의 동물실험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 = 122
 「우주의 작은 별이 사라졌다」 … 그리고 30년 = 128
 최초는 언제나 쉽지 않다 = 127
 미국의 장기 네트워크 = 131
 거부반응과의 싸움 = 132
발트 독립 ⅠⅡ
 숙적 KGB를 해체하는 (라겔리 OB) = 133
 곤혹스러운 고르비, 「그러면 당신들은 …」 = 138
 62만 명의 희생 위에 … = 137
 발각된 (강화조약) = 143
수에즈 국유화 ⅠⅡ
 사담이 꿈꾼 (제2의 나세르) = 144
 이것으로 이집트 인 12만 명의 혼이 구원받았다 = 150
 영국·프랑스·이스라엘에 비난 집중 = 149
 피와 땀으로 얼룩진 운하 굴착 = 153
유로코뮤니즘 ⅠⅡ
 과연 (제3의 길)은 존재하는가 = 154
 공산당 붕괴 … 이탈리아와 미국이 손잡았다 = 159
 이탈리아 공산당, 현실노선에 고민 = 158
 엄혹함이 더해가는 (생존)의 길 = 164
 동구권에 공산주의 회귀 (돌풍) = 165
한·일협정 비화 ⅠⅡⅢ
 친소로는 정권을 잡을 수 없다 = 166
 「8억 달러!?」 오하라는 30센티 이상 펄쩍 뛰었다 = 174
 시체여! 당신의 냄새는 (사쿠라)의 향기가 되어 = 180
 발효까지 14년의 세월 = 173
 내각을 무너뜨린 반대시위 = 179
 해결되지 않은 (불행한 과거) = 184
달라이라마의 티베트 ⅠⅡ
 「환생자 발견」 … 4살의 톤도프가 왕좌에 = 185
 모택동, 「종교는 독이다」 = 190
 권력투쟁을 부른 활불제도 = 189
 높아가는 민족의식 = 194
타이 학생혁명 ⅠⅡ
 나라를 구하라! 반일 (황화 특집)이 도화선 = 195
 15만 명의 시위대에 총기난사, 피로 얼룩진 민중투쟁 = 200
 타놈 총리 일족의 독재정치 = 199
 사회를 움직이는 학생 파워 = 205
우주왕복선 ⅠⅡ
 위험성은 러시안 룰렛과 같다 = 206
 더 먼 우주로 … 미래는 대가 없이 얻을 수 없다 = 212
 실험기 엔터프라이즈 = 211
 확대되는 달착륙 수업 = 215
아프리카 사회주의 ⅠⅡ
 (자유·평등의 촌)에 탄자니아는 열광했지만… = 216
 배반당한 에티오피아 국민은 다시 혁명으로… = 222
 잘잘못이 나뉘는 평가 = 221
 엇갈리는 각 부족의 속셈 = 227
사담 후세인의 길 ⅠⅡ
 민족문제는 당에 들어가기 전부터 내 몸의 일부였다 = 228
 모스크에는 필로 물든 손바닥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 234
 당에도 민주주의는 필요하다 = 233
 성지 카르발라의 순교자 = 238
남베트남 해방전선 ⅠⅡ
 제16호 결의, 「남부는 즉시 무장봉기하라」 = 239
 뱅커 미 대사와 극비 채널이 있었다 = 244
 토 의장은 비밀 고참당원이었다 = 243
 사이공 정권 안의 많은 협력자 = 249
유럽시장통합 ⅠⅡ
 초밥을 먹으며 생각해 낸 「일본에 대항하는 방법」 = 250
 나는 공동시장의 실현을 위해 이곳에 왔다 = 256
 선택의 여지가 없는 처방전 = 255
 미테랑의 (전환) = 260
문화대혁명의 미로 ⅠⅡ
 많은 손오공을 배출시켜 염라대왕을 타도하자 = 261
 농촌에 새로운 부르주아가 있다 = 267
 반우파투쟁과 중·소논쟁 = 266
 혈통주의라는 터부 = 272
소련의 붕괴 ⅠⅡ
 「공동체 구상, 1년 전의 합의」 … 옐친의 독주 = 273
 밀려들어오는 암시장의 혼란과 정신적 굶주림 = 278
 「더러운 방법」, 고르바초프는 말했다 = 277
 93 보·혁대결과 옐친의 최고회의 무력해산 일지 = 283
LA폭동 ⅠⅡ
 폭행에 무죄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나라라니」 = 284
 부에 대한 소외감 … 밑바닥 삶의 반란이었다 = 289
 배심원 인종구성에 문제 있다 = 288
 LA연방지방재판소의 평 = 293
 빈부라는 날실과 인종이라는 씨실 = 294
계엄령 전야 ⅠⅡ
 그다인스크의 뜨거운 여름에서, 무대는 어두운 겨울로 = 295
 「좋소, 가지 않겠소」 부레주네프는 약속했지만… = 301
 부레주네프의 경고 = 300
 책임을 스스로 짊어진 장군 = 305
ASEAN 파워 ⅠⅡ
 부드러운 얼굴 뒤에 숨어 있는 위기감과 고뇌 = 306
 창립목적의 애매함이 각국의 대화를 낳았다 = 311
 공산세력에의 대항, ASA = 310
 한국과 일본의 경험을 배우는 동방정책 = 316
 말레이시아의 2020 비전 = 317
홍콩 반환
 중국 현대화를 이것으로 점치는 것은 바보 같은 일 = 318
 저류에 흐르는 (중국화) = 323
맬컴X ⅠⅡ
 그렇다. 어머니를 폭행한 것은 악마, 백인 할아버지였다 = 324
 모든 백인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이다 = 329
 영화로 읽는 (X) = 328
 최대의 흑인 이슬람교단 = 334
진주만 50년 ⅠⅡ
 그를 우리에게 가까이 오게 하지 말라 = 335
 여성은 전쟁에 나갈 수 없다… 따라서 반전은 여성의 일 = 340
 운명이 바뀐 일본계 미국인 = 339
 부추김당한 일본? = 345
팽덕회 국방장관 해임 ⅠⅡ
 내가 하루쯤 주석을 비판하면 안 되나 = 346
 자살은 하지 않는다, 반혁명도 하지 않는다, 밭이나 갈겠다 = 352
 문화대혁명의 기점 = 351
 문화대혁명으로 체포되어 옥사 = 357
독일의 동방정책 ⅠⅡ
 벽은 엄연히 존재한다. 인정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 358
 「접근에 의한 변혁」은 거부되었다. 그러나 20년 후… = 363
 (협상의 배)를 탄 소련 = 362
 게르만과 슬라브의 애증 = 367
대만 미려도 사건
 국민당의 그늘에서, 그들에겐 이름마저 없었다 = 368
 미려도는 대만의 다른 이름 = 373
러닝 시대
  장거리를 달리고 싶어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 373
 도시를 (체감)하는 러너 = 380
등소평 시대 ⅠⅡ
 대담해져라. 자본주의를 무서워하지 말라 = 381
 「모택동의 죄는 3 …」 대중은 새로운 지도자를 원했다 = 386
 혁명에서 부국강병으로 = 385
 체제를 공격한 홍위병 OB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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