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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231030310 (UNESC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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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eng ▼h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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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4.54133 ▼b yh | |
| 110 | 2 | ▼a UNESCO ▼0 AUTH(211009)26683 |
| 240 | 1 0 | ▼a Janiksen vuosi. ▼l English |
| 245 | 1 4 | ▼a The year of the hare / ▼c Arto Paasilinna ; translated from the Finnish by Herbert Lomas. |
| 260 | ▼a London : ▼b Peter Owen ; ▼a Paris : ▼b UNESCO Publishing ; ▼a Chester Springs, PA : ▼b distributed in the USA by Dufour Editions, ▼c 1995. | |
| 300 | ▼a 135 p. : ▼b ill. ; ▼c 23 cm. | |
| 500 | ▼a Ill. on endpapers. | |
| 653 | 0 | ▼a Finnish fiction |
| 700 | 1 | ▼a Paasilinna, Arto, ▼d 1942-. |
| 700 | 1 | ▼a Lomas, Herbert. |
| 710 | 2 | ▼a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UN)/UN-U | 청구기호 894.54133 yh | 등록번호 481033968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This novel could simply depict a middle-age crisis, but it reaches beyond fantasy or fiction, becoming mythic in its universal themes. The story is inventive, satirical, and quite humorous. It is also refreshingly sentimental, [reaffirming] our connection with the animal world and our inherent need for happiness and freedom to maintain quality of life."" - Booklist. ""His protagonists...are like Vatanen, strong - some very strong - eccentric and often loners. He makes sardonic fun of Finnish bureaucrats, German tourists, the Finnish military and selfish young people.""-New York Times. A journalist and a photographer set out on an assignment on a lovely sunny evening. As they drive through the country they hit a young hare. Vatanen, the journalist, leaves the car and goes in search of the injured creature. The grateful animal adopts Vatanen and together the two scamper through farcical adventures and political scandal.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아르토 파실린나(지은이)
핀란드 사람들은 해마다 가을이면 아르토 파실린나의 신작을 기다린다. 해를 보기 힘든 계절에 그의 작품은 핀란드 사람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기발한 자살여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르토 파실린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말한다. “나는 삶의 낯선 길들로 인도하는 안내자로서 유럽의 머나먼 변방인 핀란드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살든지 삶은 보편적입니다.” 블랙 유머와 풍자의 대가인 아르토 파실린나는 핀란드의 자연친화적인 삶을 소개하면서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삶의 여유를 선사한다. 핀란드어로 ‘돌로 세운 요새’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르토 파실린나는 1942년 핀란드 북부의 라플란드 키틸래에서 태어났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벌목 인부를 비롯하여 농부, 어부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글쓰기를 쉬지 않았던 그의 작품에는 어려서부터 숲에서 일하면서 땅을 일구고, 나무를 자르고, 고기를 잡고, 사냥을 했던 그때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1963년 라플란드 성인대학을 졸업한 뒤 여러 신문사와 문학 잡지사에서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유럽 전역에서 사랑을 받는 그의 작품은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에어인터상, 주세페 아체르비상, 유럽의 작가상 등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문학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열다섯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아르토 파실린나는 지금까지 50여 편의 작품을 펴냈고, 많은 작품이 영화화되었다. 대표작으로 『기발한 자살여행』, 『목 매달린 여우의 숲』, 『토끼와 함께한 그해』, 『모기나라에 간 코끼리』, 『독 끓이는 여자』, 『하늘이 내린 곰』 등이 있다.
Herbert Lomas(지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