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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Paasilinna, Arto, ▼d 1942-2018 ▼0 AUTH(211009)24889 |
| 245 | 1 0 | ▼a 토끼와 함께 한 그해 : ▼b 아르토 파실린나 장편소설 / ▼d 지은이: 아르토 파실린나 ; ▼e 박광자 옮김. |
| 246 | 1 9 | ▼a Janiksen Vuosi |
| 260 | ▼a 서울 : ▼b 솔출판사, ▼c 2007. | |
| 300 | ▼a 214 p. ; ▼c 20 cm. | |
| 700 | 1 | ▼a 박광자, ▼e 역 ▼0 AUTH(211009)9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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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4.54133 P111 토 | 등록번호 11142749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4.54133 P111 토 | 등록번호 11142749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4.54133 P111 토 | 등록번호 1410581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발한 자살 여행>, <목 매달린 여우의 숲>의 작가 아르토 파실린나의 장편소설. 무기력한 삶에 지친 주인공 바타넨과 차가운 도시인이, 귀엽고 앙증맞은 토끼 한 마리를 통해 탄탄한 유대를 맺게 되는 이야기이다. 소설가 되기 이전, 벌목공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신문에 글을 기고했던 작가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바타넨은 파실린나의 분신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그와 유사점이 많다.
혼외정사로 밴 아기를 소리 소문도 없이 낙태시켜버린 비정하고 괄괄한 아내를 둔 무기력한 가장 바타넨. 그는 아무짝에 쓸모도 없는 가십거리를 취재해야 하는 지루한 일상에 신물이 난 신문기자이다. 어느 화창한 여름날,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지도 못한 채, 동료와 무덤덤하게 차를 타고 가던 주인공은 어린 산토끼를 치게 된다. 이 첫 만남은 상상하지 못한 모험의 세계로 그를 이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아르토 파실린나(지은이)
핀란드 사람들은 해마다 가을이면 아르토 파실린나의 신작을 기다린다. 해를 보기 힘든 계절에 그의 작품은 핀란드 사람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기발한 자살여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르토 파실린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말한다. “나는 삶의 낯선 길들로 인도하는 안내자로서 유럽의 머나먼 변방인 핀란드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살든지 삶은 보편적입니다.” 블랙 유머와 풍자의 대가인 아르토 파실린나는 핀란드의 자연친화적인 삶을 소개하면서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삶의 여유를 선사한다. 핀란드어로 ‘돌로 세운 요새’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르토 파실린나는 1942년 핀란드 북부의 라플란드 키틸래에서 태어났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벌목 인부를 비롯하여 농부, 어부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글쓰기를 쉬지 않았던 그의 작품에는 어려서부터 숲에서 일하면서 땅을 일구고, 나무를 자르고, 고기를 잡고, 사냥을 했던 그때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1963년 라플란드 성인대학을 졸업한 뒤 여러 신문사와 문학 잡지사에서 편집인으로 활동했으며, 유럽 전역에서 사랑을 받는 그의 작품은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한 에어인터상, 주세페 아체르비상, 유럽의 작가상 등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문학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열다섯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아르토 파실린나는 지금까지 50여 편의 작품을 펴냈고, 많은 작품이 영화화되었다. 대표작으로 『기발한 자살여행』, 『목 매달린 여우의 숲』, 『토끼와 함께한 그해』, 『모기나라에 간 코끼리』, 『독 끓이는 여자』, 『하늘이 내린 곰』 등이 있다.
박광자(옮긴이)
충남대학교 독문학과 명예 교수며 한국헤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독일 영화 20』, 『괴테의 소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독일 여성 작가 연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산책』, 『프라하로 여행하는 모차르트』, 『벽』,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 『싯다르타』, 『시와 진실』,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싱클레어 노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