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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공중전화

밤의 공중전화 (3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호기
서명 / 저자사항
밤의 공중전화 / 채호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   1997.  
형태사항
111p. ; 21cm.
총서사항
문학과지성 시인선 ; 201
ISBN
893200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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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1109281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11092811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1109281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5105410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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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1109281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11092811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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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채호기 밤 등록번호 15105410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밤의 공중전화>>에서 시인은 내외부의 힘의 활동에 의해 반응하는 몸의 표정들을 감각의 차원에서 포착하려고 애쓴다. 그래서 시인은 몸을, 감지하거나 표출하는 세부로 나누어, 그 미세한 움직임들을 시로 형상화한다. 그것은 사랑의 감정을 겪는 '한' 몸의 확대된 모습이기도 하고 사랑의 감각의 한 실체적인 극치의 표현이기도 하다. 이 시집에서 우리는 언어의 감각과 몸의 감각의 엄청난 거리를 순간적으로 겹쳐놓게 하는 스침을 자기도 모르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채호기(지은이)

1988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독한 사랑』 『슬픈 게이』 『밤의 공중전화』 『수련』 『손가락이 뜨겁다』 『레슬링 질 수밖에 없는』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줄무늬 비닐 커튼』 『머리에 고가철도를 쓰고』 『이상한 밤』, 산문집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주고, 받다』(공저)가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사랑이 거리에서 = 11
에이즈 = 12
병든 저수지 = 19
내가 나를 모른다는 것은 희망적이다 = 20
서른아홉 살의 암살 = 23
살인청부업자의 고독처럼 = 26
네 입술로 잠든 내 피를 깨워다오 = 28
춤 = 29
섬 = 30
국도 = 31
가벼운 편지 = 32
첫밤 = 34
너의 발 = 36
검은 창 = 38
침대 = 40
너 = 41
사랑의 얼룩 = 42
너의 젖가슴 = 44
너의 등 = 45
하늘이 보이는 계단참에서 = 46
너의 품 = 48
달리는 택시 안에서 = 49
너의 손 = 50
손의 고백 = 52
너의 꽃 = 54
밤의 공중전화 = 58
비 오는 날의 검은 우산 속 = 63
너의 입 = 64
너의 입술 = 66
너의 눈 = 78
너의 허리 = 80
건널목 = 82
밤의 주유소 = 84
책 = 86
너의 바다 = 88
해설 - 소멸과 재생의 환상 / 김주연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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