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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를 부르고 있는 것은 : 채지민 시집

아직도 너를 부르고 있는 것은 : 채지민 시집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지민
서명 / 저자사항
아직도 너를 부르고 있는 것은 : 채지민 시집 / 채지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세계 ,   1994.  
형태사항
118 p. ; 21 cm.
총서사항
시세계 시선 ; 48
ISBN
897954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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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채지민 아 등록번호 15101600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채지민(지은이)

1966년에 태어나 인하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시대문학」 신인상에 시가, 1995년 「자유문학」 신인상에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장편소설 『그대에게 가는 길』로 제25회 삼성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문학의 해 및 문화유산의 해 기념 헌정 음반으로 「조병화 -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건」을 기획·제작하기도 했다. 그 동안 펴낸 작품으로는 시집에 <아직도 너를 부르고 있는 것은Ⅰ·Ⅱ>, <마지막 눈물 사라지기 전에>, 장편소설 <그대에게 가는 길>, <이별하기에 슬픈 시간>, 청소년 소설 <내 안의 자유>, 동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 <그래도 나는 행복한 수건이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너의 마음 가는 곳을

序 = 5

 눈 오는 밤의 이야기 = 11

 너의 마음 가는 곳을 = 12

 내 손길 닿는 곳에 너의 느낌을 = 14

 아직도 너를 부르고 있는 것은 = 17

 너의 생일 밤 = 20

 그날 그리고 오늘 = 22

 너의 작은 한 부분이 되어감을 느꼈을 때 = 24

 내 너를 사랑하게 된 까닭은 = 27

 추운 겨울날이면 = 28

 신촌역 앞에서 = 30

 서둘러 비워버린 술잔 = 31

 힘들었다고 말했으면 했다 = 32

 이별 느낌 = 34

 스스로의 위안 = 37

 그대 모습 빗물 속에 희미해질 때 = 38

 또 하나의 이별 = 40

 너의 모습 속에 나는 = 42

 이별 後記 = 44

 헤어지는 연습 = 45

 술잔의 辯 = 48

제2부 어제와 같은 하루

 어제와 같은 하루 = 53

 아직도 혼자임을 느끼지 못하듯이 = 56

 내가 없는 세상 속에 나를 잊은 사람들은 = 58

 기다리는 이 없는 거리에 홀로 서서 = 60

 잿빛 하늘 그리고 나의 우울 = 62

 내 마음속 겨울 1 = 63

 1990년 9월 = 64

 화천에서 = 66

 내 마음속 겨울 2 = 67

 사랑한다고 말했으면 했다 = 68

 헤매임의 그늘 속에 흐느껴 울 때 = 71

 하고픈 말은 그게 아니었는데 = 72

 그럴 수만 있었다면 = 74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거다 = 76

 네가 없는 밤 = 77

 또 하나의 사진을 태워보며 = 78

 나 여기에 있는 줄 알면서도 = 80

 여긴 내 자리가 아닌데 = 83

 입영 전야 = 84

 푸른 제복의 먼지를 털어내며 = 86

 To S = 88

제3부 누군가 있었으면 했다

 그렇게 떠나가야 하는 거야 = 91

 홀로 울먹이는 손짓 속에 = 92

 떠나갈 사람은 = 94

 독백 = 97

 우리의 눈이 마주친다 해도 = 98

 끝내 말 다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 100

 그대 마음에 비 내리는 오후 = 102

 너를 기다리는 나는 = 103

 아직도 아물지 못한 기다림 있어 = 104

 바람에 흩날리는 너 = 106

 한 여인의 이름이 내 일기장에 쓰여지게 될 때 = 108

 신촌 'Heidelberg'에서 = 110

 남겨진 그날을 위해 = 111

 누군가 있었으면 했다 = 112

 이 가을에는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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