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90년대, '독재 이후의 시대'를 위하여 = 3
제Ⅰ부 '김영삼 정부'론 = 23
1. '김영삼 정부'의 근원적 한계 = 25
2. '김영삼 정부'의 실패를 증거하는 것들 = 31
3. 강철로 뜨는 무지개를 대망하며 = 43
제Ⅱ부 어제오늘을 바로 보기 위하여 = 49
웃기는 자아도취 = 51
이상의 부활을 위하여 = 54
자본의 정의와 사회적 책무 = 58
한국의 자본주의 실험은 성공하였는가? = 61
공직자 재산공개의 파문을 보며 = 64
12·12가 남긴 것 = 67
5·18특별법의 재인식 = 70
정치개혁은 국민의 몫이다 = 75
언어도단의 전두환씨 비자금 = 79
대통령 최규하씨의 책임 = 83
고약한 노태우씨 비자금 = 87
신군부세력 단죄의 의미 = 91
신군부세력의 위헌법률심판 재정신청 = 96
변호인의 권한과 변호의 정의 = 100
전두환씨의 사과상자 스물 다섯 개 = 104
제Ⅲ부 역사의 굴절을 바로잡고자 = 109
역사에 대한 관심의 깊이 = 111
미국의 묵인과 광주의 유혈항쟁 = 117
특별검사는 도입되었어야 = 120
신군부세력의 항소심 판결문 = 124
권력과 추상 = 136
선거를 생각한다 = 139
선거의 이상과 현실 = 142
건강한 선거문화를 위하여 = 145
'민주' 와 선거권자의 의무 = 149
진정한 '민주'를 세우는 길 = 152
승자는 박정희 뿐이다 = 156
새로운 정치문화가 생산되는 싯점 = 160
'선거법 위반' 문제와 '여·야' 의식 = 164
15대 총선의 결과가 시사하는 것 = 168
제Ⅳ부 재고해 보는 농촌과 교육의 문젯점들 = 173
'추곡 수매'의 명·암 이모저모 = 175
농촌에서의 교육 증발과 황폐화 = 178
다시 농업을 생각하자 = 181
그래도 '쌀'은 살아있어야 한다 = 185
주곡으로서의 목숨줄 '쌀' = 188
농산물의 유통이 문제다 = 191
농촌은 도시인의 꿈이다 = 195
시급한 '농공단지'의 개선책 = 199
'농·어촌학생 특별전행'의 병행요건 = 202
충격 준 농·어민의 행복지수 = 206
교육의 회생은 무엇으로 가능할까? = 211
교육개혁을 위한 교육자의 권리와 의무 = 214
대학의 '음성적 기부금 입학' 시비 = 217
'조기영어교육론'에 이견 있다 = 220
'서울대 법'의 저의를 지적하며 = 224
'학력사회'의 전통을 깨어야 한다! = 229
제Ⅴ부 인류,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235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 237
'생존'이라는 명제 = 241
인간생존의 위기 앞에서 = 247
공룡의 운명과 인간의 미래 = 249
인간의 생명과 권능의 의무 = 253
산업혁명이 문명에 가져다준 것 = 257
인간의 역사와 '죽어버린 신' = 261
57억 인구와 지구에서의 인간의 삶 = 264
잃어버린 '물' 아쉬움 = 268
현대적 삶과 쓰레기의 문제 = 272
어이없는 '왜간장 파동' 주변 = 277
제Ⅵ부 '삶터'의식과 '한겨레'의식 = 281
메뚜기가 찾아온 황금들판의 축복 = 283
낙동강 공업단지 개발의 전제조건 = 286
서울은 체중감량하여야 한다 = 290
'북핵'을 막아야 하는 이유와 명분 = 296
'핵'무기의 억제와 미국의 속죄의무 = 299
먼저 '핵'보유국부터 시범하라! = 302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과 '핵'쓰레기 문제 = 305
'북한문제'와 '반공'이념과 '민족'의식 = 308
'백범'의 죽음이 뜻하는 '은총'과 원혼 = 312
'김구'선생에게 우리 역사가 지고 있는 빚 = 320
'대구·경북 정서'의 정체와 지역감정 = 323
지역문화와 '젊은 국학운동'의 앞길 = 327
이제는 창조해야 하는 묘지문화 = 330
'고도'경주는 이대로 두어야 한다 = 334
제Ⅶ부 빛나는 날을 위한 오늘의 진통 = 339
명명백백한 '독도 주권'의 언저리 = 341
역사의식으로 본 '경복궁복원'의 의미 = 345
사소한 것의 무거움을 생각하면 = 356
5월의 아카시아가 지니는 상징성 = 362
슬픈 우리들의 자화상 = 366
'성덕 바우만'군과 우리들의 부끄러운 역사 = 369
듣는가, '조선족'동포들의 항변을 = 373
이 욕된 '조선족'상대의 취업사기 = 376
'서태지 문화현상'과 신세대들 = 380
종족주의가 초래하는 편견과 증오 = 384
'도산'선생과 송태산장의 교훈 = 387
민족주의와 '황장엽의 선택'이 시사하는 것 =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