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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재진 누a | |
| 100 | 1 | ▼a 김재진 ▼0 AUTH(211009)22748 |
| 245 | 1 0 | ▼a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b 김재진 시집 / ▼d 김재진 지음 |
| 260 | ▼a 서울 : ▼b 시가 있는 마을, ▼c 1997 | |
| 300 | ▼a 127 p. ; ▼c 22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4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5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51061080 (2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4 (2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5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11098016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재진 누a | 등록번호 151061080 (2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재진(지은이)
젊은 시절 우연히 만난 첼로 소리에 끌려 음대에 입학했다. 21세 되던 해 쓴 시가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그 뒤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방송사 음악 피디로 일하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는 등 바쁜 젊은 시절을 보냈다. 40대 초, 홀연 직장을 떠나 바람처럼 떠돌며 인생의 신산辛酸을 겪었고, 명상과 마음공부에 빠져 여러 가지 수행법과 프로그램을 찾아다녔다. 온종일 벽만 바라보고 누워 지내던 병상의 노모가 빈 벽에 입을 그려 달라고 한 것을 계기로 배운 적 없는 그림을 시작해 지금까지 열 번의 개인전을 했다. ‘황혼이면 붓끝에 묻은 물감을 닦아내고, 새벽이면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떠올린다’는 그는 이제 파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황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집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헤어지기 좋은 시간》, 에세이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장편소설 《달세뇨》 등을 펴냈다.
목차
목차 1 사랑하는 사람에게 = 12 너를 만나고 싶다 = 14 히말라야 = 16 12월 = 18 언제나 너는 멀다 = 20 하모니카를 잃어버렸네 = 22 눈물에 = 23 새들도 슬픔이 있을까 = 24 멀리 있는 연인에게 = 26 나무 = 29 상실 = 30 너 = 31 그대 가슴 만지듯 그리움을 만지네 = 32 세월 = 34 2 누구나 혼자이지 않는 사람은 없다 = 36 사랑한다는 일의 부질없음 = 38 우편배달부 = 40 미시령 = 42 푸른 넝쿨 = 44 눈오는 밤 = 46 길에 나가 물어보네 = 47 성욕 = 48 비 소리 = 49 세월 = 50 저 강에 = 52 끝난 사랑 = 53 가을입니다 = 54 가을 그림자 = 55 오늘밤 물소리는 = 56 3 공원에서 = 58 별 = 59 바라나시 = 60 네팔에 있었다 = 62 파슈파티나트 = 64 까르마 = 66 혼자 있는 시간 = 68 나 = 69 그 무엇이 더 = 70 비상 = 72 아픈 집 = 74 김씨네 상가 = 76 시간에 내리는 비 = 78 실직 = 80 산다는 게 뭔데 = 82 어머니 = 83 지나간 노래 = 84 4 인간에 대한 결례 = 86 길 위에 흔들리다 = 88 길 위에 흔들리다 - 滅 = 90 회색빛 천사 = 92 환 = 94 어머니 = 96 살 = 97 자화상 = 98 멸종 = 100 그 생각 = 102 떠나네 = 103 서울, 지울 수 없는 증오 = 104 추워요 = 106 드뷔시를 추억함 = 108 눈나무 = 110 무엇인가? = 112 밤이니까 = 114 한 여자가 있었네 = 116 다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 118 따라 부르지 않는 노래 =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