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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시집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시집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재진
서명 / 저자사항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시집 / 김재진
발행사항
서울 :   그림같은 세상,   2001  
형태사항
127 p. : 삽화 ; 23 cm
ISBN
8975272516
일반주기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가슴 아플때 이 말을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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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재진(지은이)

젊은 시절 우연히 만난 첼로 소리에 끌려 음대에 입학했다. 21세 되던 해 쓴 시가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그 뒤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방송사 음악 피디로 일하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는 등 바쁜 젊은 시절을 보냈다. 40대 초, 홀연 직장을 떠나 바람처럼 떠돌며 인생의 신산辛酸을 겪었고, 명상과 마음공부에 빠져 여러 가지 수행법과 프로그램을 찾아다녔다. 온종일 벽만 바라보고 누워 지내던 병상의 노모가 빈 벽에 입을 그려 달라고 한 것을 계기로 배운 적 없는 그림을 시작해 지금까지 열 번의 개인전을 했다. ‘황혼이면 붓끝에 묻은 물감을 닦아내고, 새벽이면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떠올린다’는 그는 이제 파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황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집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헤어지기 좋은 시간》, 에세이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장편소설 《달세뇨》 등을 펴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사랑하는 사람에게 = 12
너를 만나고 싶다 = 14
히말라야 = 16
12월 = 18
언제나 너는 멀다 = 20
하모니카를 잃어버렸네 = 22
눈물에 = 23
새들도 슬픔이 있을까 = 24
멀리 있는 연인에게 = 26
나무 = 29
상실 = 30
너 - 줄리앙 = 31
그대 가슴 만지듯 그리움을 만지네 = 32
세월 = 34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36
사랑한다는 일의 부질없음 = 38
우편배달부 = 40
미시령 = 42
푸른 넝쿨 = 44
눈오는밤 = 46
길에 나가 물어보네 = 47
성욕 = 48
빗소리 = 49
세월 = 50
저강에 = 52
끝난 사랑 = 53
가을입니다 = 54
가을그림자 = 55
오늘밤 물소리는 = 56
공원에서 = 58
별 = 59
바라나시 = 60
네팔에 있었다 = 62
파슈파티나트 = 64
까르마 = 66
혼자 있는 시간 = 68
나 = 69
그 무엇이 더 = 70
비상飛翔 = 72
아픈 집 = 74
김씨네 상가喪家 = 76
시간에 내리는 비 = 78
실직 = 80
산다는 게 뭔데 = 82
어머니 = 83
지나간 노래 = 84
인간에 대한 결례 = 86
길 위에 흔들리다 = 88
길 위에 흔들리다-멸滅 = 90
회색빛 천사 = 92
환幻 = 94
어머니 = 96
살 = 97
자화상 = 98
멸종 = 100
그 생각 = 102
떠나네 = 103
서울, 지울 수 없는 증오 = 104
추워요 = 106
드뷔시를 추억함 = 108
눈나무 = 110
무엇인가? = 112
밤이니까 = 114
한 여자가 있었네 = 116
다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 118
따라 부르지 않는 노래 = 120
상처받은 나무의 고독 / 정호승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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