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개화 개혁이 고민이 서린 자취들
1. 대원군 개혁의 빛과 그늘 = 13
1) 운현궁(雲峴宮) - 개혁정책의 산실 = 16
2) 석파정과 아소정 - 별장의 사계(四季) = 21
3) 절두산과 새남터 - 천주교 박해·순교의 현장 = 25
4) 삼군부 총무당·청헌당 - 군제개혁의 자취 = 31
2. 개항후 정부의 개혁정책과 임오군변 = 34
1) 총융청 터 - 구식 군대의 운명 = 35
2) 평창과 하도감 터 - 별기군 훈련터 = 37
3) 임오군변의 궤적 = 39
3. 개화 개혁운동과 갑신정변 = 42
1) 박규수·유홍기·김옥균·박영효의 집터 - 개화파의 산실 = 44
2) 우정국 - 갑신정변의 현장 = 46
3) '삼일천하'의 노정 = 49
4. 신문물의 도입 = 52
1) 박문국의 터 - 한성순보의 발간 = 52
2) 배재학당과 이화학당 - 서양 선교사가 세운 신교육의 요람 = 53
3) 한성사범학교·법어학교·무관학교 - 정부가 세운 학교들 = 55
4) 광혜원과 제중원 - 서양의술의 보급 = 57
5) 대한의원 본관 - 대한제국에서 운영한 국립병원 = 58
6) 정동교회 - 개신교 예배당의 원형 = 59
7) 약현성당과 명동성당 - 서울 한복판에 우뚝 선 천주교의 본산 = 61
8) 한성은행 - 근대 금융기관의 흔적 = 64
5. 갑오개혁과 을미사변 = 66
1) 남산 노인정 - 일본이 내정간섭을 노골화하던 곳 = 70
2) 경복궁 수정전 - 군국기무처의 서슬이 추상같던 자리 = 72
3) 옥호루 옛터 - 을미사변의 한이 맺힌 곳 = 74
4) 옛 러시아공사관 - 고종이 1년간 몸을 피한 현장 = 77
6.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 81
1) 독립문과 독립관, 그리고 서재필 동상 - 개화 독립의 염원이 서린 곳 = 84
2) 원구단과 철도호텔(조선호텔) - 개혁과 침략의 상극 = 88
3) 고종즉위 사십년 칭경기념비 = 91
7. 덕수궁과 대한제국의 비원(悲願) = 93
1) 고종과 경운궁(덕수궁) = 95
2) 덕수궁의 건물들 = 97
3) 제2차 한일협약을 억지로 체결한 장소 = 99
4) 미소공동위원회와 덕수궁 = 100
8. 장충단 공원 - 일제의 주권침탈에 맞선 영령들을 기리며 = 103
1) 장충단비 - 몸을 던져 명성황후를 지키려 한 장병들 = 105
2) 이준열사 동상 - 헤이그 특사의 위용 = 106
3) 순국열사 이한응선생 기념비 - '을사조약'에 맺힌 한 = 109
4) 박문사 - 침략의 원흉 이토오 히로부미를 기리는 절 = 109
5) 장충단공원 광장 - 사자후의 메아리 = 112
9. 자강계몽운동의 자취 = 114
1) 상동교회 - 신민회와 헤이그특사 파견의 산실 = 115
2) 서북학회 회관 = 116
3) 대한 매일신보 사옥 = 117
4) 황성기독교청년회관 = 119
제2부 일제의 지배와 수탈의 현장, 그리고 민초들의 삶
10. 식민지 지배의 본산 - 경복궁내 조선총독부 터 = 123
1) 경복궁 - 조선왕조의 영욕이 깃든 장소 = 123
2) 조선총독부 터 - 식민지 지배의 총본산 = 127
3) 총독부광장 - 현재의 광화문 자리 = 130
11. 수도 지배의 거점 - 경성부청사·경성부민관 = 133
1) 경성부청사 - 오늘날의 서울시청 = 134
2) 경성부민관 - 항일 폭탄투척의 현장 = 136
3) 해방 후 서울시 동명(洞名) 개명 = 138
12. 군사침략의 흔적들 - 용산과 태릉 = 139
1) 조선헌병대사령부 - 3·1운동 진압의 주역 = 139
2) 용산의 일본군 병영들 = 141
3) 태릉 육군사관학교 자리 - 일제하 지원병 훈련소 터 = 142
13. 식민지 교육의 총본산 - 경성제국대학 = 144
1) 경성제국대학의 역사 = 144
2) 일제하 경성제대 학생들의 항일운동 - 미야케 교수와 정태식 조교 = 147
14. 황민화 운동의 상징 - 남산의 신사들 = 149
1) 남산공원과 왜성대의 유래 = 149
2) 서울의 일본인 = 152
3) 조선신궁 - 국사당(國師堂)을 내몰은 황국의 망령 = 153
4) 경성신사와 내목신사 = 161
15. 경제침략의 교두보 - 은행과 백화점 = 164
1) '선은전광장(鮮銀前廣場)' - 현 한국은행 앞 사거리 = 164
2) 조선은행 - 일제 금융지배의 본산 = 166
3) 미쓰코시백화점(三越百貨店) - 현 신세계백화점 본점 = 168
4) 조선저축은행 본점 - 현 제일은행 제일지점 자리 = 170
16. 식민지 언론, 경성일보와 매일 신보 = 171
1) 서울신문 프레스센타 자리 - 경성일보·매일신보 터 = 171
2) 매일신보 게재 사진들을 통해 본 어용 실태 = 173
3) 해방 직후, 경성일보·매일신보 사옥 장악을 위한 싸움 = 175
17. 민초들의 삶, 그리고 애환 = 178
1) 남대문 시장 - 재래 시장의 왕자 = 178
2) 동대문 시장 - 배오개장의 오랜 전통이 살아 있는 곳 = 181
3) 한강 철교 - 투신자살 장소 = 183
제3부 민족운동의 함성과 메아리
18. 거족적인 민족항쟁, 3·1운동의 자취 = 187
1) 보성사 터 - 3·1 독립선언서 인쇄장소 = 187
2) 태화관 - 민족대표 33인의 집결지 = 190
3) 파고다공원 - 만세시위 운동의 발화지 = 191
19. 목숨을 건 항쟁, 의열투쟁의 현장 = 193
1) 서울역 - 강우규의 거사 현장 = 193
2) 남산의 조선총독부 자리 - 김익상 의거 터 = 198
3) 일제하 종로경찰서 자리 - 김상옥 의거 터 = 200
4)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 자리 - 나석주 의거 터 = 202
20. 순종의 인산을 따라 이어진 민족의 분노, 6·10 만세운동 = 206
1) 순종의 죽음과 통곡하는 민족 = 207
2) 금호문 - 송학선 의거 터 = 208
3) 천도교 감고당 - 6·10만세운동 격문 인쇄 장소 = 210
4) 마지막 국왕이 가던 길 - 만세 시위의 현장 = 212
5) 천도교 중앙대교당 - 정치 1번지 중의 1번지 = 213
21. 민족운동가들의 원한이 사무친 곳, 서대문형무소 = 217
1) 서대문독립공원 = 217
2) 서대문형무소의 역사 = 219
3) 역사관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옛 보안과 청사 = 220
4) 유관순 독방 = 221
5) 사형장 = 222
6) 순국선열추도탑 = 223
7) 일제강점기 언론에 소개된 서대문형무소 광경 = 224
8) 일본인 이소가야의 서대문형무소 체험기 = 226
22. 남산공원의 민족운동 기념물들 = 231
1) 이승만 동상의 수난 = 231
2) 박정희 정권 때 세워진 동상들 = 233
3) 김구와 박정희의 인연 = 234
4) 이시영 동상과 이회영 기념관 = 236
5) 안중근기념관 = 238
6) 조지훈 시비(詩碑)와 신간회 연구 = 241
23. 양재동의 윤봉길 기념관 - 중국인까지도 감동시킨 대한 남아의 기상 = 242
1) 농민운동가 윤봉길 = 242
2) 윤봉길 동상 = 246
3) 일본과 중국의 윤봉길 기념물 = 248
제4부 해방과 건국의 현장
24. 좌익운동 = 252
1) 휘문중학교 터 - 해방 후 첫 시민집회 장소 = 253
2) 헌법재판소 자리 - 전국인민대표자대회 장소 = 257
3) 장안빌딩 - 장안파 공산당 결성 장소 = 259
4) 소공동 조선공산당 당사 = 262
25. 반탁운동 = 265
1) 경교장 - 반탁 건국운동의 거점 = 266
2) 롯데호텔 자리(반도호텔 터) - 반탁운동과 미국 사령관 = 270
3) 광화문 네거리 구 동아일보 사옥 - 한국민주당 당사 자리 = 273
4) 동대문운동장 - 반탁운동 집회 장소 = 277
26. 정부수립의 산실, 이화장 = 280
1) 검소한 대통령부부 = 281
2) 조각당 - 정부 수립의 산실 = 284
3) 돈암장 = 287
4) 이승만 재평가운동 = 290
제5부 민족 민주 영령들의 성지
27.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의 유택 - 효창공원 = 293
1) 효창공원의 어제와 오늘 = 293
2) 3의사 유해의 국내 봉환 = 295
3) 새롭게 조명되는 이봉창 = 298
4) 아나키스트 백정기 = 300
5) '초대 국회의장'이동녕 = 301
6) '임정사수의 기수'차이석 = 304
7) 김구를 군사면에서 보좌한 조성환 = 306
8) 김구의 묘 - 죽은 김구와 살아있는 김구 = 306
9) 의열사 = 308
10) 백범회관 = 309
28. 국가 정통성의 근간 - 동작동 국립묘지 = 312
1) 대중에 다가서는 동작동 국립묘지 = 312
2) 국립묘지 참배와 정치 = 314
3) 임정 요인 묘역 = 315
4) 애국지사 묘역의 가묘 = 317
5) 동작동에 묻히고 싶지 않았던 조경한의 묘 = 319
6) 호화 묘 시비 = 320
29. 망우리 공원묘지 = 323
1) 휴식과 인생, 그리고 역사가 어우러진 망우리 공원묘지 = 323
2) 어린이의 '동무' 방정환 = 325
3)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한용운 = 328
4) 비운의 정치가 조봉암 = 330
5) 친일파 시비에 휘말린 장덕수 = 333
30. 청담동 도산공원 = 337
1) 도산공원 조성의 유래 = 337
2) 도산사상 = 339
31. 수유리 4·19혁명 국립묘지 = 342
1) 묘역 = 344
2) 유영봉안소 = 345
3) 4·19혁명기념관 = 346
4) 4·19기념도서관 - 이기붕 가 = 347
餘言 : 잊혀지고 버려진 근현대사의 현장을 어찌할 것인가 =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