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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삼포능 도 ▼c 1 | |
| 100 | 1 | ▼a 三浦綾子, ▼d 1922-1999 ▼0 AUTH(211009)84514 |
| 245 | 1 0 | ▼a 道ありき. ▼n [第1部], ▼p 靑春編 / ▼d 三浦綾子 著 |
| 246 | 3 | ▼a Michi ariki. ▼n [dai 1 bu], ▼p seishun |
| 260 | ▼a 東京 : ▼b 新潮社, ▼c 昭和55[1980] ▼g (昭和59[1984]) | |
| 300 | ▼a 310 p. ; ▼c 15 cm. | |
| 440 | 0 0 | ▼a 新潮文庫 ; ▼v 草-162-2 |
| 900 | 1 0 | ▼a Miura, Ayako, ▼e 著 |
| 900 | 1 0 | ▼a 三浦綾子, ▼e 著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6.35 삼포능 도 1 | 등록번호 41171152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A | 청구기호 896.35 삼포능 도 1 | 등록번호 1115924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昭和21年の敗?の混?期。自ら情熱を持っていた?員生活に自信を喪失し、退職。どうしようもない?無感から、「ヴァンプ」と?される程の精神的?落を?え2重婚約をするまでに至る。さらに肺結核を患い、13年間の?病生活が始まる。
????迦は今まで自分が幸福だと思っていたものがすべて?しくなり、山の中にはいった。そして聖書のはじまりも?混沌」であり、「世のすべては?しい」と?いている。このことに目を止めた綾子は、幼なじみでクリスチャンであった前川正の深く?らかな愛情で、次第にキリスト信仰の道へ、迷い疑いつつ激しく葛藤しながら進んでゆく。本書は?無と絶望からはじまる「自分のこころの?史」を赤裸?に、また緻密に描き出した著者の自?小?である。
???また、著者自身の信仰生活の道程が記されているとともに、?春期を通して多くの人?がぶつかる「?の愛とは何か」「人が人を愛するとはどのようなことか」を深く追求しつづけたその姿が記?されている。
?「綾ちゃん、人間はね、一人一人に?えられた道があるんですよ」と前川正によって優しく語られる言葉が本書の主題であり、さまざまな困難や過酷な?況にあろうとも「神への全き信?」を抱くまでに成長した綾子の姿が?者のこころを?倒的に魅了する。
????春編とあるだけに、若い?者の「自らの道を求めている」魂に響く部分が多い。また?春期を過ぎた?者にとっても、著者とともに自分の?春期を振り返る作業ができる感慨深い作品となるに違いない。(?山浩子)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미우라 아야코(지은이)
1922년 4월 25일, 홋카이도(北海道) 아사히카와(旭川)시에서 10남매 중 5녀로 태어나 아사히카와시립고등여학교를 졸업하자, 후타시나이초등학교 교사로 임용되어 7년 동안 교원 생활을 하였으나, 태평양전쟁의 개전과 패전으로 국가의 기만과 교육의 과오를 깨닫자 자진 퇴직, 패전 후의 공허감과 절망감, 그런 와중에서 니시니카 이치로와의 약혼, 이어 폐결핵 발병, 끝내는 척추 카리에스로 입원, 이를 시작으로 13년에 걸친 투병 생활을 계속한다. 그때 결핵으로 입원 중인 의대생 어린 시절의 친구 마에카와 타다시와 재회하여 그의 깊은 애정과 헌신적인 인간성으로 기독교 신앙에 인도되어 병상에서 세례를 받는다. 그 후 약혼자와 파혼을 선언하고 자살까지 시도하였으나 미수에 그쳤다. 이어 마에카와 타다시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 투병 생활을 하는 중에 같은 기독교 신자인 미우라 미츠요(三浦光世)의 격려와 그의 5년 동안의 기다림 끝에 결혼에 이른다. 연하의 미츠요는 그 당시 영림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었다. 결혼하면서 동네 구멍가게를 차린 아야코는 「주부의 벗」 신년 호에 입선한 수기 『태양은 두 번 지지 않는다』를 연재하고, 이어 아사히신문 천만엔 현상 소설에 『빙점』이 당선, 이를 계기로 가게 문을 닫은 후 본격적으로 집필활동에 몰두하지만, 혈소판감소증, 악성 대상포진, 파킨슨씨병, 직장암 수술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면서 자전적 소설 『나에게 길은 있었네』를 비롯하여 90여 편의 작품을 책으로 펴냈다. 마침내 1999년 10월 12일 독실한 크리스천인 미우라 아야코는 77세로 세상의 삶을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