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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2 ▼b 1998a | |
| 100 | 1 | ▼a 전우성 ▼0 AUTH(211009)3365 |
| 245 | 1 0 | ▼a 한국 고대사 다시 쓰여져야 한다 / ▼d 전우성 지음. |
| 246 | 0 3 | ▼a 우리나라 역사는 낮추려는 역사다 |
| 260 | ▼a 서울 : ▼b 을지서적 , ▼c 1998. | |
| 300 | ▼a 232 p. : ▼b 삽도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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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953.02 1998a | 등록번호 11111198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전우성(지은이)
충남 대전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감사행정학을 전공하였다. 관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퇴직 후 현재는 관세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 역사 특히 고대사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한편 고대사 왜곡 및 국민의 역사 인식 제고에 한몫을 한다는 일념으로 - 1998. 『한국 고대사 다시 쓰여져야 한다』 (을지서적) - 2015. 『다시 쓴 한국 고대사』 (매경신문) 출간 이후에도 왜곡이 바로 잡혀지지 않은 채 국민들의 역사 인식이 오히려 악화됨을 우려하여 고대사에 대한 중국정사와 우리 고대사서를 교차검증 연구한 결과 우리 고대사 전반이 한반도만으로 비정된 채 왜곡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각고의 중국 및 우리나라 정사연구에 의하여 밝혀진 고대사의 진실과 이에 따른 올바른 위치 비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이 저서를 저자의 마지막 결실로 내놓게 되었다.
목차
목차 제1장 우리나라 역사는 낮추려는 역사다 = 7 제2장 고조선은 단군조선이 아니다 = 15 제1절 고조선은 환국조선·환웅조선·단군조선의 결합체이다 = 17 1. 역사적 사실인 단군조선을 신화로 꾸민 것은 잘못이다 = 25 2. 중국보다 우월하였던 고조선 = 29 3. 고조선 = 환국조선 + 환웅조선 + 단군조선 = 40 제2절 왜곡된 고조선 역사의 실체 = 47 1. 환국·환웅·단군조선 = 50 2. 삼한(마한·진한·변한)은 원래 한반도에 없었다 = 65 3. 기자조선설은 사대모화사상에 의한 허구이다 = 71 4. 위만조선은 전체 단군조선의 뒤를 이은 국가가 아니다 = 78 5. 한사군은 한반도에 없었던 과장된 역사이다 = 82 6. 고조선인의 일본 열도로의 진출 = 89 제3장 삼국시대는 사국시대로 바뀌어야 한다 = 97 제1절 단군조선의 후예 부여 = 101 1. 단군조선 시대의 부여 = 101 2. 단군조선 시대 이후의 부여 = 102 제2절 중국과 일본을 정복한 고구려 = 107 1. 고구려는 세간에 알려진 사실보다 100년 내지 200년 앞서 건국되었다 = 108 2. 고구려의 입국지는 압록강 주변이 아니다 = 117 3.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은 청천강이 아니다 = 125 4. 평양 낙랑군설(平壤 樂浪郡設)의 허구 = 128 5. 옥저는 원래 함경도 지방에 있지 않았다 = 140 6. 일본 열도를 정복한 고구려 = 147 7. 중국측의 여·당 전쟁사 왜곡 = 148 제3절 중국과 일본을 식민지로 경영한 백제 = 152 1. 백제의 입국지는 한반도가 아니다 = 153 2. 대방군은 원래 황해도에 있지 않았다 = 155 3. 백제는 원래 두 나라였다 = 161 4. 중국 본토에 식민지를 경영한 백제 = 172 5. 일본은 백제의 식민지였다 = 176 6. 서울 정도 600년의 허구 = 186 제4절 재해석이 필요한 신라의 역사 = 188 1. 신라는 유민집단의 반복된 정복에 의한 나라였다 = 188 2. 삼국통일로 말미암아 고립된 우리 민족 = 194 제5절 일본 건국신화의 주인공 - 잃어버린 찬란한 왕국가야 = 199 1.고조선 유민에 의하여 건국된 가야 = 199 2. 찬란한 해상국가 가야 = 201 3. 일본 건국신화의 주인공 가야 = 204 4. 삼국시대는 사국시대로 바뀌어야 한다 = 214 제4장 긍지를 가지고 다시 한번 떨치자 = 223 참고문헌 = 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