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3
제1장 상고시대 조선국가의 형성 = 15
1. 古代朝鮮의 역사적 정의 = 17
(1) 인류문명의 발상지 = 21
(2) 고대 농경사회의 始原 = 30
(3) 혼인제도의 변화 = 38
(4) 인류의 대전쟁시대 = 45
2. 요단군(堯壇君) 조선시대의 사회 = 51
(1) 夏商시대와 甲骨文字의 有用 = 53
(2) 전운이 감도는 주나라 시대 = 58
(3) 姓氏의 변천과정 = 62
(4) 漢字의 사상적 고찰 = 69
(5) 한자는 속독(速讀)이 가능하다 = 87
(6) 三韓의 형성에 대한 再考 = 91
제2장 고구려, 백제, 신라의 戰國時代 = 99
1. 고구려 건국의 비밀 = 101
(1) 고리왕 시녀의 임신 비화 = 104
(2) 하백녀(河伯女) 유화(柳花)의 출산 = 106
(3) 낙랑군과 평양성의 위치 = 110
(4) 부여왕의 山川 제사 = 115
(5) 고구려왕은 樂浪公이다 = 119
(6) 주몽의 탈출 = 122
(7) 고구려의 故土는 기자가 도읍한 곳 = 133
(8) 금와(金蛙)의 탄생설화 = 137
(9) 漢나라는 고구려인가 = 141
(10) 최초의 東京은 西安이다 = 151
(11) 발해왕 대조영은 後漢 사람이다 = 157
(12) 장안성은 평양성이다 = 161
(13) 왕검성(王儉城)은 단군이 살던 곳 = 167
(14) 後漢과 南宋은 고구려 혈손이다 = 171
(15) 몽고 7대 왕 헌종 준(준)은 고려 왕자이다 = 173
(16) 고구려의 영토 변화 = 177
(17) 고구려는 세력을 강화하다 = 185
(18) 광개토왕은 강역을 넓히다 = 192
(19) 고구려에 조공을 바친 나라들 = 199
(20) 漢나라와 晉나라 땅은 고구려 땅이었다 = 206
(21) 고구려의 패망 = 211
2. 고구려 왕들의 묘지 = 233
(1) 유리명왕의 애첩 치희(雉姬)가 달아나다 = 233
(2) 태조대왕은 요서(遼西)에 10성을 쌓다 = 238
(3) 정상수웅이 쓴《古代朝鮮》은 엉터리 역사서다 = 241
(4) 태조대왕은 老而不死 = 243
(5) 《삼국사기》와 한민족사 정립 = 245
(6) 국상 답부(答扶)와 비류(沸流)의 일화 = 246
(7) 漢高帝는 고구려 선조이다 = 249
(8) 중천왕 후궁 관나부인은 바다에 던져지다 = 253
(9) 고구려 14대 봉상왕은 자살하다 = 258
(10) 도망간 을불(乙弗)이 왕위에 오르다 = 262
(11) 소문사(肖門寺)와 불란사(弗蘭寺)를 창건하다 = 268
(12) 연(燕)나라와 글란(契丹)간의 피나는 싸움 = 270
(13) 신라 우산성(牛山城)은 지나대륙 장사현(長沙縣)이다 = 274
(14) 안원왕은 굶주리는 백성을 보살피다 = 278
(15) 장안성에 옮긴 후 陳나라는 망하다 = 281
(16) 고구려는 돌궐(突厥)과 가한(可汗)의 백성을 가르치다 = 285
(17) 고구려는 중원대륙에 있는 24軍을 소집시키다 = 288
(18) 강회 수군을 이끌고 호아장수(護兒將帥)는 진격했으나 대패하다 = 293
(19) 영양왕 24년 천하의 모병을 서안(西安)에서 하다 = 300
(20) 개소문(蓋蘇文)은 영류왕을 시해하다 = 304
(21) 대죄인 막리지(莫離支)를 용서하다 = 309
(22) 보장왕은 4년 3월 감숙성 定州까지 몽진하다 = 313
(23) 東明王母의 소상(塑像)에서 3일간 눈물을 흘리다 = 318
(24) 숱한 전란 속에서 一身二頭의 아이가 태어나다 = 324
(25) 남몽고 땅인 송막(松漠)은 고구려 땅이었다 = 331
(26) 신라의 북한산성이 말갈군에 포위되자 갑자기 하늘에서 별이떨어지고 폭우가 쏟아지다 = 334
(27) 남소(南蘇), 목저(木저), 창암(蒼암) 3성을 빼앗기다 = 337
(28) 압록수는 영남(嶺南)으로 흐른다 = 342
(29) 98명의 장수와 수령은 보장왕과 함께 백기를 들다 = 347
(30) 보장왕의 묘지는 힐리묘(힐利墓)의 좌측에 있다 = 352
3. 백제의 건국론 = 358
(1) 백제의 하남위례성(河南慰禮城) 위치 = 358
(2) 백제의 선조는 東夷였다 = 364
(3) 백제는 고조선 땅에 漢나라 이후 함께 있었다 = 368
(4) 조이(鳥夷), 도이(島夷), 장이(長夷)의 개요 = 374
(5) 한국에 있는 무녕왕릉(武寧王陵)은 가짜이다 = 380
(6) 말갈과 백제와의 싸움 = 390
(7) 당, 신라의 交合으로 백제의 기운은 떨어지다 = 398
(8) 어리석은 자들이여! 역사는 조작할 수 없다 = 402
(9) 본시 백제의 고토에는 浿水와 帶水가 있었다 = 408
(10) 백제산성의 이름은 한국 땅에 없다 = 413
(11) 백제 멸망의 원인 = 423
4. 신라의 형성 = 445
(1) 신라의 六村에 대한 논고 = 445
(2) 신라의 뿌리설 = 455
(3) 금성과 계림은 중국 난주(蘭州)이다 = 465
(4) 김유신의 출생 비밀 = 475
(5) 평강 공주와 박제상(朴提上)의 충절 = 484
(6) 신라 대각간 김인문은 당태종 이세민의 아들이다 = 489
(7) 황룡사는 중국 산서성 하곡현이다 = 493
(8) 황룡사 구층탑의 역사적 의의 = 502
(9) 문민정부여! 역사는 살아 있는 생명체다 = 517
(10) 신라왕의 묘는 모두 대륙에 있다 = 524
제3장 일본의 건국설 = 545
1. 일본의 뿌리 조상 = 547
(1) 한 民族은 일본인의 直系先祖이다 = 552
(2) 일본의 역사는 완전히 조작됐다 = 558
(3) 일본 역사의 왜곡 = 569
(4) 일본인의 조상은 苗族이다 = 575
(5) 《삼국사기》의 기록을 중심으로 = 580
(6) 임나(任那)에 관한 고찰 = 583
(7) 천손족에 대한 정의 = 593
(8) 東京의 지명에 대하여 = 596
결론 = 607
저자 후기 = 611
참고문헌 = 627
저자 약력 = 633
올곤 논총집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