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도원결의는 없었다 = 17
맏형은 유비가 아니라 관우였다 = 21
장비는 추남이 아니었다 = 26
관우에게는 청룡언월도가 없었다 = 29
조조는 동탁을 죽이려 한 적이 없다 = 33
진궁은 조조를 붙잡은 적이 없다 = 37
조조는 여백사를 죽일 수 없었다 = 41
군량미를 적게 나누어준 사람은 관리인이었다 = 43
길평은 동승과 조조 암살을 모의하지 않았다 = 45
관우는 화웅을 죽이지 않았다 = 47
초선의 연환계는 허구이다 = 49
제2장
차주는 유비가 죽였다 = 55
관우는 여섯 명의 장수를 벤 적이 없다 = 58
유비, 관우, 장비는 고성에서 만난 적이 없다 = 60
손권은 의심이 많은 성격이었다 = 63
유비는 말을 타고 계곡을 넘은 사실이 업다 = 68
서서가 제갈량을 추천한 시기가 다르다 = 72
제갈량의 원래 성은 갈 씨였다 = 76
제갈량의 호 '와룡'은 방덕공이 지었다 = 78
제갈량은 유비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 82
융중대책은 제갈량 혼자만의 지혜가 아니었다 = 86
박망파 싸움은 유비의 계획이었다 = 91
제3장
제갈량은 신야에서 화공을 쓴 적이 없다 = 97
제갈량의 백우선은 먼지떨이개였다 = 100
조자룡의 장판파 싸움은 과장된 것이다 = 102
장비의 장판교 이야기도 나관중의 과장이다 = 106
주유는 지용을 겸비한 뛰어난 군략가였다 = 110
장간은 주유의 계략에 빠진 적이 없다 = 113
제갈량은 10만 개의 화살을 구할 수 없었다 = 117
황개는 고육지계를 쓰지 않았다 = 122
방통은 조조에게 연환계를 사용하지 않았다 = 125
제갈량은 적벽의 화공에 참여한 적이 없다 = 128
제갈량은 적벽대전을 지휘하지 않았다 = 131
제4장
주유는 제갈량이 죽인 것이 아니라 병사했다 = 137
위남에서의 전투는 조조의 승리였다 = 141
장송은 조조를 비웃은 적이 없다 = 145
노숙은 관우를 죽이려 하지 않았다 = 149
제갈량은 한중전투에 참가하지 않았다 = 153
마초의 귀순을 위한 제갈량의 계획은 없었다 = 157
관우의 뼈를 깎은 의사는 화타가 아니다 = 161
형주 습격작전은 여몽의 계획이었다 = 165
손권은 관우를 귀순시키려 한 적이 없다 = 171
조조의 무덤인 칠십이의총은 없다 = 174
조식은 조조의 몇 번째 아들인지 모른다 = 179
제5장
유봉의 죽음은 후계자 문제 때문이었다 = 185
유비에게 간 사신은 제갈근이 아니었다 = 189
관흥과 장포는 오나라 정벌 전에 죽었다 = 194
황충은 오나라 정벌에 참가하지 못했다 = 197
육손은 제갈량의 팔진도에 갇힌 적이 없다 = 200
팔진도법은 제갈량이 만든 것이 아니다 = 205
사마의는 촉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 209
제갈량은 맹획을 일곱 번이나 놓아줄 수 없었다 = 213
관우의 아들 화관색은 실존인물이 아니다 = 218
옹개와 주포를 죽이기 위한 반간계는 없었다 = 223
강유의 투항은 제갈량의 계략 때문이 아니다 = 227
제6장
왕랑은 제갈량과 싸운 적이 없다 = 233
맹달은 제갈량의 북벌 전에 죽었다 = 236
가정전투의 패전은 제갈량에게도 책임이 있다 = 240
사마의는 제갈량의 공성지계에 빠진 적이 없다 = 249
제갈량은 진창을 함락시키지 못했다 = 254
조진과 제갈량은 싸운 적이 없다 = 257
장합을 죽게 만든 것은 사마의이다 = 261
상방곡에서의 불공격은 없었다 = 265
죽은 제갈량이 산 중달을 쫓은 일은 없다 = 269
촉이 기산을 공격한 것은 두 번뿐이었다 = 272
위연은 억울하게 죽었다 =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