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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삼국지

거꾸로 읽는 삼국지 (16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진철 羅貫中, 1330-1400
서명 / 저자사항
거꾸로 읽는 삼국지 / 김진철 편역 ; 서경호 감수.
발행사항
서울 :   청양,   1998.  
형태사항
286 p. : 연보 ; 23 cm.
ISBN
8986620162
일반주기
권말에 "삼국지 인물·사건 연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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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3 (4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01-08-1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5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4 (8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3 (4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01-08-1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5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895.34 나관중 삼zzb 등록번호 111115634 (8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진철(옮긴이)

인천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초등영어 교수법>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도원결의는 없었다 = 17
 맏형은 유비가 아니라 관우였다 = 21
 장비는 추남이 아니었다 = 26
 관우에게는 청룡언월도가 없었다 = 29
 조조는 동탁을 죽이려 한 적이 없다 = 33
 진궁은 조조를 붙잡은 적이 없다 = 37
 조조는 여백사를 죽일 수 없었다 = 41
 군량미를 적게 나누어준 사람은 관리인이었다 = 43
 길평은 동승과 조조 암살을 모의하지 않았다 = 45
 관우는 화웅을 죽이지 않았다 = 47
 초선의 연환계는 허구이다 = 49
제2장
 차주는 유비가 죽였다 = 55
 관우는 여섯 명의 장수를 벤 적이 없다 = 58
 유비, 관우, 장비는 고성에서 만난 적이 없다 = 60
 손권은 의심이 많은 성격이었다 = 63
 유비는 말을 타고 계곡을 넘은 사실이 업다 = 68
 서서가 제갈량을 추천한 시기가 다르다 = 72
 제갈량의 원래 성은 갈 씨였다 = 76
 제갈량의 호 '와룡'은 방덕공이 지었다 = 78
 제갈량은 유비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 82
 융중대책은 제갈량 혼자만의 지혜가 아니었다 = 86
 박망파 싸움은 유비의 계획이었다 = 91
제3장
 제갈량은 신야에서 화공을 쓴 적이 없다 = 97
 제갈량의 백우선은 먼지떨이개였다 = 100
 조자룡의 장판파 싸움은 과장된 것이다 = 102
 장비의 장판교 이야기도 나관중의 과장이다 = 106
 주유는 지용을 겸비한 뛰어난 군략가였다 = 110
 장간은 주유의 계략에 빠진 적이 없다 = 113
 제갈량은 10만 개의 화살을 구할 수 없었다 = 117
 황개는 고육지계를 쓰지 않았다 = 122
 방통은 조조에게 연환계를 사용하지 않았다 = 125
 제갈량은 적벽의 화공에 참여한 적이 없다 = 128
 제갈량은 적벽대전을 지휘하지 않았다 = 131
제4장
 주유는 제갈량이 죽인 것이 아니라 병사했다 = 137
 위남에서의 전투는 조조의 승리였다 = 141
 장송은 조조를 비웃은 적이 없다 = 145
 노숙은 관우를 죽이려 하지 않았다 = 149
 제갈량은 한중전투에 참가하지 않았다 = 153
 마초의 귀순을 위한 제갈량의 계획은 없었다 = 157
 관우의 뼈를 깎은 의사는 화타가 아니다 = 161
 형주 습격작전은 여몽의 계획이었다 = 165
 손권은 관우를 귀순시키려 한 적이 없다 = 171
 조조의 무덤인 칠십이의총은 없다 = 174
 조식은 조조의 몇 번째 아들인지 모른다 = 179
제5장
 유봉의 죽음은 후계자 문제 때문이었다 = 185
 유비에게 간 사신은 제갈근이 아니었다 = 189
 관흥과 장포는 오나라 정벌 전에 죽었다 = 194
 황충은 오나라 정벌에 참가하지 못했다 = 197
 육손은 제갈량의 팔진도에 갇힌 적이 없다 = 200
 팔진도법은 제갈량이 만든 것이 아니다 = 205
 사마의는 촉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 209
 제갈량은 맹획을 일곱 번이나 놓아줄 수 없었다 = 213
 관우의 아들 화관색은 실존인물이 아니다 = 218
 옹개와 주포를 죽이기 위한 반간계는 없었다 = 223
 강유의 투항은 제갈량의 계략 때문이 아니다 = 227
제6장
 왕랑은 제갈량과 싸운 적이 없다 = 233
 맹달은 제갈량의 북벌 전에 죽었다 = 236
 가정전투의 패전은 제갈량에게도 책임이 있다 = 240
 사마의는 제갈량의 공성지계에 빠진 적이 없다 = 249
 제갈량은 진창을 함락시키지 못했다 = 254
 조진과 제갈량은 싸운 적이 없다 = 257
 장합을 죽게 만든 것은 사마의이다 = 261
 상방곡에서의 불공격은 없었다 = 265
 죽은 제갈량이 산 중달을 쫓은 일은 없다 = 269
 촉이 기산을 공격한 것은 두 번뿐이었다 = 272
 위연은 억울하게 죽었다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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