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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

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 (6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삼웅
서명 / 저자사항
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 / 김삼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사람과사람 ,   1998.  
형태사항
286p. : 삽도 ; 23cm.
기타표제
일제 잔학사 70년의 기록
ISBN
89855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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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1998d 등록번호 11111701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 1998d 등록번호 111117017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6 1998d 등록번호 111117016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 1998d 등록번호 15105775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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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삼웅(지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전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 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회 위원 등을 맡아 바른 역사 찾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송건호 평전: 시대가 투사로 만든 언론인』,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 『우당 이회영 평전』, 『다산 정약용 평전』 등 평전 50여 권을 비롯해 『할 말이 있다: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한국필화사』,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3·1 혁명과 임시정부』,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겨레의 노래 아리랑』,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선생님, 홍범도 장군이 누구예요?』 등과 첫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8백만 조선인 대학살의 서막 = 13
 1875∼1876년 초지진 공격으로 강화도조약 체결
통학군 학살은 일본이 주도했다 = 24
 1894∼1895년 동학도 학살에 앞장
끝내 잠재우지 못한 의병 탄압 = 36
 1905∼1914년 15만명 의병 학살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 국모 살해 = 49
 1895년 명성황후 살해
말뚝만 박으면 모두 일본땅 = 60
 1910∼1920년 토지수탈정책과 창기제도
‘이래도 만세를 부를 참인가’ = 72
 1919년 3·1민족독립운동
약탈,강간,그리고 학살의 낮과 밤 = 83
 1920∼1922년 관동대진재와 나카타 노무자 집단학살
피에 젖은 만주땅의 저주 = 93
 1920∼1921년 간도대학살
다쯔베야의 슬픈 노래 = 105
 1920∼1930년대 노동자 탄압과 임금착취
들녘엔 소작농, 산골에 유량민들 = 117
 1920∼1930년대 소작농 수탈과 탄압
일왕은 하나님보다 높다 = 129
 1920∼1945년 신궁 건립과 기독교 탄압
‘말할줄 아는 놈은 모두 감옥에 보내라’ = 141
 1907∼1925년 거미줄 같은 악법 줄줄이 제정
아, 학생 보기가 부끄럽지 않소 = 154
 1929년 광주학생운동
조선땅 발가벗긴 공출 소동 = 163
 1940∼1945년 공출로 끝없이 수탈
강제징용, 또다시 진혼가는 울리고 = 173
 1938∼1945년 강제 징용으로 70만명 끌고가
일왕이 허가한 ‘여인 사냥극’ = 185
 1931∼1945년 강제 종군위안부
일본군 있는 곳에 조센삐 있었다 = 197
 1931∼1945년 강제 종군위안부
성을 바꾸지 않는다면 죽음만이 있을뿐 = 208
 1940∼1941년 민족을 말살하려는 창씨개명
말도, 글도 빼앗고 = 219
 1938∼1945년 한글금지, 조선어학회 탄압
우리의 얼을 불태운 역사왜곡 = 231
 1910∼1945년 역사서 20만권 불태워
민족시인 윤동주 희생시킨 생체실험 = 243
 1941∼1945년 악마의 731부대와 마루타
귀향 동포마저 수장시키다니 = 257
 1945년 해방 전후 발악상
부록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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