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IMF를 건너는 사람들
이 아파트에서 세 번 울어야 하는 이유 / 김진영 = 20
고국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 / 조기쁨 = 24
누구 좋으라고 다시 뛰라는 겁니까? / 한동현 = 28
실장님, 부장님 힘내세요 / 김성희 = 30
먹을거리 마저 훔치는 세상 / 윤순복 = 33
그 남자와 그 여자의 냉전 일주일째 / 최명지 = 35
알립니다,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졌습니다 / 김보희 = 37
복직 좀 시켜수세요 / 김광순 = 41
눈물 한 양동이의 양복 / 김미진 = 43
사과꽃 필때면 / 이영자 = 46
보고 싶다, 마천동 치와와 / 김지숙 = 49
불황의 늪을 건너는 사람들 / 박원섭 = 54
세 통의 편지 / 김춘옥 = 57
방 하나, 부엌 하나, 텃밭 하나 / 김영수 = 63
나누며 사는 우리 동네 야채가게 / 김지현 = 69
실직을 극복하는 지혜 / 안종오 = 71
돌려받지 못한 우산 / 이향희 = 76
오늘을 흐림, 내일은 맑음 / 김미연 = 80
아침마다 외출하는 여자 / 김창인 = 86
왕초보 택시기사의 첫 출근 / 김종순 = 90
아빠 나와라 뚝딱! / 어채연 = 94
우편배달부는 벨을 몇 번 울리나? / 박정숙 = 99
배고픈 늑대가족의 하루 / 오윤성 = 103
Ⅱ. 가족, 이웃간에 가슴을 데우는 사람들
이불 속 컵라면 / 이재종 = 110
우리 엄마는 만년학생 / 조영란 = 113
서른일곱에 부르는 사모곡 / 이어규 = 117
고사리 손의 기도 / 최금자 = 120
아버지의 마지막 여행 / 김성남 = 124
어머니의 미완성 일기장 / 박진희 = 129
그대들의 황혼가 / 김정희 = 134
조금 모자라는 것에 참 행복이 / 이보배 = 137
그 가을의 운동장 / 최윤옥 = 139
숨어서 꽃이 된 언니 / 우미리 = 144
짜식, 이쁘게 좀 꿰메지 / 문선희 = 147
마늘종을 뽑았더니 / 이원권 = 151
아빠, 나 별종 아니지? / 이기자 = 156
내 생명의 은인에게 / 황인필 = 160
제 자식이 더 나쁜 짓을 했습니까? / 김미경 = 164
희망만은 부도나지 않았습니다 / 임지현 = 168
욕심을 버리고 살렵니다 / 이정미 = 173
콩나물국에 빠진 사랑 / 남재섭 = 175
내겐 너무나 아름다운 당신 / 조후연 = 179
아내의 유품을 정리하며 / 최효근 = 182
잊혀진 계절이었는데 / 조래규 = 185
그해 겨울은 정말 추웠네 / 박윤순 = 188
빈처일기(貧妻日期) / 유명희 = 191
신혼방 야간학교 / 김정순 = 193
우리 지지바, 우리 머스마는 / 소소영 = 197
7월의 마지막 밤 / 한인숙 = 202
틀니와 인조치아가 만났을 때 / 이미희 = 205
삭힌 홍어가 최고라더니 / 이회승 = 211
하나+하나+하나의 사랑 / 양창덕 = 214
Ⅲ.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들
남몰래 한 공부 / 강영희 = 220
다이아몬드 새댁 / 김성민 = 223
진품명품 / 이성심 = 227
한 여름밤, 바닷가의 십대들 / 김삼숙 = 230
늦둥이 해프닝 / 손인숙 = 234
우리 집주인은 천연기념물 / 김효민 = 237
가을날의 수채화 / 강순정 = 240
어느 모녀의 사랑학개론 / 김수연 = 243
신세대 엄마들의 잘못된 사랑법 / 강순봉 = 245
자연을 닮은 아이들 / 서혜진 = 249
스물아홉의 가을앓이 / 이순희 = 252
시장바구니에 담아온 향기 / 손귀례 = 254
가락국수 여행 / 권장열 = 258
노동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 모점수 = 260
노약자, 장애인석엔 정상인 사절 / 김민자 = 262
깨끗한 학교, 평등한 아이들 / 김옥금 = 264
돈 봉투 두께가 사랑의 두께는 아닙니다 / 이선생님 = 268
강흙발레 노파의 전설 / 진상용 = 273
김승현 씨는 두대왈(頭大曰) 장군 / 장연선 = 277
경찰서 일선에 비친 우리의 신뢰도 / 정재봉 = 281
솔·빛·별의 세계탐험기 / 솔·빛·별 = 285
나? 사오정 아줌마! / 송금자 = 290
보통2천원, 곱빼기 2천원 / 신영식 = 292
생겼다 없어진 여동생의 머리 / 최점숙 = 296
청주 한병과 봉투 / 조예순 = 299
자랑스런 현역병 아들들아! / 김윤진 = 302
서울내기 성깔 맛 어때요? / 신영희 = 305
눈물의 콩쿠르 대회 / 이경자 = 309
어디서 후회하고 있을 모진 모성에게 / 이정숙 =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