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나뉘고 나뉘어도 둘이 될 수 없는 이름에게
가영심·그대에게 생이 선물하는 만남의 꽃다발을 = 10
강윤수·이름에게 = 13
강춘삼·'아파치'에게 = 15
강희준·아버지와 김 = 20
공로·아버지 = 24
구자숙·분례 생각 = 27
김경택·낙산사 일출이 된다 = 30
김동영·나를 울고 웃게 만드는 두 분께 = 33
김병제·K형에게 = 36
김선구·'나'와의 모처럼의 대화 = 38
김순일·땀 흘리기, 땀 식히기 = 41
김시천·늙으신 나의 어머니 = 45
김시탁·잠든 아내를 바라보며 = 49
김영웅·눈감아도 아른거리는 J누나에게 = 54
김향신·초이(choi)에게 = 58
김희구자·아가야 꿈을 가져라 = 61
마경덕·아버지의 손 = 65
문경·가을 산 = 69
박옥례·아름다운 정서를 키워주신 선생님 = 71
박은경·함께 늙어, 더 소중해질 동서에게 = 74
신금자·해장국 속에 녹아 있었던 당신의 사랑 = 78
辛圓浩·어머니 = 81
신현식/홍산희·'가장 아름다운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 83
안삼현·'빈방'에 대한 답신 = 87
오경애·당신은 나의 피난처 = 89
유성헌·환상과 박수갈채가 제 귀를 가득 채우고 있었기에 = 93
신명미·당신에게 = 100
유영숙·당신은 자연인 = 105
아직도, 그래서 영원히 아름다운 이름에게
이명지·여자의 이름으로 = 112
이신강·나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있는 아름다운 사람, 글라라 = 116
이영선·내 사랑 붉은 악마들에게 = 119
전영순·그리운 어머님께! = 121
정경·나의 청동기 애인 = 125
정계숙·밀실에서 올 초대장을 기다리며 = 128
정미령·아버지, 우리 아버지 = 132
정숙인·봄 편지 = 137
정영기·사모하는 초희여! = 142
정영숙·행복한 치인 = 146
조계수·'사다새'라는 새를 아는가 = 149
조성림·시인 정종화 선생님께 = 156
조완호·아버지 = 159
智明玉·눈에만 남아 있는 친구에게 = 163
진용숙·풀잎사랑 = 168
崔濟英·Y에게, = 170
최찬희·인영에게 = 174
한병호·교도소에 있는 형에게 = 178
임헌용·당신의 사랑이 뿌린 씨감자 = 182
韓石根·S 선생님께 = 185
허윤정·갈현미술관 정덕주 관장님께 =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