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숙, 엮음
서명 / 저자사항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 손숙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지성사 ,   2000.  
형태사항
215 p. : 삽도 ; 23 cm.
ISBN
8978890679
일반주기
소중한 사람에게 읽어주고 싶은 33통의 편지  
000 00664namccc200205 k 4500
001 000000694203
005 20100806085839
007 ta
008 010207s2000 ulka 000a kor
020 ▼a 8978890679 ▼g 03810 : ▼c \8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76397 ▼f 개가 ▼l 111176398 ▼f 개가 ▼l 111176399 ▼f 개가 ▼l 131009879 ▼f 의학 ▼l 131009880 ▼f 의학
082 0 4 ▼a 897.6608
090 ▼a 897.6608 ▼b 2000a
245 0 0 ▼a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 ▼d 손숙 엮음.
260 ▼a 서울 : ▼b 지성사 , ▼c 2000.
300 ▼a 215 p. : ▼b 삽도 ; ▼c 23 cm.
500 ▼a 소중한 사람에게 읽어주고 싶은 33통의 편지
700 1 ▼a 손숙, ▼e 엮음 ▼0 AUTH(211009)325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310098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5109466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5109467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1117639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310098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5109466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6608 2000a 등록번호 15109467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구효서,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 연극인 이정섭, 동화작가 정채봉, 시인 김용택,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이승엽 선수 어머니 김미자, 시인 문정희, 연극인 윤석화, 소설가 하성란, 시인 안도현, 영화제작자 심재명...

각양각색의 명사 33명이 쓴 편지글을 묶은 책이다. 연극인 손숙이 진행하는 SBS FM '아름다운 세상'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쓰세요'라는 코너로 소개한 글들이다.

어머니에게, 아내에게, 아이에게, 친구에게 - 어떤 사람은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그리는 정을 보내기도 하고, 어떤 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말을 전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친구나 제자나 스승에게 당부와 감사의 말을 전하는 계기로도 썼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말이라선지 글들은 솔직하며 사람사는 내음을 물씬 풍긴다. 편지를 써보내고 싶으나 차마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대신 선물해도 좋을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구효서(지은이)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동주》 《랩소디 인 베를린》 《나가사키 파파》 《비밀의 문》 《라디오 라디오》 《옆에 앉아서 좀 울어도 돼요?》 《빵 좋아하세요?》 《통영이에요 지금》, 소설집 《웅어의 맛》 《아닌 계절》 《별명의 달인》 《저녁이 아름다운 집》 《시계가 걸렸던 자리》 《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 산문집 《인생은 깊어간다》 《인생은 지나간다》 《소년은 지나간다》가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옥상(지은이)

1950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미대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나와 프랑스 앙굴렘 미술학교를 졸업했다. 광주교대, 전주대 미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민족미술협의회 대표를 지냈다. (사)세계문자연구소 대표이며, (사)평창문화포럼과 흙과 도시에서 이사로도 활동중이다. 2017년 현재 임옥상미술연구소 소장이다.

김갑수(지은이)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출발점은 시인이었으나 어쩌다 보니 20여 년간 거의 모든 방송사에서 진행자와 패널로 주유하고 있다. 현재는 TBS(교통방송) 심야 팝 프로그램 「김갑수의 마이웨이」 DJ가 주업이고, 몇몇 종편TV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개인 음악감상실 ‘줄라이 홀’에 거주하며 일평생 전념해온 LP 음반과 진공관 오디오 수집, 커피 로스팅으로 일과를 보낸다.

김어준(지은이)

딴지그룹 총수. 프레임 해설 및 파괴자. 1998년 7월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매체 〈딴지일보〉를 설립한 이래로 딴지그룹 종신 총수로 활동 중이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훗날 시사예능 토크쇼라는 새로운 방송 장르를 정립하는데 절대적으로 공헌한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와 당시 대선 판도를 해석한 도서 <닥치고 정치>를 펴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론인으로 부상했다. 현재, 시사 프로그램으로는 최초로 라디오 종합 청취율 1위를 기록한 TBS <뉴스공장>과 공중파 시사 프로그램 SBS <블랙 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유의 통찰력과 직설적인 화법 그리고 유머로 기존 언론에선 말하지 않는 뉴스의 본질과 현상을 적나라하게 분석하며 우리 사회의 기득권층과 이를 대변하는 언론 프레임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손숙(엮은이)

연극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아내들의 외출」, 영화 「극장전」 등에 출연했다. 대한민국연극제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했다. 제6대 환경부장관을 지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도라지꽃 누님 : 소설가 구호서가 누나에게 = 9
눈물은 아껴두련다 :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이 어머니에게 = 15
할머니 누드 모델 : 화가 임옥상이 모델 할머니에게 = 21
오 나의 공범자여 : 시인 김갑수가 아들에게 = 30
구메구메 생각나요, 아버지! : 연극인 이정섭이 아버지에게 = 37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 동화작가 정채봉이 법정 스님에게 = 43
엄마는 내게 날개를 주었지 : 여성학자 오한숙희가 어머니에게 = 48
우리, 서로 이마의 땀을 닦아주지 않으련? : 화가 황주리가 남동생에게 = 55
감격 시대 : 방송인 정미홍이 딸에게 = 61
저 풀꽃 앞에 서 있는 당신 : 시인 김용택이 아내에게 = 68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창조할 수 없단다 :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가 아들에게 = 73
어무니의 노랫소리가 못 견디게 그립습니다 : 소설가 공선옥이 어머니에게 = 81
파리의 벽오동 : 건축가 김원이 조각가 친구 오천룡에게 = 87
땡큐, 디어! : 여류 비행사 김경오가 딸 이보영에게 = 93
똥엽이 화이팅! : 이승엽 선수 어머니가 아들에게 = 100
진짜 예술가 : 시인 황인숙이 소설가 이제하에게 = 105
당신의 물고기가 보고 싶어요 : 소설가 함정임이 어머니에게 = 111
우리들의 가을여행 : 방송인 허수경이 친구에게 = 117
즐거운 편지 : 수필가 홍세화가 딸에게 = 123
대추 물들이는 가을 햇살 : 시인 문정희가 스승 미당 서정주에게 = 129
캘리포니아 하늘 아래 : 연극인 윤석화가 아버지에게 = 135
엄마, 달이 떴어요 : 소설가 하성란이 어머니에게 = 140
가장 행복한 부자 : 시인 안도현이 제자에게 = 148
우리들의 공동경비구역 : 영화제작자 심재명이 남편 이은 감독에게 = 153
어머니 종교를 가진 여자 : 방송인 이숙영이 어머니에게 = 160
뽀뽀 교환권 :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가 딸에게 = 168
그 곳은 아름다운가요? : 소설가 하창수가 어머니에게 = 17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 시인 유자효가 아내에게 = 180
마음공부 : 변호사 배금자가 아들에게 = 185
얘야, 시집가거라! : 연극인 정경순이 어머니에게 = 191
아듀! 고바우 영감 : 김성환 화백이 신동헌 화백에게 = 196
스물일곱 청년에겐 당신이 희망이었지 : 아나운서 배기완이 아내에게 = 202
아버지의 귀향 : 연극인 손숙이 아버지에게 = 208
후기 :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요? = 21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