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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꽃송이 : 鄭玄宗 詩集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현종
서명 / 저자사항
한 꽃송이 : 鄭玄宗 詩集 / 정현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   1992   (1996 6쇄).  
형태사항
112 p. ; 21 cm.
총서사항
문학과지성 시인선 ; 114
ISBN
89320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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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1114411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11144111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5102329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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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1114411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11144111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한 등록번호 15102329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번 시집 <한 꽃송이>에서 시인은, 자라나고 피어나고 새롭게 태어나는 생동하는 생물의 자연스런 아름다움에 대해, 자신의 섬세한 생명 감각과 우주적 상상력으로 그것 자체의 광채나는 상태를 노래한다. 그리고 또한 시인은 시인의 풍성한 유머와 넉넉한 사랑의 마음으로 생명의 기쁨을 파괴하는 문명의 이기와 인간의 속된 마음을 요격하는 당당한 시세계를 펼쳐보인다.

이번 시집 『한 꽃송이』에서 시인은, 자라나고 피어나고 새롭게 태어나는 생동하는 생물의 자연스런 아름다움에 대해, 자신의 섬세한 생명 감각과 우주적 상상력으로 그것 자체의 광채나는 상태를 노래한다. 그리고 또한 시인은 시인의 풍성한 유머와 넉넉한 사랑의 마음으로 생명의 기쁨을 파괴하는 문명의 이기와 인간의 속된 마음을 요격하는 당당한 시세계를 펼쳐보인다.

[시인의 산문]

시쓰기-있는 그대로의 마음이 활동하는 모습. 번뇌이면서 동시에 열반인 상태. 이 역설적인 상태야말로 에네르기의 원천-이라기보다는 에네르기의 소용돌이 자체이며 한껏 매인 데 없이 움직이는 마음의 모습이다.

그러니까 시란 항상 마악 소용돌이치고 있는 에네르기이며 人工自然. 생물.
그리고 타자 속으로 퍼져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 등. (이하 생략)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현종(지은이)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까지 경기도 화전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는데, 이때의 자연과의 친숙함이 그의 시의 모태를 이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동서춘추 · 서울신문사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였다. 그 후 1974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돌아와서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단에 나와 지금까지 쉼 없는 창작열과 자신의 시 세계를 갱신하는 열정으로 살아 있는 언어, 새로운 문학의 가능성을 열어 보여왔다. 첫 시집 『사물의 꿈』을 출간한 이래 『나는 별아저씨』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한 꽃송이』 『세상의 나무들』 『갈증이며 샘물인』 『견딜 수 없네』 『광휘의 속삭임』 『그림자에 불타다』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등의 시집과 『고통의 축제』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슬』 등의 시선집을 펴냈다. 또한 시론과 산문을 모은 『날자, 우울한 영혼이여』 『숨과 꿈』 『생명의 황홀』 『두터운 삶을 향하여』 등을 출간했으며,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 네 권과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집 한 권을 번역했다. 한국문학작가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경암학술상(예술 부문), 파블로 네루다 메달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自序
나의 자연으로 = 11
이 나라의 처녀들아 = 12
오 잔잔함이여 = 14
길의 神秘 = 16
우상화는 죽음이니 = 18
사람으로 붐비는 앎은 슬픔이니 = 20
들판이 적막하다 = 21
장수하늘소의 인사 = 22
갈대꽃 = 23
바보 만복이 = 24
얼음 조각들이 = 25
무슨 슬픔이 = 26
어떤 손수건 = 27
한 그루 나무와도 같은 꿈이 = 28
깨달음, 덧없는 깨달음 = 30
權座 = 31
장난기 = 32
몸놀림 = 34
보살 이유미 = 36
노래는 마술사 = 37
봄에 = 38
回心이여 = 39
벌에 쏘이고 = 42
좋은 풍경 = 43
석탄이 되겠습니다 = 44
썩은 부분의 활동이 활발하면 = 45
지식인의 幻生 = 46
나무여 = 48
명백한 놀이를 = 50
나무에 깃들여 = 52
급한 일 = 53
구두를! = 56
슬픔 = 57
겨울산 = 58
황금 醉氣 1 = 60
정이 많아서 = 62
황금 醉氣 2 = 64
마른 나뭇잎 = 65
亡者의 시간 = 66
쓸쓸함이여 = 68
요격시 = 69
달맞이꽃 = 70
환합니다 = 72
잠꼬대 = 73
빵 = 74
깊은 흙 = 75
물소리 = 76
올해도 꾀꼬리는 날아왔다 = 77
요격시 2 = 78
청천벽력 = 80
한 숟가락 흙 속에 = 82
한 꽃송이 = 83
겨울 저녁 = 84
사자 얼굴 위의 달팽이 = 86
뭐가 생각하나? = 87
저 웃음 소리가 = 90
구름 = 91
나무 껍질을 기리는 노래 = 92
다람쥐를 위하여 = 94
꽃피는 상처 = 95
해설 : 해학의 친화력 / 유종호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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