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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현종 ▼0 AUTH(211009)103637 |
| 245 | 1 0 | ▼a 세상의 나무들 / ▼d 정현종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1998. | |
| 300 | ▼a 119 p. ; ▼c 21 cm. | |
| 49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161 |
| 950 | 0 | ▼b \4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1114408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111440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5102951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5102952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1114408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111440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5102951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7.16 정현종 세 | 등록번호 15102952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정현종(지은이)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까지 경기도 화전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는데, 이때의 자연과의 친숙함이 그의 시의 모태를 이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동서춘추 · 서울신문사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였다. 그 후 1974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돌아와서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단에 나와 지금까지 쉼 없는 창작열과 자신의 시 세계를 갱신하는 열정으로 살아 있는 언어, 새로운 문학의 가능성을 열어 보여왔다. 첫 시집 『사물의 꿈』을 출간한 이래 『나는 별아저씨』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한 꽃송이』 『세상의 나무들』 『갈증이며 샘물인』 『견딜 수 없네』 『광휘의 속삭임』 『그림자에 불타다』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등의 시집과 『고통의 축제』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슬』 등의 시선집을 펴냈다. 또한 시론과 산문을 모은 『날자, 우울한 영혼이여』 『숨과 꿈』 『생명의 황홀』 『두터운 삶을 향하여』 등을 출간했으며, 파블로 네루다의 시집 네 권과 가르시아 로르카의 시집 한 권을 번역했다. 한국문학작가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경암학술상(예술 부문), 파블로 네루다 메달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自序 부엌을 기리는 노래 = 11 여름날 = 12 모기 = 14 또 하루가 가네 = 15 그 두꺼비 = 18 스며라 그림자 = 19 한 하느님 = 20 가을날 = 21 하늘의 火輪 = 22 구름의 씨앗 = 24 어디 들러서 = 26 새소리 = 27 그립다고 말했다 = 28 이슬 = 30 날개 소리 = 32 세상의 나무들 = 34 지평선과 외로움 두 날개로 = 35 "무죄다"라는 말 한마디 = 36 붉은 가슴 울새 = 38 집들의 빛 = 40 저 날 소용돌이 = 41 너울거리는 게 무엇이냐 = 42 그림자 = 43 까치야 고맙다 = 44 무너진 하늘 = 46 花煎 = 48 움직이는 근심은 가볍다 = 49 私談 = 50 내 어깨 위의 호랑이 = 52 설렁설렁 = 54 개들은 말한다 = 55 꽃잎 = 56 몸살 = 57 밤하늘에 반짝이는 내 피여 = 58 바다의 熱病 = 60 검정 개 = 62 먼 길 = 63 무얼 건졌지? = 64 그 굽은 곡선 = 66 性愛 도자기 = 67 그 꽃다발 = 68 아닌 밤중에 천둥 = 70 맑은 물 = 72 한 정신이 움직인다 = 74 石壁 귀퉁이의 공기 = 75 자장가 = 76 헤게모니 = 77 손을 번쩍 들어 = 78 쿠스코의 달 = 80 우리 자신의 깊이 = 82 앉고 싶은 자리 = 83 앉아 있는 건 귀중하다 = 84 여행을 기리는 노래 = 85 내 즐거운 자극원들 = 86 날개 그림자 = 88 이런! = 89 벌판이 말했습니다 = 90 밀려오는 게 무엇이냐 = 91 오셔서 어디 계십니까 = 92 해설 : 숨결과 웃음의 시학 / 오생근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