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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깊게 심고

꿈을 깊게 심고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rton, May , 1912-1995 서재봉, 옮김 최정희, 옮김
서명 / 저자사항
꿈을 깊게 심고 / 메이 사튼 지음 ; 서재봉 ; 최정희 [공]옮김.
발행사항
서울 :   까치 ,   1999.  
형태사항
240 p. ; : 삽도 ; 22 cm.
원표제
Plant dreaming deep
ISBN
897291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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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5 S251 꿈 등록번호 11115032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18.5 S251 꿈 등록번호 1111503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18.5 S251 꿈 등록번호 1111503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8.5 S251 꿈 등록번호 151083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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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8.5 S251 꿈 등록번호 151083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메이 사튼(지은이)

미국 문단의 저명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산문가였지만 “나는 문단에서 어떤 자리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힌 메이 사튼은 문단의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며 주로 자연 속에서 생활했다. 과학사가이자 하버드대학 교수였던 벨기에인 아버지와 미술을 전공한 디자이너였던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집안의 지적, 예술적 분위기 속에서 문학적 재능을 키웠다. 십대 후반에는 연극 수업을 받았지만 계속 시를 써서 25세에 첫 시집 『4월의 만남』을 발표했다. 32세에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주디 매틀랙을 만나 이후 13년 동안 동반자 관계를 이어 갔다. 『벌집의 꿀』은 두 사람의 관계가 담긴 시집이며, 회고록 『일흔에』에서 사튼은 자신의 삶에서 주디가 얼마나 중요했으며 주디의 철학이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 회고한다. 대표작으로 소설 『신사 고양이』, 『작은 방』, 『사람의 그림자』, 『스티븐스 부인은 인어의 노래를 듣는다』, 『심판』과 시집 『 4월의 만남』, 『사자와 장미』, 『메인주에서 쓴 편지』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혼자 산다는 것』,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 등 다수의 작품을 썼다. 『당나귀와 나(원제 Joanna and Ulysses)』는 주인공 조안나가 사튼에게 들려준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서재봉(옮긴이)

1945년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대학 MBA, 한국장기신용은행 이사를 지냈다. 현재 MSC 대표이사.

최정희(옮긴이)

꽃과 나무, 자연과 함께 사는 동물들,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1990년 《월간문학》에 수필로 등단했고,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뽑혀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동화 짓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할아버지》, 《톰의 꼬리》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동물원을 지켜줘!》,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홉 살 엄마》, 《나는 조선의 외교관이다》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초상화를 걸다 = 9
1. 나의 집을 만나다 = 25
2. 보금자리 꾸미기 = 33
3. 이사 = 45
4. 고독과 함께 하는 나의 영토 = 57
5. 집이 문을 열다 = 69
6. 이웃이 생기다 = 81
7. 세상의 끝 = 95
8. 진창의 계절 = 111
9. 펄리 코울 = 123
10. 꽃이 장식하는 여름 = 141
11. 죽음과 단풍나무 = 157
12. 물을 배우다 = 169
13. 손님과 유령 = 185
14. 해가 바뀌면 = 199
15. 꿈을 깊게 심고 = 221
 역자후기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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