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5
Ⅰ. 예측학 총설 = 15
1. 예측학은 학문인가 = 17
2. 예측은 초과학 분야에 속한다 = 22
3. 예측이란 정확도보다 실현 가능성에 대한 판단 = 26
4. 예측력은 자율훈련으로 강화된다 = 29
5. 운이란 무엇인가 = 33
6. 운세에는 미리 나타나는 조짐이 있다 = 37
7. 운명은 유전적인가 = 41
8. 운세를 예측할 때는 동서양 기법을 결합 시켜라 = 45
9. 운세 판단에 있어서의 음양오행과 생체리듬 = 51
Ⅱ. 개인을 위한 예측의 기법 = 61
1. 자신의 정체를 알려면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보라 = 63
2. 한 직장에서 10년이상 근무는 악연이다 = 66
3. 음양의 이원론이 깨진 자손들은 권력지향형이다 - 대원군, 명성황후, 춘원의 예 = 70
4. 4자는 죽을사(死)가 아니라 부활할 사주에 속하는 선행지표다 = 75
5. 늘 바쁘다고 설치는 위인일수록 게으른 사람이다 = 78
6. 일 중독자는 실패한다 = 82
7. 깔끔치 못한 인간을 믿어서는 안된다 = 86
8. 행운은 환경 친화력에서 나온다 = 93
9. 햇빛을 향한 위치에서 생활해야 금전운이 따른다 - 투명성의 원칙 = 100
10. 글씨체는 그사람의 인품이다 = 104
11. 운세의 장기예측에서는영원한 강자도 약자도 없다 = 107
12. 목소리는 그 사람을 대변한다 = 111
13. 색상은 사물의 예감이다 = 115
14. 즐겨입는 옷의 색상으로 상생관계를 판단한다 = 123
15. 성명은 신분이다 = 128
16. 좋은 이름은 나쁜 이름 - 무의미한 이름이 최상이다 = 132
17. 말의 구조가 인간관계를 설정한다 = 138
18. 어려운 낱말만 골라쓰는 자들은 절반의 사기에 가깝다 = 143
19. 얼굴 생김새가 그 사람의 개성과 적성을 말해준다 = 147
20. 가무잡잡한 얼굴이 흰 얼굴보다 성공한다 = 153
21. 눈의 생김새는 사람의 감수성을 나타낸다 = 156
22. 입이 큰 사람은 실속이 없다 = 160
23. 귀가 큰 사람은 재물운이 있다 = 165
24. 앉음새를 보면 속내를 알수 있다 = 171
25. 식성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 = 171
26. 폭음폭식을 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다 = 175
27. 체질이 비슷한 남녀의 결합은 불행한 결혼이다 = 178
28. 혈액형이 같은 남녀는 파탄에 직면한다 = 183
29. 첫 인상으로 배우자를 선택하면 위험하다 = 186
30. 성형미인은 남의 눈을 영원히는 못 속인다 = 190
31. 부드러운 검사가 엄숙한 판사보다 무섭다 = 195
32. 장남은 순종형, 차남은 자유형, 막내는 의존형이다 = 201
33.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204
34. 애독서가 역사물이면 권력지향형, 에세이면 분석가, 소설류이면 감성파이다 = 207
35. 불효가 불효자를 낳는다 = 210
36. 내세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 214
37. O형은 앞장서기를 너무 좋아해 측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 219
38. 해고되면 B형은 대들고, O형은 체념하고, A형은 깊은 상처를 입는다 = 223
39. 투수는 A형, 타자는 O형, 대타는 B형이 우수하다 = 226
40. 60넘어 일에 쫓기면 그 사회의 스타, 70넘어서도 찾아드는 사람이 많으면 그 시대의 영웅이다 = 229
41. 이런 사람이 암에 잘 걸린다 = 233
42. 산골짜기 가옥은 건강을 해치고 빌딩숲 속의 가옥은 운세를 꺾는다 = 240
43. 대문이 안채에 비해 너무 크고 화려하면 재물이 달아난다 = 243
Ⅲ. 경영경제를 위한 예측의 기법 = 247
1. 21세기 산업구조는 2차 산업과 3차산업의 결합에 있다 = 249
2. 경제력은 정신력이다 = 253
3. 사회현상을 보면 경제를 예측할 수 있다 = 258
4. 미래 산업은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지식집약적 산업으로 전환된다 = 264
5. 진정한 구조개혁은 재무구조가 아닌 인재구조의 개혁에 있다 = 269
6. 경영의 성패는 예측력에 달려 있다 = 274
7. 인터넷은 만능이 아니다 = 277
8. 시장경제와 관리경제는 모순이 아니다 = 282
9. 정부의 경제예측은 빗나가게 마련이다 = 287
10. 투기자본이 들어오면 나라경제가 망가지고 기업이 망한다 = 291
11. 경제발전에 있어 최단거리는 직선이 아니다 = 296
12. 은행은 죽어간다 = 301
13. 부동산 투기시대는 다시 오지 않는다 = 304
14. 금전운은 깨끗한 업소로 몰려든다 = 308
15. 노란색은 돈을 부르고 회색은 퇴조를 부른다 = 311
16. 회사에 회의가 많으면 망할 징조다 = 316
17. 직함과 간부가 많은 조직일수록 망한다 = 321
18. 싸고 좋으면 모두 팔린다는 예측은 경제학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 325
19. 명함을 보면 그 회사의 체질을 알 수 있다 = 329
20. 측근참모를 보면 사주를 알 수 있다 = 333
21. 가난을 아는 사람이 창업에 성공한다 = 338
22. 고개숙이는 사람이 돈을 잘 번다 = 342
23. 회사가 불진철하면 경영이 어렵다는 증표이다 = 346
24. 신제품 개발에는 개성이 강한 B형이 적합하다 = 350
25. 돈 거래에는 A형이 안전하고 B형은 차라리 경계대상이다 = 354
26. 사옥의 위치와 생김새를 보면 그 회사의 운영을 점칠수 있다 = 358
Ⅳ. 나라를 위한 예측의 기법 = 363
1. 숫자로 풀어보는 국운 - 3과의 인연 = 365
2. 21세기 국운은 동양적 가치의 재발견에서 출발한다 = 369
3. 21세기 정치는 분권화와 지방화의 다원체제이다 = 374
4. 국운은 세계화 기준이 아닌 민족의 정체성으로 측정된다 = 380
5. 21세기 복지국가는 소득재분배 정책보다 사회적 공평성 보장에 있다 = 386
6. 민중의 눈뜨기 없는 관료주도의 개혁은 악순환뿐이다 = 391
7. 자유토론이 생략된 다수결은 민주정치가 아니다 = 398
8. 한반도는 '우발핵' 지대이다 = 405
9. 지역감정은 역사적 문화적 실체 - 억지통합은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 410
10. 우유부단한 통치자를 두는 것은 국가의 대 변란이다 = 413
11. 국난타개는 O형, 수습은 A형이 적합하다 = 419
12. 개인부패는 처벌하고 조직부패는 면책하는 사회는 허물어진다 = 425
13. 여론조사는 조사방법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 431
14. 황실도 민족의 상징 - 민족의 상징을 잃은 나라는 분열한다 = 435
15. 정보통신이 민족통일의 지름길이다 =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