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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의 기법

예측의 기법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호
서명 / 저자사항
예측의 기법 / 김영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현대미디어 ,   2000.  
형태사항
443 p. ; 23 cm.
ISBN
89768508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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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4 ▼a 개인, 회사, 나라의 미래를 꿰뚫는 예측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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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3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3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4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510907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5109073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3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3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1115814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510907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158 2000g 등록번호 15109073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원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란 남달리 폭넓은 지식과 풍부한 체험을 갖고 있다 해도 자주 빗나가곤 한다. 게다가 이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지식체계, 과거의 전통적 방법만으로는 변화의 속도며 폭을 따라잡을 수 없게 되었다. 예측력은 예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고감도의 안테나를 갖추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현실을 바로 보는 용기와 함께 현실에 나타난 조짐들을 예측의 지침삼아 실행에 옮기라. 이 책은 단순히 개인의 운명론적 해설서가 아니다. 오히려 나라와 회사, 개인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한 신과학적 사고의 책이다. 미래를 꿰뚫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동서양의 철학과 경제원리를 망라한 신과학적 시각의 대운세 예측 기법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이 이제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개인과 회사, 나라의 운세를 정확히 짚어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김영호 - 산업경제신문 논설위원, 한국경제일보 편집국장, 한국조세문제연구소 소장, 신양신보 사장 역임. 현재 일간 보사신문 논설위원 등 언론·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 저서 / 「알기쉬운 세금독본」 「 세무사전」 「국세기본법론」 「부가가치세의 이론과 실제」 「상속·증여의 세무」 「자가진단법」 「한국인의 생존법칙」과 소설 「사장일지」 「법자들」이 있다. 이밖에도 대한상공회의소 주보의 「세금이창」, 동아일보의 「 당신의 세금」 등 연재물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영호(지은이)

<광고의 이해와 활용>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Ⅰ. 예측학 총설 = 15
 1. 예측학은 학문인가 = 17
 2. 예측은 초과학 분야에 속한다 = 22
 3. 예측이란 정확도보다 실현 가능성에 대한 판단 = 26
 4. 예측력은 자율훈련으로 강화된다 = 29
 5. 운이란 무엇인가 = 33
 6. 운세에는 미리 나타나는 조짐이 있다 = 37
 7. 운명은 유전적인가 = 41
 8. 운세를 예측할 때는 동서양 기법을 결합 시켜라 = 45
 9. 운세 판단에 있어서의 음양오행과 생체리듬 = 51
Ⅱ. 개인을 위한 예측의 기법 = 61
 1. 자신의 정체를 알려면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보라 = 63
 2. 한 직장에서 10년이상 근무는 악연이다 = 66
 3. 음양의 이원론이 깨진 자손들은 권력지향형이다 - 대원군, 명성황후, 춘원의 예 = 70
 4. 4자는 죽을사(死)가 아니라 부활할 사주에 속하는 선행지표다 = 75
 5. 늘 바쁘다고 설치는 위인일수록 게으른 사람이다 = 78
 6. 일 중독자는 실패한다 = 82
 7. 깔끔치 못한 인간을 믿어서는 안된다 = 86
 8. 행운은 환경 친화력에서 나온다 = 93
 9. 햇빛을 향한 위치에서 생활해야 금전운이 따른다 - 투명성의 원칙 = 100
 10. 글씨체는 그사람의 인품이다 = 104
 11. 운세의 장기예측에서는영원한 강자도 약자도 없다 = 107
 12. 목소리는 그 사람을 대변한다 = 111
 13. 색상은 사물의 예감이다 = 115
 14. 즐겨입는 옷의 색상으로 상생관계를 판단한다 = 123
 15. 성명은 신분이다 = 128
 16. 좋은 이름은 나쁜 이름 - 무의미한 이름이 최상이다 = 132
 17. 말의 구조가 인간관계를 설정한다 = 138
 18. 어려운 낱말만 골라쓰는 자들은 절반의 사기에 가깝다 = 143
 19. 얼굴 생김새가 그 사람의 개성과 적성을 말해준다 = 147
 20. 가무잡잡한 얼굴이 흰 얼굴보다 성공한다 = 153
 21. 눈의 생김새는 사람의 감수성을 나타낸다 = 156
 22. 입이 큰 사람은 실속이 없다 = 160
 23. 귀가 큰 사람은 재물운이 있다 = 165
 24. 앉음새를 보면 속내를 알수 있다 = 171
 25. 식성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 = 171
 26. 폭음폭식을 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다 = 175
 27. 체질이 비슷한 남녀의 결합은 불행한 결혼이다 = 178
 28. 혈액형이 같은 남녀는 파탄에 직면한다 = 183
 29. 첫 인상으로 배우자를 선택하면 위험하다 = 186
 30. 성형미인은 남의 눈을 영원히는 못 속인다 = 190
 31. 부드러운 검사가 엄숙한 판사보다 무섭다 = 195
 32. 장남은 순종형, 차남은 자유형, 막내는 의존형이다 = 201
 33.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 있다 = 204
 34. 애독서가 역사물이면 권력지향형, 에세이면 분석가, 소설류이면 감성파이다 = 207
 35. 불효가 불효자를 낳는다 = 210
 36. 내세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 214
 37. O형은 앞장서기를 너무 좋아해 측근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 219
 38. 해고되면 B형은 대들고, O형은 체념하고, A형은 깊은 상처를 입는다 = 223
 39. 투수는 A형, 타자는 O형, 대타는 B형이 우수하다 = 226
 40. 60넘어 일에 쫓기면 그 사회의 스타, 70넘어서도 찾아드는 사람이 많으면 그 시대의 영웅이다 = 229
 41. 이런 사람이 암에 잘 걸린다 = 233
 42. 산골짜기 가옥은 건강을 해치고 빌딩숲 속의 가옥은 운세를 꺾는다 = 240
 43. 대문이 안채에 비해 너무 크고 화려하면 재물이 달아난다 = 243
Ⅲ. 경영경제를 위한 예측의 기법 = 247
 1. 21세기 산업구조는 2차 산업과 3차산업의 결합에 있다 = 249
 2. 경제력은 정신력이다 = 253
 3. 사회현상을 보면 경제를 예측할 수 있다 = 258
 4. 미래 산업은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지식집약적 산업으로 전환된다 = 264
 5. 진정한 구조개혁은 재무구조가 아닌 인재구조의 개혁에 있다 = 269
 6. 경영의 성패는 예측력에 달려 있다 = 274
 7. 인터넷은 만능이 아니다 = 277
 8. 시장경제와 관리경제는 모순이 아니다 = 282
 9. 정부의 경제예측은 빗나가게 마련이다 = 287
 10. 투기자본이 들어오면 나라경제가 망가지고 기업이 망한다 = 291
 11. 경제발전에 있어 최단거리는 직선이 아니다 = 296
 12. 은행은 죽어간다 = 301
 13. 부동산 투기시대는 다시 오지 않는다 = 304
 14. 금전운은 깨끗한 업소로 몰려든다 = 308
 15. 노란색은 돈을 부르고 회색은 퇴조를 부른다 = 311
 16. 회사에 회의가 많으면 망할 징조다 = 316
 17. 직함과 간부가 많은 조직일수록 망한다 = 321
 18. 싸고 좋으면 모두 팔린다는 예측은 경제학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 325
 19. 명함을 보면 그 회사의 체질을 알 수 있다 = 329
 20. 측근참모를 보면 사주를 알 수 있다 = 333
 21. 가난을 아는 사람이 창업에 성공한다 = 338
 22. 고개숙이는 사람이 돈을 잘 번다 = 342
 23. 회사가 불진철하면 경영이 어렵다는 증표이다 = 346
 24. 신제품 개발에는 개성이 강한 B형이 적합하다 = 350
 25. 돈 거래에는 A형이 안전하고 B형은 차라리 경계대상이다 = 354
 26. 사옥의 위치와 생김새를 보면 그 회사의 운영을 점칠수 있다 = 358
Ⅳ. 나라를 위한 예측의 기법 = 363
 1. 숫자로 풀어보는 국운 - 3과의 인연 = 365
 2. 21세기 국운은 동양적 가치의 재발견에서 출발한다 = 369
 3. 21세기 정치는 분권화와 지방화의 다원체제이다 = 374
 4. 국운은 세계화 기준이 아닌 민족의 정체성으로 측정된다 = 380
 5. 21세기 복지국가는 소득재분배 정책보다 사회적 공평성 보장에 있다 = 386
 6. 민중의 눈뜨기 없는 관료주도의 개혁은 악순환뿐이다 = 391
 7. 자유토론이 생략된 다수결은 민주정치가 아니다 = 398
 8. 한반도는 '우발핵' 지대이다 = 405
 9. 지역감정은 역사적 문화적 실체 - 억지통합은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 410
 10. 우유부단한 통치자를 두는 것은 국가의 대 변란이다 = 413
 11. 국난타개는 O형, 수습은 A형이 적합하다 = 419
 12. 개인부패는 처벌하고 조직부패는 면책하는 사회는 허물어진다 = 425
 13. 여론조사는 조사방법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 431
 14. 황실도 민족의 상징 - 민족의 상징을 잃은 나라는 분열한다 = 435
 15. 정보통신이 민족통일의 지름길이다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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