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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155.8953 ▼2 21 |
| 090 | ▼a 155.8953 ▼b 1999 | |
| 100 | 1 | ▼a 이규태 |
| 245 | 1 0 | ▼a 한국인, 이래서 잘산다 / ▼d 이규태 지음. |
| 246 | 0 3 | ▼a 李圭泰-한국, 한국인을 말한다 |
| 260 | ▼a 서울 : ▼b 신원문화사 , ▼c 1999. | |
| 300 | ▼a 340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5108442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111521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155.8953 1999 | 등록번호 15108442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일보 이규태 논설위원이 20세기를 마감하면서 91년에 출간되었던 『한국인의 버릇』을 새롭게 구성한 책. 『한국인, 이래서 못산다』와 함께 출간되었다. 두 권 모두 새 천년이라는 하나의 문명 전환 시점에서 우리 민족이 걸어왔던 역사적 노정을 점검해 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새로워질 수 있는 가치관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반만년 동안 얼룩진 수난의 역사를 살아오면서 사라지지 않고 꿋꿋이 꽃피울 수 있었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찾아내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스스로는 좀체 의식하지 못하던 한국인들의 특성, 자연과 가족과 사회에 대한 전통적인 사고방식과 태도에 대해서 역사적 사실과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풀어내고 있다.
무조건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도 모르는 잠재력과 끼를 찾아내어 다듬자는 것. 우리 선조들의 아름다운 유산을 받아들여 우리 스스로의 인식을 새롭게 하자는 것이다.
저자 특유의 박학다식함이 드러나는 다양한 주제의 글이 모여,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맛깔스럽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정립해 주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규태(지은이)
1933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국장을 역임하였다. 조선일보 논술위원으로 활동하며 1983년 3월 1일 <명월관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여, 2006년 2월 23일자 신문에 독자들에게 보내는 고별사를 싣기까지 모두 6,702회의 <이규태 코너>를 써서 국내언론 사상 최장기 연재집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신만의 원칙을 고수하며 수십 년간 독자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기지 않았던 성실한 언론인으로 큰 족적을 남긴 그는《한국인의 의식구조》등 120여권의 저서를 남기면서 한국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학자로 평가받는다. 2006년 2월 별세.
목차
목차 제1장 우리 선조는 휴머니스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선비정신 = 11 우리 선조는 휴머니스트 = 16 작은 집과 베옷 한 벌이 주는 기쁨 = 21 너무도 인간적인 경영 철학 = 25 신구두쇠론 = 30 할머니의 눈깔사탕 = 37 망혼에 대한 예의가 극진한 나라 = 42 구절판에 담긴 구천사상(九天思想) = 45 하늘이 내려다보는데… = 48 보본(報本)과 보은(報恩) = 54 스승은 사람됨을 가르쳐야 한다 = 58 아버지 옷이 내 옷 되는… = 62 새벽을 일깨우는 민족 = 67 자식이 잘못하면 스스로 종아리를 걷어 = 70 가족을 위해서라면 허리 굽는 줄도 모른다 = 73 남편 성 따로 아내 성 따로 = 77 베틀 아래 누워서 2년, 이 한 마리 바라보길 3년 = 80 하늘과 백성이 두렵지 않은 열린 정치 = 84 수험생에게 하지 말아야 할 오불심요(五不心要) = 87 한국인, 왜 일하는가 = 90 잣나무는 높은 산 위에 있고 꿀은 민가의 벌통 속에 있으니 = 99 서까래가 썩어가는 세계 최초의 대학 = 102 제2장 미다스의 손을 가진 한국인 미다스의 손을 가진 한국인 = 107 내 논이 주는 지혜 = 120 비타산적 시나브로이즘 = 124 신척등식(身尺等式)의 지혜 = 131 동서고금에 이처럼 과학적인 근무 평가법이 있을까 = 135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7태도(七胎道) = 138 깨진 뚝배기를 버리지 않는 이유 = 141 일의 능률을 높여주는 타임 브레이크 = 143 동양의 선(禪)이 미국을 지배한다 = 146 창포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은 기생이 없었다 = 149 나무를 시집 보내는 민족 = 152 1592년형 조선 비행기 = 155 깜부기 아이펜슬 = 159 오래 묵을수록 맛난 장맛 = 162 배꼽시계 하나면 충분 = 165 미인을 만드는 미역과 김 = 168 측간에까지 녹아 있는 선조들의 지혜 = 171 천 년이 넘어도 끄떡없는 벽골제의 비밀 = 174 한국의 여섯 가지 맛의 비밀 = 179 흙집에 살면 일석오조(一石五鳥) = 184 제너럴 셔먼호를 복원시킨 기적 = 187 종이에 대한 예찬 = 191 여덟 가지 부채의 덕 = 194 제3장 추어탕 한 그릇 속에 담긴 푼푼한 정 어려울 때 나눠먹는 건건이 서리 = 199 덕을 쌓으니 명줄이 늘어나고… = 207 한솥밥을 먹는 사이 = 213 훈훈한 온정의 구심점 사랑방 문화와 품앗이 = 219 푸짐하다=많다+α = 227 우리는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 = 232 흩어져 나간 콩알처럼 사는 현대인에게 = 235 손님 환대 풍습 = 238 만남과 교류, 멋의 공간 5일장 = 241 빚을 갚지 않고 죽으면 소로 태어났다 = 244 선물과 뇌물은 사이 좋은 이웃 = 246 추어탕 한 그릇 속에 담긴 푼푼한 정 = 250 제4장 눈에는 꿀칠하고 귀는 솜으로 막고 사이, 사아이, 사아아이 = 255 신바람 문화 = 262 천리인(千里人)의 기질 = 271 한국 정서의 농축, 여백의 미 = 274 왕에서 서민까지 즐기는 막걸리의 미덕 = 277 연무(鍊武)를 겸한 세시 민속놀이 = 281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그네 = 284 눈에는 꿀칠하고 귀는 솜으로 막고 = 287 한 뜸 두 뜸 수를 놓음으로써 아픔을 참았다 = 295 영원한 인생의 반려, 내나무 = 298 지극히 아름다운 요산요수의 미덕 = 302 밥상머리 예절 = 30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이름은 어머니이다 = 311 머나먼 태고의 여운을 들려주는 에밀레종 = 314 닦고 또 닦으면 시름까지 씻겨내렸다 = 317 마을의 수호신 천하대장군·지하여장군 = 324 감싸는 문화 = 327 리본은 정조의 또다른 표현 = 335 돌고 돌고 또 돌고 = 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