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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곁에 간 현경이

하느님 곁에 간 현경이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연의 장기근, 張基槿, 1922-2010
서명 / 저자사항
하느님 곁에 간 현경이 / 이연의 ; 장기근 [공저].
발행사항
서울 :   명문당,   2001.  
형태사항
289 p. ; 23 cm.
기타표제
45년 전에 첫딸을 잃은 엄마 아빠의 애절한 수기
ISBN
89727065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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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111952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111952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511110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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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111952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111952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이연의 하 등록번호 1511110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머리말 = 1

1. 현경승천(玄京昇天) : 천주님 앞에 간 현경이 = 11

2. 노래를 잘하던 현경이 = 13

3. 병원에 가기 싫어하던 현경이 = 16

4. 현경이는 산을 좋아했습니다 = 18

5. 외로웠던 현경이 = 23

6. 사진첩 한 권도 못 채우고 = 25

7. 오늘 아침에도 뻐꾸기가 울었다 = 26

8. 어둠을 싫어하던 현경이 = 27

9. 우리집의 수호신 현경이 = 28

10. 현경이에게 맹세한다 = 29

11. 현경아, 용서해다오 = 30

12. 네 곁에 모든 것을 넣어주마 = 31

13. 현경이는 죽은 것이 아니다 = 33

14. 현경이의 덕성 = 34

15. 어둠을 싫어하던 현경이 = 35

16. 참고 견디어라, 우리가 가서 보리라 = 36

17. 너를 따라 모란꽃도 시들었다 = 38

18. 피아노를 치던 현경이 = 41

19. 오늘 아침에도 뻐꾸기가 울었다 = 42

20. 현경아, 잘 잤느냐 = 43

21. 거듭 용서해 다오 = 45

22. 현경이는 우리집의 천사 = 46

23. 함께 기도하며 재회를 기다리자 = 48

24. 네 이름의 장학기금을 모으리라 = 49

25. 속세에 어울리지 못한 현경이 = 51

26. 아빠의 뉘우침 = 54

27. 이화여고(梨花女高)에 안갔다 = 55

28. 5월은 잔인한 달 = 58

29. 아빠가 또 잘못했다 = 60

30. 거듭 잘못해도 또 용서해 다오 = 63

31. 노래를 들려주마 = 65

32. 100점 짜리 의사가 되어라 = 67

33. 불에 태워서 너에게 보내주마 = 68

34. 오늘 너의 비석을 세웠다 = 70

35. 영혼은 살아있다 = 71

36. 성신의대를 사직했다 = 72

37. 엄마와 같이 영화를 보았다 = 73

38. 옥경이를 지켜다오 = 74

39. 되돌릴수 없는 생명 = 77

40. 왜 죽었느냐? 이 바보야 = 79

41. 무덤 앞에는 메밀꽃이 피었다 = 80

42. 엄마와 옥경이가 아프다 = 82

43. 아빠는 네가 인도하는 빛의 길을 가리라 = 84

44. 옥경이를 위해 목마를 샀다 = 85

45. 동화 신데렐라를 좋아했지 = 87

46. 반자리를 메우는 옥경이 = 89

47. 기적을 바라는 마음 = 90

48. 다시 돌아오면 잘 지키겠다 = 93

49. 무덤에 꽃을 많이 심겠다 = 95

50. 영혼과 함께 형체도 있었으면 = 97

51. 부질없이 엉뚱한 생각을 한다 = 100

52. 죽기 전날 밤에 물었다 = 103

53. 너를 잃은 아픔을 잊지 않겠다 = 106

54. 비에 젖은 무덤에 홀로 있을 현경이 = 107

55. 너의 뻐국새 = 110

56. 오늘밤은 달이 되어 찾았구나 = 112

57. 옥경이에게 협조하고 함께 영광을 누려라 = 114

58. 꿈에 나타난 현경이 = 116

59. 현경이의 꿈을 꾼 날 = 119

60. 우리가 네 몫까지 살아주마 = 120

61. 너를 위해 글을 써 남기겠다 = 123

62. 수녀원에 들어가 산다고 생각하자 = 126

63. 벽에 걸었던 네 사진을 다시 치웠다 = 129

64. 슬픔이 곧 삶의 보람이다 = 131

65. 어둠에서 침묵하고 있는 현경이 = 134

66. 기적으로 네가 환생하기를 바란다 = 137

67. 역시 천주님의 섭리를 따라 살리라 = 139

68. 너를 잃은 아빠가 불쌍하구나 = 142

69. 릴케의 《말테의수기》를 읽고 = 145

70. 예수님의 고난상을 보고 무엇을 느꼈을까? = 149

71. 영혼속의 너와 삶을 공유하마 = 150

72. 네 동생, 옥경이가 잘 자란다 = 153

73. 오늘 또 네 무덤에 왔다 = 155

74. 잠깐 살다간 현경이 = 157

75. 고통을 감내한 데레사 = 158

76. 사소한 일로 짜증을 냈다 = 159

77. 출생계와 사망신고를 함께 했다 = 162

78. 아빠도 어둠과 고독에 묻혀 살리라 = 165

79. 너의 생일잔치를 꼭 해주마 = 168

80. 오늘이 옥경이의 첫 돌날이다 = 170

81. 장차는 우리집의 주인이 될 너였다 = 172

82. 비오는 토요일에 묘지에 갔다 = 174

83. 달이 되어 내려다보고 있는 현경이 = 176

84. 체념속에 잊혀지는 현경이 = 178

85. 포도를 먹고 있는 사진을 보며 = 180

86. 엄마의 넋두리(1), (2) = 182

87. 어린 생명에 대한 공포감 = 185

88. 오늘 아침에 금붕어가 죽었다 = 188

89. 오늘은 네 무덤에 안 갔다 = 192

90. 옥경이가 처음 그린 그림을 보아라 = 194

91. 뭉게구름을 바라보며 = 196

92. 천국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198

93. 바랄수 없는 것을 바라며 사는 인간 = 200

94. 너 죽은지 두 달이 되는 날 = 202

95. 전설의 주인공이 된 현경이 = 205

96. 우리만이 염치없이 욕되게 살고 있다 = 207

97. 신부님과 함께 바다에 갔었다 = 209

98. 고독한 죽음을 연상케 하는 흰 도라지꽃 = 211

99. 우리집을 그리원할 현경이 = 213

100. 네가 오르내리던 돌층계 = 215

101. 즐거운 학교생활도 못하고 가다니 = 217

102. 내일 너 생일에 환생하라 = 219

103. 만 4년도 못 살고 간 현경이 = 221

104. 전설의 주인공이 된 현경이 = 223

105. 너도 교육자인 부모를 자랑으로 여길 것이다 = 225

106. 천직인 교직으로 복귀하기가 힘이 드는구나 = 227

107. 네 죽음을 못 막은 우리의 죄가 크다 = 229

108. 의식적으로 영원히 살게 해주마 = 231

109. 옥경이가 세차게 놀고 있다 = 233

110. 엄마 아빠를 진종일 기다렸을 현경이 = 235

111. 그 아이를 잃다니, 참 안타깝다 = 237

112. 엄마 아빠의 우주는 바로 너의 영혼이다 = 239

113. 아빠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겠다 = 241

114. 취직 때문에 바쁘게 지냈다 = 243

115. 가을 바람을 타고 현경이가 되살아난다 = 245

116. 포도를 먹으며 찍은 사진 = 247

117. 오늘은 아빠의 생일이다 = 248

118. 고집스런 망상을 극복하리라 = 250

119. 뒷산 바위에서 네 무덤을 바라보면서 = 252

120. 새벽에 너와 할머님의 꿈을 꾸었다 = 253

121. 만 3개월 되는 망일 날 = 257

122. 엄마가 괴상한 꿈을 꾸었다 = 259

123. 엄마가 야간선생으로 나가게 되었다 = 260

124. 너의 죽음을 보상할 길이 없다 = 262

125. 아빠의 의지가 약해 늦게 돌아왔다 = 265

126. 신학부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 = 266

127. 가을에는 더욱 네 생각이 난다 = 267

128. 엄마 아빠 가슴속에 영생하는 현경이 = 268

129. 환상에서 벗어나, 옥경이를 잘 돌보자 = 271

130. 오늘은 개천절이다 = 272

131. 무덤 앞에 기적적으로 피어난 꽃 = 273

132. 드디어 서울대의 전임이 되었다 = 275

133. 마지막으로 엄마가 쓴 글을 싣겠다 = 276

현경 승천(玄京昇天)후기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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