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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 서면 길이 보인다

벼랑끝에 서면 길이 보인다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영만
서명 / 저자사항
벼랑끝에 서면 길이 보인다 / 이영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그린북 ,   2001.  
형태사항
271p. : 삽도 ; 22cm.
ISBN
8986455773
일반주기
이영만의 그라운드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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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6 이영만 벼 등록번호 11120019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6 이영만 벼 등록번호 11120019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영만(지은이)

1952년에 태어나 인천에서 송도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고3 때였다. 왜 그 길을 선택했는지는 확실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기자를 현대판 암행어사쯤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몇 차례 실패 끝에 신문기자가 되었으나 입사 3년 만인 1980년 전두환 군사정권의 언론사 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 당했다. 해직 6년 동안에는 봄볕이 좋아 회사 가다가 옆길로 새고 가을빛이 처량해 기차를 타면서 보험회사, 제약회사, 유통회사 등을 전전하다 1986년 《경향신문》에 입사, 체육부 기자로 현장을 뛰면서 필명을 날렸다. 이후 ‘매거진X’ 기획취재부장, 출판본부장,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헤럴드미디어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틈틈이 독학으로 익힌 그림과 글씨, 목공을 수련하고 있다.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지켜보았다. 기자라는 직업 특성상 만난 이들이 무척 다양한 편이었고 그들이 가는 길도 다채로웠다.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 힘든 길인 줄 알면서 뚜벅뚜벅 걷는 사람, 얍삽하게 지름길로 뛰어가는 사람, 무모하게 앞질러 길을 가는 사람, 묵묵히 가는 사람, 떠들썩하게 날뛰며 가는 사람. 옆에서 보면 그들의 종착역이 확실하게 보이고 그렇게 생각한 대로 대부분 결론이 나지만 정작 자신들은 가는 길의 끝을 모르고 있었다. 하긴 우리 모두도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들을 보면서, 그리고 살아오면서 느낀 한 가지는 삶의 철학이다. 어떤 길을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잘되고 못 되는 것이 결정 나지만 길게 보면 최후의 승자는 자신의 올바른 생각에 귀를 기울인 사람들이었다. 비록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갈 길이 아니면 가지 않은 사람들, 가야 할 길이라면 고통까지도 즐긴 사람들이 잘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했다. 사실 특별한 인생은 별로 없다. 대부분의 삶은 비슷비슷하다. 토정비결에 바탕을 둔 오늘의 운세는 절대 맞을 리 없다.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을 한 통에 몰아놓고 점치는 것 아닌가. 그런데도 더러 맞다고 생각하는 건 우리네 삶 자체가 그만큼 크게 다르지 않아서이다. 지금 살아있는 게 가장 큰일이고 가장 잘한 일. 누군가가 한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그렇다면 뭘 했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겠다 싶다.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고 해서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지은 책으로 『인생의 고비에서 망설이게 되는 것들』 『오래 사는 병, 당뇨』 『김응용의 힘: 이 남자가 이기는 법』 『뜨락일기』 『벼랑 끝에 서면 길이 보인다』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장 공격을 할 때는 몸통부터 쳐라
 1. 김인식, 김재박의 만천과해(瞞天過海) = 8
 2. 백인천의 진화타겁(진火打劫) = 11
 3. 김응룡의 성동격서(聲東擊西) = 14
 4. 한·일 야구의 차도살인(借刀殺人) = 17
 5. 한화의 이일대로(以逸待勞) = 20
 6. 김성근의 순수견양(順手牽羊) = 24
 7. 유승안의 소리장도(笑羸蔣刀) = 27
 8. 선동열과 타초경사(打草驚蛇) = 31
 9. 히딩크의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 35
 10. 김인식의 건곤일척(乾坤一擲) = 38
 11. 선동열 장종훈과 사제갈주생중달(死諸葛走生仲達) = 41
 12. 현대의 병무상세(兵無常勢) = 45
 13. 강병철의 이하사적상사 이상사적중사 이중사적하사(以下駟敵上駟 以上駟敵中駟 以中駟敵下駟) = 48
 14. 정삼흠의 옥쇄전법(玉碎戰法) = 53
 15. 김응룡의 이불변응변(以不變應變) = 56
 16. 배성서의 시졸영아(視卒영兒) = 59
 17. 최인선의 배수진(背水陣) = 62
 18. 장명부의 금적금왕(擒賊擒王) = 66
 19. 강을 건널 땐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 = 70
 20. 장채근의 고육지계(苦肉之計) = 73
 21. KBO와 부저추신(釜低抽薪) = 77
 22. 이상훈의 필사즉생(必死則生) = 80
 23. 김용희 감독의 사면초가(四面楚歌) = 83
 24. 이희수의 불실적지패(不失敵之敗) = 86
 25. 허정무의 실패한 읍참마속(泣斬馬謖) = 90
 26. 김응룡의 성공한 읍참마속(泣斬馬謖) = 94
 27. 이종법의 비이교지(卑而驕之) = 97
 28. 김병지의 안능동지(安能動之) = 100
 29. 백인천의 속전속결(速戰速決) = 104
 30. 이희수의 선즉제인(先則制人) = 108
 31. 이승엽의 허허실실(虛虛實實) = 112
 32. 배성서의 지상매괴(指桑罵槐) = 115
 33. 쌍방울의 중과지용(衆寡之用) 119
 34. 강병철의 부동여산(不動如山) = 122
 35. 김태원과 상옥추제(上屋抽梯) = 125
 36. 임창용과 부득이야(不得已也) = 128
2장 인간만사 새옹지마 - (塞翁之馬)
 37. 마운드의 10인과 세월부대인 = 132
 38. 구대성의 영위계구 무위우후(寧爲鷄口 無爲牛後) = 147
 39. 조계현의 와신상담(臥薪嘗膽) = 150
 40. 이상기의 마부작침(磨斧作針) = 153
 41. 박경완의 현두자고(縣頭刺股) = 156
 42. 박경완의 중석몰촉(中石沒鏃) = 159
 43. 김병현의 붕정만리(鵬程萬里) = 162
 44. 김병지와 대기만성(大器晩成) = 165
 45. 이강철·조계현 새옹지마(塞翁之馬) = 168
 46. 김미현의 즐풍목우(櫛風沐雨) = 172
 47. 하석주의 결초보은(結草報恩) = 175
 48. 이상군의 노마지지(老馬之智) = 178
 49. 이승엽의 괄목상대(刮目相對) = 181
 50. 노장진의 환골탈태(換骨奪胎) = 184
3장 달도 차면 기우나니 - 무상승(無常勝)
 51. 해태의 징갱취제(徵羹吹薺) = 188
 53. 두산의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 191
 54. 조계현과 여도지죄(餘桃之罪) = 194
 55. 여자 양궁의 후생가외(後生可畏) = 197
 56. 김용희의 송양지인(宋襄之仁) = 200
 57. 임창용과 할계언용우도(割鷄焉用牛刀) = 203
 58. 송유석의 호가호위(狐假虎威) = 207
 59. 우정(友情) 3제(題) = 210
 60. 이천수 낭중지추(囊中之錐) = 217
 61. 삼성 라이온즈의 과유불급(過猶不及) = 221
 62. 선수협과 미봉(彌縫) = 224
 63. 현대의 창업이수성난(創業易守成難) = 227
 64. 한화의 주마가편(走馬加鞭) = 230
 65. 공필성의 천려일실(千慮一失) = 233
 66. 김정수·송유석의 토사구팽(兎死拘烹) = 237
 67. 구대성과 전화위복(轉禍爲福) = 240
 68. 두산의 구인공휴일궤(九인功虧一궤) = 243
 69. 김응룡과 평지풍파(平地風波) = 246
 70. 김응룡의 전전반측(輾轉反側) = 249
 71. 롯데의 강노지말(强弩之末) = 253
 72. 송진우의 노당익장(老當益壯) = 256
 73. 모래판 무상승(無常勝) = 259
 74. 모순(矛盾) = 262
 75. 신선우 감독의 심모원려(深謀遠慮) = 265
 76. 포수들의 혼수모어(混水模魚)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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