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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84 ▼2 22 ▼a 897.86 |
| 090 | ▼a 897.86 ▼b 이영만 김 | |
| 100 | 1 | ▼a 이영만 ▼0 AUTH(211009)138239 |
| 245 | 1 0 | ▼a 김응용의 힘: ▼b "이 남자가 이기는 법 / ▼d 이영만 저. |
| 260 | ▼a 서울 : ▼b 은행나무 , ▼c 2005. | |
| 300 | ▼a 261 p ; ▼c 22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영만 김 | 등록번호 11132024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영만 김 | 등록번호 11132024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6 이영만 김 | 등록번호 14104379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인미답의 '한국시리즈 10회 우승, 4회 연속우승, 승률 50%'를 이뤄낸 김응용. 이 책은 김응용의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어,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를 소상히 보여주는 관찰 보고서이자 '뭔가 특별한 김응용 식 경영법'에 대한 소개서다.
선수 확보, 선발 명단 작성, 선수단 운영, 위기시 대처 등 모든 분야에서 김응용이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했는지, 또 '먼저 선수들의 기부터 죽이고 시작'하는 등의 투박한 뚝배기 식 경영법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준에 맞는 글로벌 경영법을 창조한 김응용의 경영법이 세계적인 기준과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은지 등 우승제조기 김용용의 리더십과 경영전략이 담겨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영만(지은이)
1952년에 태어나 인천에서 송도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고3 때였다. 왜 그 길을 선택했는지는 확실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기자를 현대판 암행어사쯤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몇 차례 실패 끝에 신문기자가 되었으나 입사 3년 만인 1980년 전두환 군사정권의 언론사 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 당했다. 해직 6년 동안에는 봄볕이 좋아 회사 가다가 옆길로 새고 가을빛이 처량해 기차를 타면서 보험회사, 제약회사, 유통회사 등을 전전하다 1986년 《경향신문》에 입사, 체육부 기자로 현장을 뛰면서 필명을 날렸다. 이후 ‘매거진X’ 기획취재부장, 출판본부장,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헤럴드미디어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틈틈이 독학으로 익힌 그림과 글씨, 목공을 수련하고 있다.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지켜보았다. 기자라는 직업 특성상 만난 이들이 무척 다양한 편이었고 그들이 가는 길도 다채로웠다.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 힘든 길인 줄 알면서 뚜벅뚜벅 걷는 사람, 얍삽하게 지름길로 뛰어가는 사람, 무모하게 앞질러 길을 가는 사람, 묵묵히 가는 사람, 떠들썩하게 날뛰며 가는 사람. 옆에서 보면 그들의 종착역이 확실하게 보이고 그렇게 생각한 대로 대부분 결론이 나지만 정작 자신들은 가는 길의 끝을 모르고 있었다. 하긴 우리 모두도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들을 보면서, 그리고 살아오면서 느낀 한 가지는 삶의 철학이다. 어떤 길을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잘되고 못 되는 것이 결정 나지만 길게 보면 최후의 승자는 자신의 올바른 생각에 귀를 기울인 사람들이었다. 비록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갈 길이 아니면 가지 않은 사람들, 가야 할 길이라면 고통까지도 즐긴 사람들이 잘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 했다. 사실 특별한 인생은 별로 없다. 대부분의 삶은 비슷비슷하다. 토정비결에 바탕을 둔 오늘의 운세는 절대 맞을 리 없다.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을 한 통에 몰아놓고 점치는 것 아닌가. 그런데도 더러 맞다고 생각하는 건 우리네 삶 자체가 그만큼 크게 다르지 않아서이다. 지금 살아있는 게 가장 큰일이고 가장 잘한 일. 누군가가 한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그렇다면 뭘 했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겠다 싶다.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고 해서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지은 책으로 『인생의 고비에서 망설이게 되는 것들』 『오래 사는 병, 당뇨』 『김응용의 힘: 이 남자가 이기는 법』 『뜨락일기』 『벼랑 끝에 서면 길이 보인다』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가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글 "강한 자가 우승하는 것이 아니라 우승한 자가 강한 것이다" 글을 시작하며 '다이아몬드의 마에스트로' 김응용을 만나다 제1장 양병(養兵) : "병사를 조련하라, 이제 전쟁이다" 야구장의 마에스트로 = 18 일단 죽여서 되살린 '김포' = 21 기부터 죽여라 = 29 주먹보다는 데드볼이 낫다? = 35 지붕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우다 = 39 섣부른 정은 선수를 망친다 = 43 버려야 할 때 머뭇거리지 마라 = 48 버려라, 그래야 얻는다 = 52 "그래 너 잘 걸렸다!" = 56 김응용의 실수? = 60 '어제의 스타'는 필요 없다! = 63 "그렇게 선수를 막 다룬 경우는 없었다" = 67 "어디 딴 데 가 봐라, 좋은 세상 있는지" = 69 죽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 73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 때부터 키우고, 누런 떡잎은 싹부터 자른다 = 76 환골탈태, 뼈를 바꾸고 태를 버리다 = 82 코끼리도 때로는 뒷걸음친다 = 87 제2장 지략(智略) : 코끼리의 몸집, 여우의 지략 오른손의 상처를 왼손이 모르게 하라 = 98 내 전력을 보여주니, 상대는 겁부터 먹는다 = 104 문제의 핵심을 흐리면 해결책이 보인다? = 109 죄없는 놈을 때려라? = 113 장비같다고? 천만에 조조야! = 121 눌변으로 촌철살인의 감동을 만들다 = 125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작전 = 130 김응용식 셈법, '좋은 선수'와 '필요한 선수'는 다르다 = 135 만사 불여튼튼, 새 가슴이라야 살아남는다 = 141 위기가 닥쳐야 기회가 온다 = 150 감독은 나다, 내가 명령한다 = 157 이기기는 어렵다, 그러나 또 이기기는 진짜 어렵다 = 161 제3장 김응용의 '마에스트로 경영법' 보면 볼수록 더 헷갈리는 김응용 = 168 다시 못 만날 승률 50%의 승부사 = 171 침묵과 무표정 '곰'이라고 생각하면 '여우'! = 176 말을 하지 않으니 더 잘 알아 듣는다 = 178 김응용식 '짧은 말, 긴 감동' = 186 칭찬보다 야단, "야단 안 맞으면 잘한 거야!" = 195 철저한 원칙 고수 내 눈에 보이는 진실 = 201 "학벌이 우승시켜 주나?" = 204 "스타 선수? 너네 없이도 할 수 있다!" = 206 "나는 아직도 인재에 목마르다" = 214 정이 깊어지면 판단이 흐려진다 = 217 예외는 절대 없다! = 227 '필드의 마에스트로' 김응용의 힘 김응용, 겉으론 강심장 사실은 새 가슴 = 230 "사실은 내가 자율 야구 원조야!" = 240 소신, '나는 감독이다' = 241 철저한 자기관리, '책 읽는 코끼리' = 243 "나는 도전한다, 우승하기 위하여!" = 248 이긴 자는 강하다 = 252 김응용에게 배우는 원포인트 릴리프 1. 확신을 가지고 강공하라 = 177 2. 침묵하라 = 185 3. 자기 자신을 차별화 하라 = 195 4. 칭찬하지 마라 = 200 5. 연출, 이젠 끝났다 = 204 6. 어제의 스타를 믿지 마라 = 213 7. 사람을 경영하라 = 217 8. 독대하지 마라 = 227 9. 하늘이 무너져도 원칙을 지켜라 = 229 10. 목표를 늘 기억하라 = 239 11. 소신을 가져라 = 243 12. SELF REMODELING이 필요하다 = 251 13. 미쳐야 산다 = 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