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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우의 자연일기)흐르는 강물처럼

(소로우의 자연일기)흐르는 강물처럼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horeau, Henry David, 1817-1862 박윤정, 1970-, 역
서명 / 저자사항
(소로우의 자연일기)흐르는 강물처럼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박윤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양문,   2002.  
형태사항
140 p. : 삽도 (부분채색) ; 20 cm.
ISBN
8987203417 8987203395 (세트)
일반주기
Thoreau의 일기와 작품에서 발췌한 부분을 편역한 것임  
일반주제명
Authors, American --19th century --Diaries. Landscape --United States.
주제명(개인명)
Thoreau, Henry David,   1817-1862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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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303 T488 흐 등록번호 111214028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8.303 T488 흐 등록번호 111214029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데이빗 소로우의 작품 중에서 '물의 풍경'과 관련된 글을 모았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글과 발표작을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소로우의 사상을 살펴본다. 기존 출판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주제에 맞게 재편집해 새로운 글읽기를 가능하게 했다.

그를 매혹시켰던 '물의 풍경'이 무수한 이미지와 색깔로 묘사되어 물에 비친 풍경과 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물에 대한 소로우의 관점은 크게 네 가지 단계를 거쳐 발전해갔다. 첫번째는 자연을 우상시하는 단계, 두번째는 자연을 이상화하는 단계, 세번째는 자연을 조목조목 관찰하는 단계, 네번째는 자연을 보존하는 단계이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처음 두 가지 단계 - 자연의 우상화와 이상화 -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의 넉넉함과 영원함, 순수함을 주의 깊게 들여다 본 글이 대부분이다. 글의 흐름은 늪.실개천→강→호수→대양 순이다.

강에서는 부단히 진행중인 물의 특성을, 대양에서는 탄생의 경이감을 되새겨주면서도 황막함과 야만성을 엿보게 하는 물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익숙해져버린 자연의 고유함을 발견하고, 그 세계 속에서 걷는 기쁨을 기록한 책이다.

* '대지'와 관련된 데이빗 소로우의 작품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헨리 데이비드 소로(지은이)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는데, 학교가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했다. 아버지의 연필공장에서 일을 돕다가, 가장 친한 친구인 친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열어 2년 반 동안 열심히 운영했는데, 존이 파상풍에 걸려서 죽자 학교를 닫고 이곳저곳을 떠돈다. 친분이 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의 집에서 입주 가정교사 생활을 하고, 초월주의자들의 잡지 <다이얼>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운다. 그러다가 형과의 추억도 정리하고 자신이 구상하는 ‘삶의 실험’도 하며 글을 쓰려고, 1845년 3월부터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기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그곳에서 홀로 지냈다. 그러는 동안에 ‘노예제’와 ‘멕시코 전쟁’에 찬성하는 미국 정부에 반대한다며 세금을 체납했다가 체포되는 일도 겪는다. 1849년 형과의 캠핑을 추억하며 쓴 《콩코드 강과 메리맥 강에서의 일주일》을 출간했는데, 초판 1천 부 중 300부도 채 안 팔려서 악성재고로 남자 후속권의 출간이 기약없이 미뤄졌다. 이에 소로는 원고를 계속 다듬었고, 결국 초고 완성 8년만인 1854년 《월든 : 숲속의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1859년에는 노예제도 폐지 운동가 존 브라운을 위해 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노예제 폐지 운동에 헌신하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집필과 강연, 사회 참여를 이어 가던 중 폐결핵 진단을 받고 1861년 11월 3일 한평생 써 온 《일기》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뒤 1862년 고향 콩코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소풍》(1863), 《메인 숲》(1864) 등이 출간되었다.

박윤정(옮긴이)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영성과 예술을 통합시키는 삶을 꿈꾸며 번역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던 마임과 포스트모던 마임》,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사람은 왜 사랑 없이 살 수 없을까》, 《디오니소스》, 《병을 부르는 말 건강을 부르는 말》, 《달라이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산책》, 《생각의 오류》, 《유모차를 사랑한 남자》, 《만약에 말이지》, 《스스로 행복한 사람》, 《영혼들의 기억》 등이 있다.

손봉현(그림)

1965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1992년 동아대 예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1993년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기린광고기획실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재일기획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물속의 얼굴을 따라 가다 = 5
흐르는 샘물에 목을 축이고 = 13
가만히 몸을 뒤척이는 강 = 29
천상을 비추는 거울 = 77
야생의 정원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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