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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86408279 ▼g 03890 : ▼c \8900 | |
| 035 | ▼a KRIC08919777 | |
| 040 | ▼a 222001 ▼c 222001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49 | 1 | ▼l 111255579 ▼l 111255580 |
| 082 | 0 4 | ▼a 818.303 ▼2 21 |
| 090 | ▼a 818.303 ▼b T488 자 | |
| 100 | 1 | ▼a Thoreau, Henry David , ▼d 1817-1862 ▼0 AUTH(211009)103690 |
| 245 | 1 0 | ▼a 자연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 / ▼d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e 김은주 옮김. |
| 246 | 0 3 | ▼a 숲속의 철학자 헨리 데이빗 소로우 |
| 260 | ▼a 서울 : ▼b 기원전 , ▼c 2003. | |
| 300 | ▼a 271 p. ; ▼c 23 cm. | |
| 500 | ▼a "강가에서 보낸 아름다운 나날들"의 개정판임 | |
| 500 | ▼a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유명한 「저널」에서 발췌한 문장을 다드리 C. 런트가 편집한 것임 | |
| 500 | ▼a 헨리 데이빗 소로우 연보 수록 | |
| 700 | 1 | ▼a 런트, 다드리 C. |
| 700 | 1 | ▼a 김은주, ▼e 역 |
| 900 | 1 | ▼a 소로우, 헨리 데이빗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303 T488 자 | 등록번호 11125557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303 T488 자 | 등록번호 11125558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헨리 데이비드 소로(지은이)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는데, 학교가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했다. 아버지의 연필공장에서 일을 돕다가, 가장 친한 친구인 친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열어 2년 반 동안 열심히 운영했는데, 존이 파상풍에 걸려서 죽자 학교를 닫고 이곳저곳을 떠돈다. 친분이 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의 집에서 입주 가정교사 생활을 하고, 초월주의자들의 잡지 <다이얼>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운다. 그러다가 형과의 추억도 정리하고 자신이 구상하는 ‘삶의 실험’도 하며 글을 쓰려고, 1845년 3월부터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기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그곳에서 홀로 지냈다. 그러는 동안에 ‘노예제’와 ‘멕시코 전쟁’에 찬성하는 미국 정부에 반대한다며 세금을 체납했다가 체포되는 일도 겪는다. 1849년 형과의 캠핑을 추억하며 쓴 《콩코드 강과 메리맥 강에서의 일주일》을 출간했는데, 초판 1천 부 중 300부도 채 안 팔려서 악성재고로 남자 후속권의 출간이 기약없이 미뤄졌다. 이에 소로는 원고를 계속 다듬었고, 결국 초고 완성 8년만인 1854년 《월든 : 숲속의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1859년에는 노예제도 폐지 운동가 존 브라운을 위해 의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노예제 폐지 운동에 헌신하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집필과 강연, 사회 참여를 이어 가던 중 폐결핵 진단을 받고 1861년 11월 3일 한평생 써 온 《일기》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뒤 1862년 고향 콩코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소풍》(1863), 《메인 숲》(1864) 등이 출간되었다.
김은주(옮긴이)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부터 녹색연합에서 펴내는 월간『작은 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활동을 했다. 지금은 월간『작은 것이 아름답다』객원기자로 활동을 하면서, 생태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책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