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41namccc200253 k 4500 | |
| 001 | 000000784485 | |
| 005 | 20100807124646 | |
| 007 | ta | |
| 008 | 020731s2002 ulka 000a kor | |
| 020 | ▼a 8972783552 ▼g 03900 : ▼c \28000 | |
| 035 | ▼a KRIC08262443 | |
| 040 | ▼a 211046 ▼c 211046 ▼d 211046 ▼d 211009 | |
| 041 | 1 | ▼a kor ▼h ger |
| 049 | 1 | ▼l 111220155 ▼f 개가 ▼l 111220156 ▼f 개가 |
| 082 | 0 4 | ▼a 907.2 ▼2 21 |
| 090 | ▼a 907.2 ▼b 2002 | |
| 245 | 0 0 | ▼a 일상사란 무엇인가 / ▼d 알프 뤼트케 외 지음 ; ▼e 이동기 외 옮김. |
| 246 | 1 9 | ▼a Alltagsgeschichte |
| 260 | ▼a 서울 : ▼b 청년사 , ▼c 2002. | |
| 300 | ▼a 482 p. : ▼b 삽도 ; ▼c 23 cm . | |
| 500 | ▼a 부록: 알프 뤼트케 교수와의 인터뷰 | |
| 700 | 1 | ▼a Luedtke, Alf , ▼d 1943-. |
| 700 | 1 | ▼a 이동기, ▼e 역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7.2 2002 | 등록번호 111220155 (7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07.2 2002 | 등록번호 111220156 (6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루츠 니트함머(지은이)
구술사와 일상사를 방법론으로 하여 독일 현대사를 연구한 독일의 대표적인 좌파 역사가. 1939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나 1971년 하이델베르크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에서 1993년까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산하 문화과학연구소를 창립하고 초대 소장을 역임했으며, 1991년에는 국제구술하협회 회장으로 재직했다. 1998년에서 1999년에는 나치 시기 강제 부역 노동자의 배상 문제와 관련한 조직 '독일 기업 재단 :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의 자문관으로 활동했다. 현재 예나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책으로는 < Die Mitla"uferfabrik(단순 가담자 양성소, 1982)>, <Kollektive Odentia"t. Heimliche Quellen einer unheimlichen Konjunktur(집단적 정체성, 엄청난 성세를 누린 한 개념의 은밀한 발원지들, 2000)> 등이 있다.
알프 뤼트케(지은이)
독일 태생으로 일상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역사학자이다. 독일 에어푸르트대학 역사인류학연구소 소장, 괴팅겐 막스플랑크 역사연구소 연구원, 한양대 WCU 교수, 훔볼트대학 re:work 국제연구센터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그의 주요 연구분야는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노동, 20세기 유럽의 독재체제에 대한 참여와 수용, 그리고 감정, 근현대사에서 전쟁과 제노사이드에 대한 기억, 기념, 망각과 회피이다. 일상적 지배관계에서 행동하는 다수의 아집(Eigensinn) 개념을 역사학에 정착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주요 저서로는 『‘공안’, 경찰, 그리고 ‘요새 실천’―프로이센 국가의 폭력성과 내무성 1815~1850』, 『아집―제국 시기에서 파시즘까지의 공장 일상, 노동자의 경험과 정치』, 『일상사란 무엇인가?』(공동편저), 『사회적 실천으로서 지배―역사적, 사회인류학적 연구』(공동편저), 『문서, 청원, 쇼윈도, 동독의 텍스트―지배와 일상에 대한 탐구』(공동편저), 『국가폭력, 비상사태, 그리고 안보체제』, 『식민-역사―지구적 현상에 대한 지역적 시각』 등이 있다.
한스 메딕(지은이)
1939년생으로, 독일 에어푸르트 대학 역사학과 교수이다.
페터 쇠틀러(지은이)
1950년생. 독일 브레멘 대학 연구원이다.
하랄트 데네(지은이)
1949년생. <역사작업장 Werkstatt Geschichte>의 편집위원이다.
도로테 비얼링(지은이)
1950년생으로 독일 에어푸르트 대학 초빙교수이다. 미시간 대학 독일사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볼프강 카슈바(지은이)
1950년생. 베를린 훔볼트 대학 유럽 인류학과 교수이다.
이동기(옮긴이)
강원대 일반대학원 평화학과 교수. 현재 한국냉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Option oder Illusion?: Die Idee einer nationalen Konfoeration im geteilten Deutschland 1949-1990, 『비밀과 역설: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독일통일과 평화』 『현대사 몽타주: 발견과 전복의 역사』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하버드C.H.베크 세계사: 1945 이후-서로 의존하는 세계』 『역사에서 도피한 거인들』 『일상사란 무엇인가』(공역), 『근대세계체제 3』 등이 있다.
나종석(옮긴이)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베를린훔볼트대학에서 역사 및 사회 이론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 《이성》 《정치사상사》 《민주주의》 《슬로비스의 모자》(공역) 《자본 주의의 역사》(공역) 《일상사란 무엇인가》(공역) 등이 있다.
문수현(옮긴이)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역사연구소, 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등에 재직했으며, 2015년부터 한양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어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독일사 연구를 시작해서, 독일 여성사, 한독관계사, 군대민주화, 국경분쟁, 디지털 역사학 등의 주제를 탐구해왔다. 『독일근현대사』(미지북스, 2019)를 번역했고, 『주택, 시장보다 국가―독일주택정책 150년』(이음, 2022)을 저술했다.
박용희(옮긴이)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 역사학과(박사) 현재: 동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이유재(옮긴이)
베를린 자유대학교,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역사, 철학, 정치학, 한국학을 공부했다. 독일 에어푸르트대학 역사학과에서 알프 뤼트케 교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상사란 무엇인가』(공역, 2002), 『일상사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공편, 2006), 『한국 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공저, 2016), Koloniale Zivilgemeinschaft(2017) 등을 썼다.
목차
목차 서장 일상사란 무엇이며, 누가 이끌어가는가? / 알프 뤼트케(Alf L$$\ddot u$$ dtke) ; 나종석 옮김 = 13 제1장 "나룻배의 선교사들"? - 사회사에 대한 도전인 인류학적 인식방법들 / 한스 메딕(Hans Medick) ; 문수현 옮김 = 67 제2장 심성, 이데올로기, 담론 - "제3차원"의 사회사적 주제화에 대하여 / 페터 쇠틀러(Peter Sch$$\ddot e$$ ttler) ; 나종석 옮김 = 115 제3장 일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던가? / 하랄트 데네(Harald Dehne) ; 이유재 옮김 = 181 제4장 일상사와 양성관계사 - 역사적·역사서술적 관계에 대하여 / 도로테 비얼링(Dorothee Wierling) ; 박용희 옮김 = 227 제5장 상징적 질서로서의 민중문화와 노동자문화 - 일상사와 문화사 논쟁에 대한 몇가지 민속학적 논평 / 볼프강 카슈바(Wolfgang Kaschuba) ; 박용희 옮김 = 257 제6장 "붉은 열정"이 어디 있었던가? - 노동자들의 경험과 독일 파시즘 / 알프 뤼트케(Alf L$$\ddot u$$ dtke) ; 이동기 옮김 = 299 제7장 변화에 접근하기 - 동독 산업지역 인민에게 특유한 경험을 찾아서 / 루츠 니트함머(Lutz Niethammer) ; 이유재 옮김 = 373 부록 알프 뤼트케 교수와의 인터뷰 = 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