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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한 움큼 황허 물 : ▼b 허세욱 교수와 함께 읽는 중국 근현대산문 56편 / ▼d 허세욱 엮어옮김 |
| 260 | ▼a 서울 : ▼b 학고재, ▼c 2002 | |
| 300 | ▼a 286 p. ; ▼c 21 cm | |
| 700 | 1 | ▼a 허세욱, ▼g 許世旭, ▼d 1934-2010 ▼0 AUTH(211009)9395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11234712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11234713 (3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2107347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2107347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4297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4297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371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11234712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11234713 (3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2107347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2107347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4297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4297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 청구기호 895.4508 2002a | 등록번호 1511371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허세욱 교수가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발표된 중국 산문들 중에서 '주옥'같은 56편의 작품들을 골라 엮었다. <배는 그만두고 뗏목을 타지>가 전국시대부터 명.청대에 이르는 시기를 포괄했다면, 이 책은 그 이후 시대를 두루 훑는다.
중국문학의 거성 23명의 작품이 담긴 이 책은, 훌륭한 선생 혹은 인생의 대선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듯한 기쁨을 선사한다. 시나 소설과 달리 지은이의 사람됨이 그대로 드러나는게 산문의 매력이자 묘미이기 때문. 예민한 감각으로 걸러낸 일상의 작은 발견들이 오랜 여운을 남긴다.
확신할 수 없으나 그래도 끝까지 희망을 포기할 수 없어 글을 쓴다는 루쉰의 고백에서 진실한 울림이 전해진다. 첫 사랑의 여인이 죽었다는 소식에 마음 속에 있던 돌덩이가 치워진 것 같았다는 저우쭤런의 담담한 술회는, 그 슬픔의 깊이가 쉽게 가늠할 수 없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각 작가에 대한 역자의 간략한 설명이 단락 앞에 붙어있어 이해를 돕는다. 역자는, 이 책에 실린 하나하나의 작품 모두를 '한 움큼의 황허 물'이며 '한 조각 중국문화의 비늘'이라 비유했는데, 그러한 단언이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는 책.
정보제공 :
저자소개
루쉰(지은이)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1881년 저쟝 성 사오싱紹興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할아버지의 투옥과 아버지의 죽음 등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난징의 강남수사학당과 광로학당에서 서양의 신문물을 공부했으며, 국비 장학생으로 일본에 유학을 갔다. 1902년 고분학원을 거쳐 1904년 센다이의학전문 학교에서 의학을 배웠다. 그러다 환등기에서 한 중국인이 총살당하는 장면을 그저 구경하는 중국인들을 보며 국민성의 개조를 위해서는 문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도쿄로 갔다. 도쿄에서 잡지 《신생》의 창간을 계획하고 《하남》 에 「인간의 역사」 「마라시력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1909년 약 7년간의 일본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항저우 저쟝양급사범 학당의 교사를 시작으로 사오싱, 난징, 베이징, 샤먼, 광저우, 상하이 등에서 교편을 잡았고, 신해혁명 직후에는 교육부 관리로 일하기도 했다. 루쉰이 문학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1918년 5월 《신청년》에 중국 최초의 현대소설이라 일컬어지는 「광인일기」를 발표하면서이다. 이때 처음으로 ‘루쉰’이라는 필명을 썼다. 이후 그의 대표작인 「아큐정전」이 수록된 『외침』을 비롯하여 『방황』 『새로 엮은 옛이야기』 등 세 권의 소설집을 펴냈고, 그의 문학의 정수라 일컬어지는 잡문(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 『화개집』 『무덤』 등을 펴냈으며, 그 밖에 산문시집 『들풀』과 시평 등 방대한 양의 글을 썼다. 루쉰은 평생 불의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분노하고 저항했는데, 그 싸움의 무기는 글, 그중에서 잡문이었다. 마오쩌둥은 루쉰을 일컬어 “중국 문화혁명의 주장主將으로 위대한 문학가일 뿐만 아니라 위대한 사상가, 혁명가”라고 했다. 마오쩌둥의 말처럼 루쉰은 1936년 10월 19일 지병인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활발한 문학 활동뿐만 아니라 중국좌익작가연맹 참여, 문학단체 조직, 반대파와의 논쟁, 강연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중국의 부조리한 현실에 온몸으로 맞서 희망을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자 했다.
린위탕(지은이)
중국이 낳은 세계적 석학(碩學)으로 ‘세계의 지성(知性)’이며 ‘자유사상가’로 일컬어지는 린위탕은 도량이 넓은 문인이다. 그는 동서양의 문화를 하나의 도가니에 용해(溶解)해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서 생겨난 사상과 문학의 세계를 향해 열정적으로 쏟아 낸 대인이었다. 불혹의 나이일 때 쓴 자서전에 “두 다리로는 동서(東西)의 문화를 밟고 한마음으로 우주의 문장을 평(評)한다”라고 말한 그는 한적 생활과 중용의 길을 기조(基調)로 한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불가피한 문제, 즉 ‘한번 주어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값진 삶이 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답(答)을 현실을 떠나지 않은 범주에서 제시하고 있다. 그는 태어나면서부터 코즈모폴리턴의 운명을 지녔는지도 모른다. 조부대부터 목사인 크리스천 집안으로 미션스쿨을 졸업하고 외국에서 유학한 후 중국에서 대학교수를 하는 등 성공의 발판을 다졌으나 고국에 뿌리내릴 수 없어 국제 사회로 나가 생애(生涯) 전반을 사람의 영혼에 감동을 주는 작품을 발표해 세계적 문인으로 인정받지만 안주할 곳을 찾지 못하고 유리표박(流離漂泊)의 고독감 속에서 생애를 마쳐야 했던 문인이었다. 린위탕은 1895년 중국 푸젠성 장저우 핑허에서 가난한 목사의 아들로 10월 10일 태어났다. 샤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친 후에 상하이 세인트존스 대학 졸업 후 베이징 칭화 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1919년 미국 하버드 대학에 유학하여 언어학을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1921년 독일로 가서 예나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공부하고 1923년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고 고국으로 돌아와 베이징 대학과 베이징 여자 사범대학 영문과 교수를 역임하고 1926년 진보파 교수에 대한 군벌(軍閥) 정부의 탄압으로 북경을 떠나 샤먼 대학 문학장으로 취임했다. 그때 루쉰과 고힐강 등 저명한 학자를 학원에 초빙하지만 부패한 환경으로 모든 교수가 이직하고 린위탕도 사직했다. 1927년 우한(武漢) 정부 외교부장 비서로 일하며 영문 주간지와 신문에 날카로운 논진(論陣)을 펼치자 너무 급진적이고 반봉건적 사상을 옹호해 온 사람으로 알려졌다. 그 후 우한 정부가 무너지고 자신이 정치적 체질이 아님을 깨닫고 ‘나는 육식동물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정계(政界)를 떠나 상하이 국제 출판물 교환소 소장을 맡고 문필활동에 전념했다. 1948년 유네스코 예술부장으로 삼 년간 파리에 주재하고 1953년 UN 총회 중국(타이완) 대표 고문으로 참가했다. 1954년 싱가포르 난양 대학 창립에 참여하고 1966년 타이완으로 이주 후 1967년 홍콩 중문대학 교수를 지내고 1976년 82세의 나이로 홍콩에서 생을 마감했다.
허세욱(옮긴이)
전북 임실군에서 태어나서 이리(현 익산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전쟁이 발발해 학교를 중단하고 아버지가 차리신 서당에서 2년간 한문 수업을 받았다. 이때의 체험이 중문학을 연구하는 데 영향을 미쳤을 듯하다. 1959년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과를 졸업하고 대만국립사범대학교에서 유학했다. 대만에 체류하는 동안 허세욱은 ≪한국시선≫(1964)과 ≪춘향전≫을 번역해 발간함으로써, 한국 문학을 소개했다. 그가 번역 소개한 한국 시인은 서정주, 박목월, 정지용 등이다. 1968년에는 2개월간 ≪한국 문학 산론≫을 신문에 연재하기도 했다. 대만에서 석사(1963), 박사 학위(1968)를 받고, 귀국해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과에 조교수로 부임했다. 한국의 문학을 대만에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문학을 한국에 번역해 소개하기도 했다. ≪중국 고대 문학사≫(법문사, 1986)와 ≪중국 현대 시선≫(을유문화사, 1976), ≪중공 현대 대표 시선≫(전예원, 1987) 등이 그런 작업에 해당한다. 또한 <중국 수필의 전통>을 1978년 1월부터 1979년 8월까지 ≪수필문학≫에 연재하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노력들 때문에 허세욱은 대만뿐 아니라 중화권에서 널리 인정을 받은 듯하다. 2003년에 베이징에서 있었던 ‘허세욱 중문 수필 세미나’는 이례적으로 외국인 작가를 초청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국외대 도서관장, 한국외대 동양어대학장, 한국 중국 현대 문학학회 회장, 중국 어문 연구회 회장, 한국 수필 문학 진흥회의 부회장,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 중국 연구소 객좌 연구원, 고려대학교 중문과 교수, 고려대 중문과 학과장 및 대학원 주임 등을 역임했으며, 중국 문예협회에서 제정한 ‘중국 문학상’(1970)과 한국 수필 문학 진흥회가 제정한 제6회 ‘현대 수필 문학상’(1987), 임실 문학 대상(2000) 등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대만 지산 문화 예술 훈장(鷄山文化藝術勳章)을 받았다. 유학한 대만뿐만 아니라 미국(아이오와대, 버클리대, 캘리포니아대, 스탠포드대), 유럽, 중국, 필리핀, 홍콩, 소련(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 등을 방문해 강연하거나 연구했다. 지금까지는 주로 허세욱의 학자로서의 면모를 살펴보았다면, 다음으로는 문예인으로서의 면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허세욱은 1956년 대학 3학년 재학 중에 <레일의 대화>로 제1회 전국 대학생 시 콩쿠르에서 입상을 할 정도로 일찌감치 문예에 소질을 보였다. 그런데 졸업과 동시에 유학길에 올랐기 때문에 그의 문필 활동은 대만에서 시작되었다. 1961년에 대만에서 중문 시(<이름>, <소원>)를 ≪현대문학≫지에, 중문 수필(<한 그루의 나무>, <피난>)을 ≪작품≫지에 각각 추천받음으로써 문필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작품집은 1969년에 한국에서 처음 발간되었다. 첫 작품집은 시집 ≪청막≫(일지사)이었다. 그러나 이 시집 발간 이후로는 주로 수필을 쓰는 것에 집중했다. 그리하여 1976년에 첫 수필집 ≪움직이는 고향≫(범우사)을 출판한 이래, ≪태양제≫(오거서, 1981), ≪달이 뜨면 꽃이 피고≫(범우사, 1983), ≪인간 속의 흔적≫(보성사, 1990), ≪돌을 만나면 비켜 가는 물처럼≫(화동출판사, 1994), ≪임대 마차≫(세손출판사, 2002, ≪송정 다리≫(수필과비평사, 2008) 등 7권의 수필집과, 대표작을 모은 4권의 수필선을 출간했다. 중문 수필집도 3권 펴냈다. 이 작품집들에 실린 수필은 총 400여 편에 달한다. 기행집까지 아우르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 분량에서는 수필에 미치지 못하지만, 시 창작도 꾸준히 해서 한글 시집 2권과 중문 시집도 출간했다. 이렇듯 허세욱은 학자, 시인, 수필가, 번역가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했고, 그 범위도 한국을 넘어 대만을 중심으로 중화권 양쪽에 널리 걸쳐 있다. 이 책에서 집중하고 있는 수필의 경우, 허세욱은 고향이나 부모님에 대한 진솔한 감정이나 현대 문명에 대한 반성적 사유를 보이는 수필을 주로 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루쉰(魯迅) 《납함》자서 = 12 연 = 19 개의 힐난 = 22 가을밤 = 23 저우쭤런(周作人) 첫사랑 = 27 거적배 = 30 후스(胡適) 차뿌? 선생전 = 34 썩지 않는 것 = 37 꿔모뤄(郭沫若) 파초의 꽃 = 50 헌 책 팔기 = 55 쉬띠산(許地山) 뱀 = 61 삶 = 62 피곤한 엄마 = 63 가면 = 65 린위탕(林語堂) 나의 단연 = 67 타이완에서 스물네 가지 쾌재 = 73 침대에 누워 = 78 쉬즈모(徐志摩) 날고파라 = 85 피렌체 산상에서 = 92 위따푸(郁達夫) 입추날 밤 = 98 불나방 장송기 = 100 어느 문학청년에게 보내는 공개장 = 105 고사(故事) = 112 주쯔칭(朱自淸) 아버지의 뒷모습 = 117 달밤 연못 = 121 영락(零落) = 125 동란시대 = 130 펑쯔카이(豊子愷) 산중에 비를 만나 = 135 객차의 세태 = 138 라오서(老舍) 돈이 제일이야 = 146 잔소리 = 151 삥신(氷心) 아기새 한 마리 = 160 웃음 = 162 집이 없는 즐거움 = 164 페이밍(廢名) 나무와 땔감 = 170 징 치는 이야기 = 172 량스추(梁實秋) 아사(雅舍) = 178 모기와 파리 = 183 빠진(巴金) 새의 천당 = 187 황폐한 화원 = 191 리꽝톈(李廣田) 화랑 = 195 말굽 소리 = 199 셰삥잉(謝氷瑩) 입영기 = 202 생일 = 206 샤오훙(肖紅) 바구니를 든 사람 = 212 초겨울 = 215 허치팡(何其芳) 비 오기 전 = 220 황혼 = 223 위꽝중(余光中) 민들레 세월 = 226 한 움큼 황허 물 = 238 린페이(林非) 나와 소 = 246 이별 = 254 위추위(余秋雨) 도사의 탑 = 260 양관에 내리는 눈 = 269 자핑아오(賈平凹) 못생긴 바위 = 277 황토 고원 = 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