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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의 빈 곳 : 김수이 평론집

풍경 속의 빈 곳 : 김수이 평론집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수이, 1968-
서명 / 저자사항
풍경 속의 빈 곳 : 김수이 평론집 / 김수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동네,   2002  
형태사항
455 p. ; 23 cm
총서사항
문학동네 평론집
ISBN
898281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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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1123785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11237860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410194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2107091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5113854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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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09 2002zg 등록번호 15113854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뛰어난 현장감각으로 시인을 좇는 김수이가 2년만에 평론집을 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오늘날 서정시가 처해 있는 운명과 미래의 방향을 살폈다. 그녀는 종래 자연의 미학으로부터 오늘의 시가 계승해야 할 미덕을 통찰하고, 화해로운 동일성의 서정이 비동일성과 부정적인 동일성의 서정으로 변모하는 현실을 진단했다.

2부에는 몸, 사랑, 죽음, 자아, 폐허 등을 핵심어로 한 주제비평을 담았다. 최승호, 김기택, 김정환, 최승자, 이성부, 유종인 등의 시가 다뤄진다. 3부는 최하림, 강은교, 이문재, 유하, 안도현 등 현재 시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시인들을 탐색한 코너. 우리 시단의 깊이와 넓이를 가늠케 한다.

4부에서는 정끝별, 박라연 등의 시세계와 구효서의 소설 세계를 연구했다. 아울러 21세기 신예작가들의 시에 대한 작가의 시각도 엿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수이(지은이)

문학평론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저서로 『환각의 칼날』 『풍경 속의 빈 곳』 『서정은 진화한다』 『쓸 수 있거나 쓸 수 없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제1부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 전통서정의 새로운 흐름에 대하여 = 15

  1. 다시, 서정이란 무엇인가? = 15

  2. 서정적 주체의 모호한 정체성과 '개인/시인'으로 존재하기 = 19

  3. '오래된 것이 새로운 것이다' = 27

  4. 전통 서정의 새로운 영토 = 33

 시간의 원근법과 잔여물 - 최근 시에 나타난 시간의 여러 층위 = 36

  1. 다양한 시간들의 공존 = 36

  2. 오래된 시간의 성(城) / 박형준 = 38

  3. 가난과 일상의 고통을 그러안은 현재의 시간 / 전남진 = 45

  4. 미래보다 앞질러 흐르는 미래의 시간 / 이원 = 49

  5. 각각의 시간 뒤에 남는것 = 53

 거대한 물, 지속되는 신화 - 현대시에 나타난 '바다'의 상상력 = 55

  1. 바다! 우주와 역사와 내면의 거울 = 55

  2. 근대적 삶의 공간 - 문충성의 '제주바다'와 최승호의 '시화호' = 58

  3. 적막한 내면의 공간 - 김명인의 '궁륭의 바다'와 송재학의 '등대가 있는 바다' = 64

  4. 우주의 숨결이 흐르는 곳 - 송수권의 '만다라의 바다' = 70

 한그루의 위엄 - 현대시에 나타난 '나무' 이미지 = 73

  1. 한 그루의 위엄 = 73

  2. 고독한 자아와 예민한 자의식의 표상 = 74

  3. 탈아(脫我)와 초시간/무시간성의 매개체 = 79

  4. 사회·역사적 정의와 올바른 삶의 모형 = 83

  5. '나무'와 삶의 길 = 86

 '거리'와 '순간' 속에 존재하는 자연 - 나희덕, 장석남의 시에 나타난 자연의 경험과 상상력 = 89

  1. 자연·인간·인간(중심)주의 = 89

  2. 풍경과의 거리, 어둠의 존재론 / 나희덕 = 92

  3. 자연과 생의 풍경이 일치하는 순간 / 장석남 = 99

  4. 다시, 자연과 인간 = 105

제2부

 몸의 현상학의 두 유형 - 최승호, 김기택의 시세계 = 111

  1. 기계, 인간, 천사의 몸 = 111

  2. '식욕'과 '배설'의 몸 / 최승호 = 114

  3. '흡수'와 '구토'의 몸 / 김기택 = 121

  4. 현대사회와 몸의 균열을 메우기 위하여 = 129

 텅 빈 내면에 들어 있는 것 - 권혁웅, 반칠환, 유종인의 시세계 = 132

  1. 텅 빈 내면의 내용물 = 132

  2. '부재의 주파수'를 찾는 두 가지 방법 / 권혁웅 = 134

  3. 소멸을 껴안는 '정지의 보행법' / 반칠환 = 138

  4. 죄의식 혹은 전도된 내면의 현상학 / 유종인 = 142

 사랑과 죽음 - 최승자, 한영옥의 시에 나타난 죽음 의식 = 147

  1. 내면화된 죽음, 죽음들…… = 147

  2. 사랑의 상실과 죽음의 내적 현존 / 최승자 = 149

  3. 사랑과 죽음의 부패 / 한영옥 = 158

  4. 죽음과 생의 치열한 공존 = 164

 자아! 시의 무한 에너지 - 정희성, 이성부, 김영무의 시세계 = 167

  1. 존재와 시의 마법 = 167

  2. 닿을 수 없는, 그리운 자아 / 정희성 = 169

  3. 자아, 존재의 아득한 고도(高度/苦道) / 이성부 = 172

  4. 고통받는 자아와 세계로부터의 탈출 / 김영무 = 174

 무음(無音)과 웃음과 광경, 세 개의 '바깥' - 문인수, 김승희, 김정환의 시세계 = 178

  1. '바깥'에 대한 탐문 = 178

  2. 무음(無音)의 난타 / 문인수 = 179

  3. 웃음의 테러 / 김승희 = 184

  4. 파경과 광경 / 김정환 = 187

 폐허 위의 영혼들 - 박용하, 김명리, 이윤학의 시세계 = 193

  1. 고갈의 문명/운명 = 193

  2. 폐허의 멜랑콜리 / 박용하 = 195

  3. 적멸의 끝에 있는 것 / 김명리 = 199

  4. 존재의 어두운 폐허 / 이윤학 = 203

제3부

 '눈(雪)'과 '빛'의 상상체계 - 최하림론 = 209

  1. 언어의 빛을 사용하는 법 = 209

  2. '눈(雪)'과 '빛'의 상상체계 = 212

  3. '빛'의 존재방식을 찾아서 = 222

 '그 여자'의 오래된 말들 - 강은교론 = 224

  1. '그 여자'의 정체 = 224

  2. 바리데기의 탄생과 고난의 여정 = 226

  3. 살과 뼈와 피, 바리데기의 존재방식 = 233

  4. 오래된 꿈 = 239

 황폐한 세상을 편력하는 순결한 영혼 - 이문재론 = 241

  1. 존재의 정화와 떠남의 열망 = 241

  2. 방랑 - 형용사의 세계 = 243

  3. 산책 - 부사의 세계 = 247

  4. 농업 - 정중동(靜中動)의 명사의 세계 = 251

 삶, 무한 욕망과의 유한 경주 - 유하론 = 256

  1. 이야기 주체의 자의식과 시적 주체의 자의식 = 256

  2. 압구정동은 없다? = 260

  3. 무엇에 베팅할 것인가? 이 '나'를! = 268

 '생의 최후의 점거자'를 찾아서 - 이수명론 = 275

  1. '시간 이후의 시간'에 태어난 시 = 275

  2. 환각이 완성한 것 = 277

  3. '없는 출구'를 찾거나 만들기 = 285

 '거대한 시공의 이삿짐'을 나르는…… - 윤제림론 = 287

  1. 근대세계와 고전세계의 역전 = 287

  2. 삶이라는 '거대한 시공의 이삿짐' 나르기 = 289

  3. 무한한 우주의 방랑객 = 302

 잃어버린 얼굴을 찾는 여행 - 박서원론 = 305

  1. 공포, 황홀, 완전한 사랑의 힘 = 305

  2. 소멸과 회복, 성스러움에 대한 갈망 = 310

  3. 진정한 얼굴을 찾아서 = 319

 죽음과 부활의 기록 - 정인섭론 = 321

 살구나무에게 배운 것 - 안도현론 = 334

 생을 주조하는 청동의 기억 - 김철식론 = 347

 시간을 연주하다 - 김명인의 시세계 = 367

  1. 생의 주법 - 자기 안의 허공을 울리기 = 367

  2. 더 아픈, 침묵의 음악 = 368

  3. 시간과 화해하는 법 = 376

제4부

 몸의 집과 영혼의 집 - 정끝별, 박라연의 시세계 = 381

  1. '집'을 짓는 여성들 = 381

  2. 썩은 떡갈나무 둥치, 내몸, 내집, 그리하여 '나' / 정끝별 = 383

  3. 죽음을 넘어선 영혼의 집 / 박라연 = 387

 지속과 변화에 대한 성찰 = 392

  1. '삶은 오래 지속된다' = 392

  2. 현실의 속도와는 '다른' 속도들 = 394

 '거울'을 만드는 시인들 = 404

  1. 거울의 역사 = 404

  2. 거울의 발명과 진화 = 406

 환상의 조형과 분해 = 414

  1. 어두운 환상들 = 414

  2. 환상의 상상력과 그 효용 = 416

 새로움과 독창성에 대한 단상 - 21세기 신예작가들의 시 = 426

 백일몽과 악몽 사이에서 피는 소설의 꽃 - 구효서론 = 436

  1. 소설쓰기의 백일몽과 악몽 = 436

  2. '증거 보존'과 탐색의 글쓰기 = 440

  3. 사랑의 심연과 자아의 행방 = 447

  4. 타인의 기억 속에서 건져올린 사랑 - 『몌별』의 세계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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