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k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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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n [2] , ▼p 미당 서정주 / ▼d 서정주. |
| 246 | 0 3 | ▼a 문학사상 30주년 기념출판 |
| 260 | ▼a 서울 : ▼b 문학사상사, ▼c 2002. | |
| 300 | ▼a 357 p. : ▼b 초상화,도판,연보 ; ▼c 23cm + ▼e CD-ROM 1매. | |
| 500 | ▼a 한국 최초의 화보.시.육성CD 4입체 시선집 | |
| 700 | 1 | ▼a 서정주, ▼g 徐廷柱, ▼d 1915-2000 ▼0 AUTH(211009)9420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2 | 등록번호 11123773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2 | 등록번호 11123773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008 2002b 2 | 등록번호 1410253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학사상사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간행하는 '한국대표시인 101인시선집'. 김남조, 김재홍, 오세영, 이승훈, 임영조, 최동호 등을 편찬위원회로 모시고 한국의 대표할 만한 시인을 선발, 소개하고 있다.
그 1차분으로 서정주, 구상, 조병화, 김남조, 고은 선생님의 시선집을 내놓았다. 시선집은 시인의 어릴 적 모습과 가족, 활동 당시의 사진을 수록해 일생동안 거쳐온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초판본 시집을 표지 사진으로나마 접해볼 수도 있다.
본문은 시와 산문, 육성 CD로 구성되어 있다. 시 본문에는 미주를 달아 시어 해석을 도왔고, 권말에는 작품론과 작가론, 연보를 수록해 해당 시인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육성 CD는 뒷표지 안쪽에 밀봉되어 있는데, 시인이 직접 고르고 낭송한 시와 함께 선,후배 시인들의 시낭송을 녹음했다.
각 권의 해설자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서정주 - 이어령(문학평론가), 바다와 하늘과 우주의 것이 된 미당의 언어
구상 - 안정옥(시인), 육신의 허물을 벗어논 영혼의 나비
[근간] 조병화 - 이성부(시인), 타인과 함께 숨쉬는 사랑과 슬픔의 언어
[근간] 김남조 - 김용직(문학평론가), 영혼을 구제하는 시인의 사랑
[근간] 고은 - 도종환(시인), 원융합일의 세상을 이룬 거대한 산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서정주(지은이)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리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서 격렬한 리듬을 통해 방황하는 청춘의 열정을 개성적으로 선보였고, 이어 『귀촉도』 에서는 동양 전통세계로 회귀하여 민족적인 정조를 노래하였으며,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 『동천』, 고향마을의 토속적인 풍속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쓴 『질마재 신화』 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화사집』(1941년, 24편), 제2시집 『귀촉도』(1948년, 24편), 제3시집 『서정주시선』(1956년, 20편), 제4시집 『신라초』(1961년, 42편), 제5시집 『동천』(1968년, 50편), 『서정주문학전집』(1972년, 55편), 제6시집 『질마재 신화』(1975년, 33편), 제7시집 『떠돌이의 시』(1976년, 59편), 제8시집 『서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60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2편), 제13시집 『산시』(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시』(1993년, 72편), 제15시집 『80소년 떠돌이의 시』(1997년, 47편)이며 시집 수록 전체 시편은 모두 950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목차
목차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간행사 = 19 화보 한국 시단에 길이 빛나는 영원의 얼굴 작품론/대지적 삶과 생명에의 비상 / 김재홍 = 301 작가론/피안(彼岸)의 무지개 / 이근배 = 341 서정주 연보 = 352 시 화사집(花蛇集) 자화상(自畵像) = 33 화사(花蛇) = 34 문둥이 = 35 대낮 = 36 입맞춤 = 37 수대동시(水帶洞詩) = 38 부활(復活) = 40 귀촉도(歸蜀途) 밀어(密語) = 41 무제(無題) = 42 귀촉도(歸蜀途) = 43 견우(牽牛)의 노래 = 44 석굴암관세음(石窟庵觀世音)의 노래 = 46 푸르른 날 = 48 행진곡(行進曲) = 49 민들레꽃 = 50 만주(滿洲)에서 = 51 무슨 꽃으로 문지르는 가슴이기에 나는 이리도 살고 싶은가 = 52 서정주 시선 무등(無等)을 보며 = 57 학(鶴) = 58 국화(菊花) 옆에서 = 60 신록(新綠) = 61 아지랑이 = 62 추천사(추韆詞) = 64 춘향(春香) 유문(遺文) = 65 나의 시(詩) = 66 기도(祈禱)·1 = 67 풀리는 한강(漢江)가에서 = 68 내리는 눈발 속에서는 = 70 광화문(光化門) = 72 상리과원(上里果園) = 74 신라초(新羅抄) 선덕여왕(善德女王)의 말씀 = 76 꽃밭의 독백(獨白) = 78 고조(古調)·2 = 79 사소(娑蘇) 두 번째의 편지 단편(斷片) = 80 노인헌화가(老人獻花歌) = 82 기다림 = 86 시월유제(十月有題) = 87 추일미음(秋日微吟) = 88 두 향(香)나무 사이 = 89 단식후(斷食後) = 90 인연설화조(因緣說話調) = 92 동천(冬天) 동천(冬天) = 94 연(蓮)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 95 님은 주무시고 = 96 눈 오시는 날 = 97 내 영원(永遠)은 = 98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 99 추석(秋夕) = 100 동지(冬至)의 시(詩) = 102 저무는 황혼(黃昏) = 104 선운사(禪雲寺) 동구(洞口) = 105 우리 님의 손톱의 분홍 속에는 = 106 수로부인(水路夫人)의 얼굴 = 108 무제(無題) = 111 고요 = 112 내가 돌이 되면 = 114 가벼이 = 115 고대적(古代的) 시간(時間) = 116 석류(石榴)꽃 = 118 무제(無題) = 120 나그네의 꽃다발 = 121 서정주 문학전집 사경(四更) = 122 백일홍(百日紅) 필 무렵 = 123 역사(歷史)여 한국역사(韓國歷史)여 = 124 한라산(漢拏山) 산신녀(山神女) 인상(印像) = 125 이런 나라를 아시나요 = 126 내 아내 = 128 춘궁(春窮) = 129 보릿고개 = 130 소연가(小戀歌) = 131 애기의 웃음 = 132 기억(記憶) = 133 질마재 신화(神話) 신부(新婦) = 134 해일(海溢) = 135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 136 신발 = 137 내가 여름 학질에 여러 직 앓아 영 못쓰게 되면 = 138 박꽃 시간(時間) = 139 추사(秋史)와 백파(白坡)와 석전(石顚) = 140 침향(沈香) = 141 떠돌이의 시 시론(詩論) = 142 낮잠 = 143 이조진사(李朝辰砂) = 144 꽃을 보는 법 = 145 한 발 고여 해오리 = 146 서으로 가는 달처럼 상파울루의 히피시장(市場) 유감(有感) = 147 오타와 육십 리(六十里) 링크의 엄마와 애기의 스케이팅 = 148 파나마의 시(詩) = 150 페루의 당나귀 웃음 = 152 모레나 여인송(女人頌) = 154 킬리만자로의 해돋이 때 = 155 보들레르 묘(墓)에서 = 156 서서목동(瑞西牧童)의 각적(角笛) = 158 라인 강(江)가에서 = 159 몽블랑의 신화(神話) = 160 쾰른성당(聖堂)에서 = 162 암스테르담에서 스피노자를 생각하며 = 164 달밤 랑겔리니 바닷가의 인어상(人魚像)을 보고 = 166 이오니아 바닷가에서 = 167 아일랜드의 두 사랑 = 168 바티칸궁(宮) 피에트로성당(聖堂)의 조상(彫像) 〈피에타〉를 보고 = 170 예루살렘의 통곡(慟哭)의 벽(壁) 앞에서 = 172 예루살렘의 아이들과 소고(小鼓)와 향(香)풀 = 174 히말라야 산(山) 석류(石榴) = 175 아라비아 사막도(沙漠圖) = 176 에베레스트 대웅봉(大雄峯)이 말씀하시기를 = 178 인도(印度) 떠돌이의 노래 = 179 간디 선생(先生) 기념박물관(記念博物館) 유감(有感) = 180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동이(東夷) = 182 박혁거세왕(朴赫居世王)의 자당(慈堂) 사소선녀(娑蘇仙女)의 자기소개(自己紹介) = 183 고구려(高句麗) 시조(始祖) 동명성왕(東明聖王) 고주몽(高朱蒙)의 사주팔자(四柱八字) = 184 가야국(伽倻國) 김수로왕(金首露王) 때 = 185 처녀(處女)가 시집갈 때 = 186 애를 밸 때, 낳을 때 = 187 황룡사(皇龍寺) 큰 부처님상(像)이 되기까지 = 188 혜현(惠現)의 정적(靜寂)의 빛깔 = 189 신라 유가(儒家)의 제1문사(文士) 강수(强首) 선생 소전(小傳) = 190 대나무 통 속에다 넣어 둔 애인(愛人)의 넋에 = 191 땅에 돋은 풀을 경축(慶祝)하는 역사(歷史) = 192 고려 호일(好日) = 193 유비공소(有備公笑) = 194 소년왕(少年王) 단종(端宗)의 마지막 모습 = 195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詩習)·2 = 196 죽음은 산 것으로 = 197 백파(白坡)와 추사(秋史)와 석전(石顚) = 198 안 잊히는 일들 당음(唐音)〔당시(唐詩)〕 = 200 내 할머니 = 201 국화(菊花)와 산돌 = 202 서리 오는 달밤 길 = 203 미사(眉史)와 나와 창경원(昌慶苑) 잉어 = 204 금강산(金剛山)으로 가는 길·Ⅰ = 206 우리 시인부락파(詩人部落派) 일당(一黨) = 208 조선일보 폐간(廢刊) 기념시(記念詩) = 210 제주도(濟州道)의 한여름 = 212 청산가리(靑酸加里)밖에는 안 남아서요 = 213 학질(학疾) 다섯 직 끝에 본 이조백자의 빛 = 214 1949년 가을, 플라워다방(茶房) = 216 자살미수(自殺未遂) = 218 울산(蔚山)바위 이야기 = 220 회갑(回甲)·Ⅰ = 221 먼 세계방랑(世界放浪)의 길 = 222 지손란(知孫蘭) = 224 노래 매화(梅花)꽃 필 때 = 225 찔레꽃 필 때 = 226 우리나라 백자(白磁) 그릇 = 227 석류(石榴)꽃이 피었네 = 228 산시 히말라야의 하느님과 나 = 229 히말라야의 흰 표범 = 230 한국의 산시(山詩) = 232 몽고(蒙古) 산(山)의 점(占)쟁이새 = 234 어느 맑은 날에 에베레스트 산(山)이 하신 이야기 = 236 스위스의 산(山)들의 말씀 = 238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산(山) '프롱 뒤캉탈'의 속삭임 = 240 오스트리아의 산(山)들에는 = 241 러시아의 까즈베크 봉(峯)이 어느 날 하신 이야기 = 242 1990년 초여름 폴란드의 리씨 산(山)과의 대화(對話) = 244 알래스카 산(山)들의 암시(暗示) = 246 하와이 주(州), 오아후 섬의 푸우카레나 산(山)의 산신녀(山神女)의 시(詩) = 248 오리간 주(州) 산(山)들의 시(詩) = 249 몬태나 주(州)의 산중인상(山中印象) = 252 텍사스 산(山)들의 구성(構成) = 253 유타 주(州) 산(山)들의 구성(構成) = 254 이집트 사막(砂漠)의 다섯 개의 산(山)에서 나는 소리 = 256 카메룬 산(山)이 세 번째로 하신 이야기 = 259 늙은 떠돌이의 시 이런 여자가 있었지 = 262 요즘 소식 = 263 노처(老妻)의 병상(病床) 옆에서 = 264 범어서(梵魚寺)의 새벽 종소리 = 266 레오 톨스토이의 무덤 앞에서 = 267 요즘의 나의 시(詩) = 268 가을비 소리 = 269 80소년 떠돌이의 시 1994년 7월 '바이칼' 호수를 다녀와서 우리집 감나무에게 드리는 인사 = 270 나는 아침마다 이 세계의 산 1,628개의 이름들을 불러서 왼다 = 271 '바이칼' 호숫가의 비취(翡翠)의 돌칼 = 272 '질마재'의 내 생가(生家) = 274 산문 시와 인생 = 277 시집《동천》이후의 내 시편들 = 280 스무 살의 독서 = 287 내가 아는 영원성 = 289 내 인생관 = 293 부록 : 육성CD(시낭송/서정주, 김남조, 임영조, 문정희, 윤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