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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70127897 | |
| 020 | 1 | ▼a 9788970125008(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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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08 ▼b 2002b ▼c 12 | |
| 100 | 1 | ▼a 박목월 ▼g 朴木月, ▼d 1916-1978 ▼0 AUTH(211009)136271 |
| 245 | 1 0 | ▼a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n [12] , ▼p 박목월 / ▼d 지은이: 박목월 |
| 246 | 0 3 | ▼a 문학사상 30주년기념출판 |
| 260 | ▼a 서울 : ▼b 문학사상사, ▼c 2007 | |
| 300 | ▼a 359 p. : ▼b 삽화, 연보 ; ▼c 23 cm | |
| 500 | ▼a 박목월의 본명은 '박영종'임 | |
| 900 | 1 0 | ▼a 박영종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1142589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1142589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5124271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1142589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1142589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b 12 | 등록번호 15124271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목월(지은이)
1916년 1월 6일, 경상남도 고성(固城)에서 부친 박준필(朴準弼)과 모친 박인재(朴仁哉) 사이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고성이지만, 본적지는 경상북도 월성군 서면 모량리(毛良里) 571번지로 기록되어 있다. 본명은 영종(泳鍾)인데 동시를 지을 때는 이 이름을 사용했다. 그는 계성중학교 재학 중에 동요시인으로 각광을 받았다. 1933년, 윤석중(尹石重)이 편집하던 ≪어린이≫란 잡지에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특선되고 같은 해 ≪신가정(新家庭)≫이란 여성 잡지의 현상 공모에 동요 <제비맞이>가 당선된 이후 많은 동시를 썼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 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릴 적에 누구나 애송했던 이 동요도 목월의 동시인 <얼룩송아지>를 가사로 하고 있다. 목월은 1939년 9월호에 <길처럼>과 <그것은 연륜(年輪)이다>로 첫 번째 추천을, 같은 해 12월에 <산그늘>로 두 번째 추천을, 그리고 1940년 9월에 <가을 어스름>과 <연륜(年輪)>이란 시로 세 번째 추천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후세에 남겨진 박목월(朴木月)이란 이름은 목월이 ≪문장≫지에 응모할 때 본인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작명할 때 아이디어는 수주(樹洲) 변영로(卞榮魯)와 소월(素月) 김정식(金廷湜)에게서 따왔다. 수주의 나무 수 자를 나무 목으로 바꾸고 소월의 달 월 자를 그대로 따와서 붙인 이름이다. 조국이 해방되자 당시 출판계에 발이 넓었던 조풍연(趙豊衍)은 ≪문장≫의 추천 시인 몇 사람을 묶어 합동 시집을 내면 좋겠다고 을유문화사에 제의해서 ‘자연(自然)’을 공통분모로 시작을 하고 있던 박목월, 박두진(朴斗鎭), 조지훈(趙芝薰) 등 3인의 합동 시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청록집(靑鹿集)’이란 시집명은 목월이 제안해서 이루어졌다. 그 결과 1946년 6월 6일, 해방 후에 처음 나온 창작 시집으로 ≪청록집≫이 간행되었다. 1947년 목월은 10여 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에 모교인 대구 계성중학교의 교사로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1949년 서울의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초빙되어 교편을 잡으면서 한국문학가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산아방(山雅房)’이라는 출판사를 경영했다. 1950년 6월에는 ≪시문학≫ 창간호를 조지훈, 박두진, 이한직(李漢稷) 등과 함께 발행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그 창간호는 종간호가 되고 말았다. 전쟁이 발발하자 목월은 공군종군문인단의 일원이 되어 활동했다. 그는 휴전 후에 홍익대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다가 1959년 4월 한양대학교에 부임해 1978년 은퇴할 때까지 국문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문리과대학 학장을 지냈다. 1968년에 시인협회 회장에 선임된 이래 작고할 때까지 연임했다. 1955년에 시집 ≪산도화(山桃花)≫로 제3회 아세아자유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68년에는 시집 ≪청담(晴曇)≫으로 대한민국문예상 본상을, 1969년에는 ≪경상도(慶尙道)의 가랑잎≫으로 서울시문화상을, 그리고 1972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지 ≪아동≫(1946), ≪동화≫(1947), ≪여학생≫(1949), ≪시문학≫(1950) 등을 편집하고 간행했으며 1973년부터는 월간 시 전문지 ≪심상(心象)≫을 발행했다. 교수로, 시인협회 회장으로, ≪심상≫의 발행인으로 1인 3역을 감당하던 목월은 과로가 쌓여 갔다. 당시 그는 이미 고혈압을 지병으로 앓고 있었다. 1973년 삼중당에서 ≪박목월 자선집(自選集)≫을 간행했다. 그리고 1976년에는 생애 마지막 시집이 된 ≪무순(無順)≫을 발간했다. 한양대 교수직에서 퇴임한 목월은 그의 나이 63세 되던 해인 1978년 1월, 서울 원효로의 효동교회에서 장로 안수를 받았다. 그러나 장로 장립을 받은 지 약 두 달 만인 3월 24일, 새벽 산책에서 돌아온 뒤 현기증을 느끼며 자리에 누워 지극히 평안한 모습으로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유해는 용인 모란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목차
목차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간행사 = 7 작품론 : ‘영원(永遠)’ 탐구의 시학·오세영 = 331 작가론 : 한국어로 도달한 순수서정시의 궁극·이건청 = 344 박목월 연보 = 357 시 청록집 임 = 21 윤사월(閏四月) = 22 삼월(三月) = 23 청(靑)노루 = 24 갑사댕기 = 25 나그네 = 26 달무리 = 27 박꽃 = 28 길처럼 = 29 가을 어스름 = 30 연륜(年輪) = 31 귀밑 사마귀 = 32 춘일(春日) =33 산그늘 = 34 산이 날 에워싸고 = 36 산도화 구강산(九江山) 1 = 39 구강산(九江山) 2 = 40 한석산(寒石山) = 41 선도산하(仙桃山下) = 42 달 = 43 산도화(山桃花) 1 = 44 산도화(山桃花) 2 = 45 산도화(山桃花) 3 = 46 산색(山色) = 47 불국사(佛國寺) = 48 모란여정(牧丹餘情) = 49 여운(餘韻) = 50 월야(月夜) = 51 해으름 = 52 도리(桃李) = 53 향(香)내음 = 54 구름 밭에서 = 56 구황룡(九黃龍) = 57 고사리 = 58 봄비 = 59 밭을 갈아 = 60 임에게 2 = 61 임에게 3 = 62 임에게 4 = 63 낙랑공주(樂浪公主) = 64 월야(月夜) = 66 청(靑)밀밭 = 67 도화(桃花) 한 가지 = 68 운복령(雲伏嶺) = 69 난(蘭). 기타(其他) 심상(心象) = 73 야반음(夜半吟) = 74 사향가(思鄕歌) = 76 하관(下棺) = 78 당인리(唐人里) 근처(近處) = 80 아가(雅歌) = 83 한정(閑庭) = 86 적막(寂寞)한 식욕(食慾) = 88 모일(某日) = 90 소찬(素饌) = 91 넥타이를 매면서 = 92 춘소(春宵) = 93 시(詩) = 94 효자동(孝子洞) = 95 청운교(靑雲橋) = 96 뻐꾹새 = 98 난(蘭) = 100 묘비명(墓碑銘) = 101 치모(致母) = 102 폐원(廢園) = 104 먼 사람에게 = 106 등의자(藤椅子)에 앉아서 = 108 산(山)·소묘(素描) 1 = 111 산(山)·소묘(素描) 2 = 112 산(山)·소묘(素描) 3 = 113 산(山)·소묘(素描) 4 = 114 산(山)·소묘(素描) 5 = 115 산(山)·소묘(素描) 6 = 116 산(山)·소묘(素描) 7 = 117 청담 겨울장미(薔薇) = 121 가정(家庭) = 122 밥상(床) 앞에서 = 124 영탄조(◆U548F◆嘆調) = 126 겨울장미(薔薇) = 128 소곡(小曲) = 129 사월(四月) 상순(上旬) = 130 경사(傾斜) = 132 한복(韓服) = 133 대안(對岸) = 134 돌 = 135 우회로(迂廻路) = 138 풍경(風景) = 139 전신(轉身) = 142 어신(魚身) = 145 소슬(簫瑟) = 146 동물시초(動物詩抄) = 148 경상도의 가랑잎 벽(壁) = 153 난초(蘭艸) 잎새 = 154 춘분(春分) = 155 만년(晩年)의 꿈 = 156 의상(衣裳) = 158 왕십리(往十里) = 159 하선(夏蟬) = 160 잔설(殘雪) = 162 동행(同行) = 164 무제(無題) = 166 나의 배후(背後) = 168 문(門) = 170 목탄화(木炭畵) = 172 무제(無題) = 176 만술(萬述) 아비의 축문(祝文) = 178 바람 소리 = 179 비유(比喩)의 물 = 180 소곡(小曲) = 181 달빛 = 182 도포(道袍) 한 자락 = 184 논두렁길 = 185 장(醬)맛 = 186 무내마을 과수댁 = 187 그저 = 188 무순(無順) 빈 컵 = 191 양극(兩極) = 192 복도 끝에서 = 193 조가(弔歌) = 194 회전(廻轉) = 195 눈썹·A = 196 눈썹·B = 198 얼굴 = 199 순색영원(純色永遠) = 200 발자국 = 201 왼손 = 202 산철쭉 = 204 노상(路上) = 205 소묘(素描) = 206 입동(立冬) = 207 강(江) 건너 돌 = 208 어제의 바람 = 210 서방(西方)에서 = 211 자수정(紫水晶) 환상(幻想) = 212 지팡이 = 214 간밤의 페가사스 = 216 비둘기를 앞세운…… = 218 노대(露臺)에서 = 219 회수(回首) = 220 봄 = 222 수국색(水菊色) = 223 마른 빵 부스러기 = 224 크고 부드러운 손 가을의 기도 = 227 크고 부드러운 손 = 230 자리에 들고 = 232 오른편 = 234 감람나무 = 236 평온한 날의 기도 = 238 바위 안에서 = 240 희고 눈부신 천 한 자락이 = 242 포인세티어 = 244 불이 켜진 창마다 = 245 소금이 빛나는 아침에 오늘의 화면(畵面) = 251 가랑잎 = 252 굴비 = 254 미나리 냄새 = 256 병상음(病床吟) = 257 나의 종말 = 258 어느 날 오전(午前) = 260 소금이 빛나는 새날 아침에 = 262 산문 나와 《청록집(靑鹿集)》 시절 = 269 구강산(九江山)의 청록(靑鹿) = 308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12] : 박목월](https://image.aladin.co.kr/product/779/0/letslook/8970127895_f.jpg)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12] : 박목월](https://image.aladin.co.kr/product/779/0/letslook/8970127895_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