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24namcc2200229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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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90095026 ▼g 03810 | |
| 020 | 1 | ▼a 899009500X(전2권)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9 | 1 | ▼l 111218273 ▼f 개가 ▼l 111218274 ▼f 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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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08 ▼b 2002 ▼c 2 | |
| 245 | 2 0 | ▼a (신경림이 읽은) 아침의 시. ▼n 두번째 / ▼d 신경림 엮음 |
| 260 | ▼a 서울 : ▼b 북갤럽, ▼c 2002 | |
| 300 | ▼a 159 p. ; ▼c 23 cm | |
| 500 | ▼a 1999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에 걸쳐 <한국경제신문>에 연재한 것임 | |
| 700 | 1 | ▼a 신경림 ▼g 申庚林, ▼d 1936-, ▼e 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1121827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1121827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511286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1121827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1121827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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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008 2002 2 | 등록번호 1511286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농무>의 신경림이 엮은 추천시 모음. 1999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경제신문」에 시인이 추천, 게재한 시들을 한데 묶은 것이다. 수록된 시들은 매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아침햇살처럼 따뜻한 느낌의 평이 곁들여져 있다.
시인은 '책을 엮으며'에서 '당시 여러 독자가 보내온 편지들은 (...) 돈과 효율만으로 모든 가치가 결정되는 불행한 시대에, 시마저 없다면 세상이 얼마나 삭막하겠느냐고 물어왔'다고 당시를 회고하고 있다. IMF 시대에 우리의 삶을 위무했던 아침같이 맑고 청량한 시를 만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경림(엮은이)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목차
[Volume. 2]---------- 목차 옷과 밥의 자유 = 10 白樺 = 12 무서운 시계 = 14 바다와 나비 = 16 슬픈 사람들끼리 = 18 北方의 길 = 20 슬픈 족속 = 22 雪晴 = 24 소경 되어 지이다 = 26 웃은 죄 = 28 나막신 = 30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 청년화가 L을 위하여 = 32 너 생각뿐 = 34 미소 = 36 장날 = 38 왕십리 = 40 낮달 = 42 까치 = 44 絶叫 = 46 墨畵 = 48 저녁 눈 = 50 歸天 = 52 첫사랑 = 54 비오는 창 = 56 山房 = 58 천년의 바람 = 60 抒情 = 62 높새가 불면 = 64 冬天 = 66 강화도 = 68 옛 마을을 지나며 = 70 山中日記3 - 겨울준비 = 72 달라진 햇볕 = 74 자전거 페달을 전속력으로 밟는다 = 76 忍冬 잎 = 78 어머니 = 80 안개비 = 82 목포행 = 84 등잔불 = 86 病 1 = 88 차디찬 냄새 = 90 수유리 돌 = 92 구경꾼 = 94 귤 = 96 직업 = 98 가을 6 = 100 겨울풀 = 102 국민학교 선생님 = 104 땅의 혁명을 = 106 사슴 = 108 빈 들에 홀로 = 110 유성 = 112 늦가을 = 114 고향 = 116 조개탄을 태우며 = 118 겨울 기도 1 = 120 歲寒圖 = 122 비오는 날 = 124 사랑법 4 = 126 여명 = 128 북두칠성 = 130 그대 창 앞에 = 132 해 뜰 무렵 = 134 아내 = 136 첫날밤 = 138 새 떼 = 140 小曲 - 떠남 13 = 142 편지 = 144 初夜 = 146 낮달 = 148 겨울볕 = 150 자라는 눈물 = 152 겨울나무 = 154 고목을 보며 = 156
